6월 23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23|조회수14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1. 나는 아무리 늦어도 108배와 감사일기는 꼭 쓰고 자는 사람이다.2. 나는 목포 문상을 다녀오는데 황반변성 초기라, 밤운전이 자신이 없어 남(정병관 중마노인복지관장)에게 신세를 진 사람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86이창근(敬圓) | 작성시간 26.06.24 new 교무님!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