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마을에서 만난 친구와의 대화
정교무 (00:00)
예
해타원 (00:01)
근데 어디쯤 이렇게 시골 동네고 한격한 마을인데 거기쯤 가니까 나보고 느고 아냐고 그래야 그래. 예 그 사람 압니다. 근데 어 주민센터 전화하다가 나갔지요.
해타원 (00:21)
내가 그랬거든. 저 아래 보라고. 그래서 그 아래 가르킨 쪽을 보니까 굼벵이 농장이라는 간판이 있더라고.
해타원 (00:33)
어 자기는 거기 살았으니까 알 것 같아. 예
정교무 (00:36)
알고있어 그 친구 그 저기 봉산 이야기를 하더만 거기서 군대 농장한다고.
해타원 (00:43)
그렇게 확실한가 봐 그런데 인제 그 친구 얘기를 이제 하면서 이제 나한테 그러길래. 내가 속으로 어 남녀 관계라 하는 것은 아담하고 귀엽고 이쁘고 아기자기한 그런 사람들이 꼭 그렇게 일을 일으키는 게 아니고 그렇게 키도 크고 덩치도 크고 그런 사람들이 남녀 간의 어떤 모습이 일어날 수도 있구나. 근데 그 친구하고 반심겸을 하는 사람하고 굉장히 체격이 넘는 사람들이거든.
해타원 (01:20)
그래서 내가 인제 그걸 이렇게 보면서 나는 뭘 느꼈냐면 그 남편이 밥도 다 해주고 살림도 다 해준대 해서 이렇게 이렇게 보내는 거 예 빨래까지 해서 이렇게 할 정도로 이렇게 갔다가 다 바치고 그 사람은 소녀 회장처럼 그 동네 아줌마들 이렇게 인솔하고 막 이런 데야 이제 그걸 하면서 자 이생 저생 미래생활을 다 이기고 극복하고 거기에 업에 끌려가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는 해안이 나와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한 생에 지금 이렇게 살면서 이것이 어브 노릇이고 그런 것도 아니고 이 교단에서 나를 이만큼 떼워줘서 이런 것도 아니고 내가 공부를 하면 그걸 다 작화할 수 있고 교솔 수 있고 거기에 끌려가지 않을 수 있다라는 소리야. 그러면서 착심이라고 하는 것보다 게으르고 정성이 없고 그래서 내가 나를 못된 대로 굴러가게 할 수 있고 그런 통에 빠지면서도 어두워서 못 볼 수 있고 그런다고 이제 그런 생각으로 이렇게 가만히 이렇게 나를 들여다보니까 미사는 이번에 뭐 뭐 아픈 본고를 통해서 생명이라는 것에 대해서 또 다시 한번 눈을 떠들 것 같고 그 혁명을 유지하고 이어가는 데 위력이 무엇인가.
해타원 (03:05)
그것에 눈을 떴을 것 같고 우리 학년에서 나이가 제일 어린 미사님 최고 공부를 했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정교무 (03:16)
응 아이고 감사합니다. 그 생각까지 하셨네.
해타원 (03:19)
예 인제 그거를 헤아리면서 나이가 많다고 까불고 달랑척하고 어떤 쥐가 있다고 무시하고 같이 하면서 자기 미적 관계가 없는 그런 모습이 있고 또 하나는 굉장히 향기로워. 응 말하자면은 내 주변에 어른들의 모습이 인제 한기로운데 퇴직 10년이 넘었는데도 해마다 유바지가 떨어지지 않고 택배 배달이 된 어른이 있어 어 이거 참 어렵고 드문 일이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서 퇴직하고 1년 지나 뭐 딱 끊기고 또 끊기고 그래갖고 없거든.
해타원 (04:01)
근데 12년 11년이 됐는데도 이바리가 이렇게 날아오는 거 보면 무엇일까라고 이렇게 추적을 해보니까 정남인데다가 공부를 열심히 한 데다가 욕심이 없고 과욕이 없고 한기로운 사람이 어 이게 이래서 인간보고 한기롭다고 하는 그런 사례들이 실제로 나오는데 이런 거 보고 그러겠다라고 공부 효능을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신기훈이를 쳐다보니까 신기훈이가 굉장히 거친 건강을 넘고 부딪히긴 하지만 나 나 좀 힘이 있더라고 힘이 있어갖고 뭐 이거는 그냥 통과시키면 돼야 이거는 내가 극복하고. 요 놈은 내 생각은 이거 안 해도 돼 하면서 내가 살고 있더라고. 그러면서 그 이렇게 전화가 오면은 뭔 말할 때 꼭 자기 자세는 사람 얘기보다 주변에서 뭐 어쩌고 저쩌고 했다고 하는 그 얘기를 하는 친구가 있어갖고 그 친구 비율을 맞추다가 보니까 내가 이렇 저렇는 습이 잠겼더라고.
해타원 (05:17)
충격을 느끼고 벗어나기다 그래갖고 이제 99. 프로 이렇게 이제 벗어나는 공부를 하면서 그러면 좋은 인연을 계속 상생 생활없게 가려고 하는 기술은 무엇일까? 그 기술을 생각하다가 보니까 어느 날 무녀한 무상으로 내가 내 저 작업실 내 방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림 붙여놓은 걸 보니까 전부 다 그 그림의 합장 공경을 하고 있고 이렇게 기원을 하고 있고 추원하고 있는 그림들이더라고 야 신기헌 너 이거 포인트 괜찮아?
해타원 (05:57)
너 마음 자체가 이렇게 돼서 2 3 이대로 유지되면 네가 오뽀를 맑히고 탐욕으로 흘러가지 않아 어 누구 뭐 부시는데 흘러가지 않아. 어 이건 괜찮아 하는 그런 거 보이더라고. 그래서 행동을 정말 막 이렇게 합장 공경하고 꾸벅꾸벅 절하고 이런 것이 아니더라도 마음의 자세가 그렇게 되어 있으면 크게 아플 일도 아주 조금 아프고 그게 뒤틀 일도 조금만 뒤틀면 되고 하는 그런 식으로 호력이 있어.
해타원 (06:38)
그래서 신앙과 주행이라고 하는 거지 내 걸음걸음에 내 몸집 몸짓에 나타나면 이전 등기 된 부분들이 확실히 있어갖고 나도 모르게 그 공부의 주인공이 되어 간다라고 하는 경험적 가이가 나오는 거야. 내가 이제 그걸 공부하면서 신경은 너 욕심 내지 마라 다 하지 마라. 나 요렇게 하고 있다.
정교무 (07:07)
잘은 잘했네.
해타원 (07:08)
잘하고 있어? 응 잘하고 있어. 맨날 그 법문에 그렇게 공부가 자기가 안 본 법문은 들을 수 없는 그런 법문을 계속 지금 쓸고 있어갖고 우리 동기들이 감독 참고하고 그러는데 지금 미샤는 매력이잖아.
정교무 (07:28)
내가 할 일 간디 그거 해야 돼?
해타원 (07:32)
이 아니 그것을 안 하면 유산이 아픈 것에 기달리고 내가 이래서 저래서 할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 근데 그거를 극복하고 있다라고 하는 생각에 무산이 내 스승이 되고 있는 거야.
정교무 (07:49)
감사합니다.
해타원 (07:51)
근데 그런 거 안 느껴. 평소에? 형제요.
해타원 (07:57)
그런 느끼고 있지. 예 예 이게 인제 일산을 추가는 스스로 하는 아름다우니까 건강해야 돼요
.
정교무 (08:05)
네 고마워요. 우리 해탕님도 건강하게 삽시다. 예 해타운님도 건강하게 살고 그 친구 있잖아요잉. 어? 공부하다 나간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