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중 교사와 학생의 소통과 학습 방법에 대한 논의
해타원 (00:00)
안에서는 책 잘 안 가진 양반이 정리하고
정교무 (00:04)
아 안 가죠.
해타원 (00:06)
그런데 껍데기만 쫙 벗겨서 내구 척은 딱 챙기는 거야. 아 그래요. 책 달달한 게 좋습니다.
해타원 (00:17)
그런 게 챙기시오잉 경기 튕긴다. 그러고 그러니까 그 나하고 소통이 아주 잘 돼 그래 예 잘 되니까 인자 주고받고 인자 하는데.
정교무 (00:31)
그
해타원 (00:32)
겨울은 응?
정교무 (00:33)
교산님을 우리 해타원 때문에 드린 거야.
해타원 (00:38)
아이고 왜냐하면 예
정교무 (00:40)
교산님 생각을 안 했는데 해타원님 옆에 있으니까 자주 소통한다고 해서 그냥 드린 거예요.
해타원 (00:48)
응 그러니까 달달하고 정신있는 교무들은 지가 바빠서 뭐 얘와 같은 거 공부 못 했으면 그런 거 들고 헌술적인 말 문장식으로 말하지 말고 말식으로 말하면은 좋거든. 근데 그렇게 활용을 할지 인자. 그거는 그 사람 역량이 내가 하나 물어보고 싶은 게 나 컴퓨터 인터넷 안할라고 하거든.
해타원 (01:18)
응 안 해도 되지?
정교무 (01:21)
안 해도 되지만 하는 것이 낫겄지.
해타원 (01:26)
할 시간도 없지만 의미 부여가 안 돼. 지금 이제 금방 미련 뭐 여 그 방종 봤는데 이 패킹 그 들어보니까 겁도 안 나는구만.
정교무 (01:38)
어 그저 얘기하지 말고 핸드폰에서 한 번씩 이렇게 살펴만 봐 뉴스
해타원 (01:45)
아니 핸드폰으로는 인자. 가끔 시간 나서 보는데 첫째로 혼자 일을 하니까 쪽벌 다리하고 그 휴대폰 그거 이렇게 이렇게 벌 그 시간이 없어.
정교무 (01:59)
어 그러면은 보지 마시고 시간 나면 한번 얼간 뜯어요.
해타원 (02:04)
아 그럼 인자 시간 나왔다가 오줌 싸듯이 똥 싸듯이 그렇게는 인자 보면 몰라도 그렇게 하셔 예 전문적으로 안 해도 되잖아. 예 예 내가 뭐 한 시대 저기 간다고 한 시를 그 간다고 하는데 내 정신뇌는 또 그거 아니거든. 응 내 공부는 또 하거든.
정교무 (02:26)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해타원 (02:27)
응 그렇게 안 해도 무식하다는 소리는 들을지라도 안 해도 뭐 어디 교단에 폐가 되거나
정교무 (02:35)
하냐
해타원 (02:37)
어 띠떨어진 경무수세나 그러지는 않을 거 아니야?
정교무 (02:40)
네 예 전혀 그런 거
해타원 (02:42)
그거 인제 어떤 놈을 여기 충부서 저 배출시킨 놈이 하나 있어. 그 여자 그 전문 저기 전기 기사인데? 근데 이 사람이 나이가 50인데 경기를 잘 고쳐 잘하고 잘 설치하고.
해타원 (03:01)
근데 인제 그 지도력이 떨어져서 쇠출시키는 사례라고. 나는 그렇게 분석을 하고 있거든. 근데 그 사람이 나한테 오픈해가지고 이렇게 이제 의지를 하고 하소연하고 인자.
해타원 (03:15)
그런 그 사람인데 안다고 응 가서 대우받고 그런 거 아니더라고. 왜냐하면은 원불교 정신은 이렇게 동그라미다. 그래놓고는 그 지도 교무가 이 아이한테 어떠서 동그랗고 어떻게 동그랄 할 수 있어야 되고 어떻게 동그랗다로 이렇게 지도를 해주는 능력과 역량이 없었더라고.
해타원 (03:43)
그래갖고 자꾸 너는 왜 갖게 파 왜 너는 쉽다 퍼야 왜 너는 넘어야 하고 공격을 해갖고 못 살게 그러더라고. 근데 이제 지가 이제 나중에 이제 충부 와서 살고 보니까 아 엄불교나 이렇게 동그라미인데 그 교모님은 나를 한 번도 그런 거를 가르쳐준 적이 없었어. 그래서 나는 그걸 몰랐었는데 그건 모른다고 나를 지금 잡들이 하고 있어 이거리 하고 있더라고요.
해타원 (04:11)
그래서 지도력이 떨어 그러니까 우리의 법은 어떤 방법으로든 어떤 사람이든 다 지도 할 수 있고 변화시킬 수 있고 바꿀 수 있어야 된다고 나는 그렇게 믿는 사람이야. 그 사람 수준에 맞춰서 근데 그렇게 가르키도 못하면 저 자기들을 잣도론만으로 너는 안 돼 너가 하고 이렇게 인자. 결국 최초까지 퇴출까지 돼버리는 일이 벌어진 거야.
해타원 (04:41)
근데 지는 나한테 와가지고 억울해 죽겠다. 이거들이 가르키고 이렇게 하면 내가 아 하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전화했는데 한 번도 그런 지도를 해주지 않으면서 저렇게 큰소리치고 나한테 그런다 이러거든. 근데 데리고 앉아서 얘기를 해보니까 소통이 안 되더라고.
해타원 (05:01)
그래서 어느 어떤 사람 어떤 일 어떤 뭐 자리에 가서도 네가 어울리고 소통이 되는 너로 갔으면 좋겠다라고 인자. 마감 마무리 인사 서해 인사 이렇게 해놨는데. 왜 그런 내 자산은 생각하지 않고 상대방의 불편함만 가지고 문제를 삼아 이거는 불교 법이 아니잖아.
해타원 (05:29)
이제 나는 인터넷을 안 할지라도 인터넷을 한 사람들을 저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여기 보니까 해킹을 당한 사람들이 멍청해하고 당한 거 아니구만 알고도 당하는구만. 그래갖고 엄청난 그 손처를 봤다. 그러고 범죄자가 되고 범죄자 피해 입은 사람이 되고 그랬구나.
정교무 (05:55)
근데 이제 그것이 실보다는 크기 만에 그런데 이제 공부심이 없으면은 오히려 그 해가 되고 공부심을 갖고 살면은 오히려 유용하고 그래. 아니 그 칼 자체가 뭐 그 나쁘다 안 나쁘다를 아니잖아요. 근데 그걸 좋게 쓰면은 유용한 도구가 되고 나쁘게 쓰면은 뭐 해로 무기가 되고 그런 것이지 인터넷
해타원 (06:24)
그러면 그건 좋겠다. 생각도 나쁘게 쓰고 있다는 생각도 못 하고 있더라고 그거가 근데 인자 내가 인자. 그래서 어 시선 시야가 넓어 그 막히지 않는다는 영상만 가져도 그거는 인터넷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하는 자유로운 사람이 될 수 있겠다.
정교무 (06:47)
네 그러셔요 왜냐하면 그러세요 매버리면 그 문제가 있어요.
해타원 (06:51)
예 그런 생각을 하게 되고 또 인자 경험을 통해서 넓어지고 확장된 시선 지하는 힘이 있어. 지금 나 같은 경우는 이제 누가 나한테 저 섬에서 태어난 꼬맹이한테 뭐 우주는 이렇다 뭐 강한 뭐 이런 거 가르켜줬겠어. 근데 그 엄마 한때 태어난 그 나를 갖다가.
해타원 (07:17)
엄마는 당신이 바닷가에 가서 먼 일을 하게 될 게 있잖아. 근데 나의 나 잘할 때는 형제들이 다 이렇게 커버려갖고 지금 일하러 가갖고 애 봐줄 사람도 없고 그랬단 말이야. 근디 걸음기라고 하는 굉장히 섬세하게 생긴 저기 도구가 있어 아구니 거기다가 이렇게 담요 이불 이렇게 깔아갖고 거기다가 나를 넓혀놓고 바닷가에 어디다가 안전한 데다 나도 일을 했다고.
해타원 (07:49)
근데 그 꼬마는 그 기운에 오 바다 하늘하고 오조를 내가 이렇게 접촉을 했더라고. 응 아까 그것이 엄마의 가르침 없이 나한테 이렇게 우주가. 하늘이 바다가 내 것이 됐었고 나한테 시선 지하가 확장되는 그거를 갖고 그랬기 때문에 기가 먹었어도 그것이 하나도 깎아가거나 답답하거나 불편하지 않았다.
해타원 (08:17)
이 말이야. 그거만은 내가 언제나 막내딸인데 저 할머니들 할아버지들 똥켜주고. 그러면서 치아가 넓어졌냐 하면 37살에 나 제주도 가갖고 할머니 이렇게 사는데 아니?
해타원 (08:37)
분명히 내가 어제 밤에 이 할머니 따독따독하면서 이 깨끗한 이불킥으로 그 깃을 바꿔줬거든. 응. 아 근데 아침에 가면 고기도 그냥 더럽고 냄새나고 도대체 이 할머니가 뭔 짓이 하는지를 모르겠는 거야. 그래서는 아 하고는 인자 그 할머니를 며칠을 관찰을 했어. 응 세상에 이거는 나 녹을 적은 표현을 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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