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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골 김기태장로-210130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08|조회수13 목록 댓글 0

감동적인 댓글 관리와 정보 제공에 대한 감사 인사

김기태장로 (00:00)
를 만들어 주셨고 또 거기다가 그 저 뭐야 그 뭐야? 그 댓글 단 것까지 다 닫아주신 거 보고 너무나 감동했어요.

정교무 (00:10)
한번 무슨 말씀.

김기태장로 (00:11)
네 중은 아름답게 큰 심했습니다.

정교무 (00:14)
고맙습니다. 칭찬해 주셔서

김기태장로 (00:16)
그 나경주가 그거는 제가 오랫동안 그 같이 이렇게 그 저 저는 그저께 잘못을 그분은 또 온 물개지만은.

정교무 (00:26)
라고 들었습니다.

김기태장로 (00:27)
네 네 그래서 이제 오랫동안 전 거래했는데 늘 이렇게 좋은 정보를 주셔가지고

정교무 (00:35)
아 그러셨군요.

김기태장로 (00:36)
어 그 그래서 이 죄를 보면서 이 은행에서 온 소통 예 아주 또 기독교적인 제목을 닫아주셔가지고 너무 고맙고요.

정교무 (00:45)
그러셨구나.

김기태장로 (00:46)
예 이제 지금 매일매일 읽으면서.

정교무 (00:50)
하루에 한 2시간 이렇게

김기태장로 (00:51)
네 그 그러려고 그럽니다. 네 너무 감사합니다.

정교무 (00:55)
아이고 감사합니다. 제

김기태장로 (00:57)
그런데 이게 저 너무 좋은 채널 그 저 이렇게 고양받아도 되나 걱정되네요.

정교무 (01:02)
괜찮습니다. 저희 그 활용을 잘 해주시면 고맙고 감사하지만 거기다가 한 분한테 책이 갔으니까요.

김기태장로 (01:09)
네네 아 예 예 너무 고맙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정교무 (01:16)
안녕하세요.

김기태장로 (01:17)
네 감사합니다.

정교무 (01:18)
님한테 이야기를 잘 들었습니다.

김기태장로 (01:21)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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