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는 삶과 본능에 대한 혼란과 자유에 대한 논의
봉산님 (00:00)
대대가 지금 살아있는 세계에서 사는 것이 죽어있는 세계에서 사는 곳인지를 내가 헷갈려.
정교무 (00:07)
사는 것이 죽은 것이 죽은 것이 사는 것이 형님.
봉산님 (00:11)
막 그러니까 이게
정교무 (00:12)
살았다 죽었다 하는 것이지 뭐 그걸 가지고 헷갈린다. 우리 형님.
봉산님 (00:16)
그거는 헷갈려요.
정교무 (00:19)
살았다 죽었다 해요.
봉산님 (00:22)
그런데 이 현실로 보여진 이 일물은 소멸이 있단 말이야. 이게 그래서 요즘에 내가 지금 현재 어떤 세계에서 살고 있냐? 그것이 무너져.
정교무 (00:54)
그게 너무 고민하지 마 형님 좋은 세계에서 잘 살고 있어.
봉산님 (01:00)
응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이게 이제 저기 되는 게 뭐냐면 예 나는 이제 이게 좀 누굴만 맞다나. 그거 배부른 소리 하고 있는지는 모르는데 사람들이 사는 것이 뭐 저 대통령이나 돈 있는 놈이나 권력없는 놈이나 있는 놈이나 궁극 내 끼만 굶어 놓으면 똑같은 본성이 나온다. 이 말이지.
봉산님 (01:41)
뭐 저기 그 가쁘라고 해가지고 몇 개 굶어 놓으면 그래도 배불러서 응 그냥 안 먹어도 되고 가난한 놈은 먹어야 되고 이것이 아니더라. 이 말이제
정교무 (02:03)
그거는 본능이잖아요 형님 본능 네 본능 가지고 이야기하면 할 얘기가 없어.
봉산님 (02:10)
아 그러니까 그런데 그 본능을 잘 컨트롤 할 수 있는 그것이 말이야. 아 몰라.
정교무 (02:29)
그것을 자유해야 된다 그 소리잖아 형님 예 결론은 본능에 따라가지 말고 응. 사을 사흘을 굶어도 배부른 배부르듯이 살아야 되고 근데 그렇게 할 수 있건 대중사님도 아프면 병원에 가라고 그랬는데.
봉산님 (02:48)
그러니까
정교무 (02:50)
근데 그런 그런 걸 쫓으면은 형님 그거는 도가 아니여 원불교에서 말하는 돈은 아니야?
봉산님 (02:57)
아니 그러니까 거기에 도가 아닌 나 도가 뭔지 도가 아닌지는 자기한테 그런 적인데 뭐 그렇게 아둥바둥. 주인의 살해. 이게 무슨
정교무 (03:15)
그거는 형님 욕심 때문에 그런거 아니에요. 예 결론은 그거지.
봉산님 (03:22)
4년 중에 자체가 욕심인 것 같아.
정교무 (03:25)
을 좀 더 편하게 살려고 하는 것 때문에 쌓아 놓으면은 편하게 살 줄 알고 어리석기 때문에 그래 욕심인데 가장 근본적인 요인의 형이 무명이요. 무명 예 뭐 무지 무명. 그것 때문에 욕심이 생기는 거죠.
정교무 (03:44)
형님. 왜냐하면 쌓아놓으면은 편하고 즐겁게 행복하게 잘 살 것 같지만은 쌓아놓을수록 더 고민이고 더 어 번뇌고 그러잖아. 예 그리고 어 쌓아놓으면은 자식한테 줄 줄 알지만 그것이 자식한테 다 가냐고
봉산님 (04:01)
절대 절대 못 가는 것인데
정교무 (04:03)
어 그거는 그런데 그렇게 사는 거야? 그리고 아니 대통령 돼가지고 행복하냐 그건 아니잖아. 그래서 이놈들은 막 흔들어 쌓고 욕에 쌓고 체포 체포대 결승에 쌓고
봉산님 (04:26)
음
정교무 (04:28)
그 얼마나 저기 하겠어? 그런 게 내가 보면은 형님이 제일 잘 산 거야. 엄불기라고 하는 초직도 떠나서 형님이 사는 거예요.
정교무 (04:38)
행복한 거예요. 비단지고 살잖아. 형님은 그런데 나는 내가 보니까 저기 언론 들어간 사람들 다 볶아 먹고 있어.
정교무 (04:50)
그런데 젊은 시절 얼마나 폭을 지었다고 응
봉산님 (04:56)
근데 그것이 아닌 거에 대해서는 내가 정말 천만. 내가 참 그래도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가는데?
정교무 (05:06)
형님 잘 살고 있는 거란 게 참
봉산님 (05:10)
이제 사원적인 그 전체적인 맥락을 다 놓고 봤을 때 그래도 대종사님이 말씀하신 그것을 생각을 하면 내가 그래도 한국 내가 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그 능력을 갖추지 않는 이상은 전부 다 빚지고 산다. 이 말이야 나는
정교무 (05:41)
응 응? 그럴 수도 있지. 근데 형님 나 인생 사는 자체가 핏속에서 폭 찍고 폭 속에서 빗지고 그래요.
정교무 (05:56)
그리 아니 사는 자가. 그리워. 그 이제 그것이 이제 자기가 느끼기에 내가 복을 많이 짓느냐 빚을 많이 짓느냐 거기에 따라서 다른 것이지.
봉산님 (06:08)
그러지
정교무 (06:09)
복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다 빚이잖아요. 형님.
봉산님 (06:13)
그러니까 예 생적사하듯이 복직 빚이다. 이 말이야.
정교무 (06:21)
하하하하 제가 옛날에 제가 가겠어.
봉산님 (06:23)
아니 내가 이게 그 저기를 해보니까. 원래의 그 원래의 그 이 삼천에 있어 보니까 얘네들이 무엇을 바라귀하고 또는 무엇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샘 했다가 살다가 그냥 돌아가는데 또 그대로 또 행이 오는 이것을 반복하면서 이 세상이 돌아가는 거더라 이 말이야.
정교무 (06:59)
그런 게 마당 한 구석 쓴다는 것이 우주를 쓴다는 것이라고.
봉산님 (07:06)
하여튼
정교무 (07:07)
특히 인제 그 저기 뭐야? 화원 사상 아니요 화엄사상 응 응? 사자 털 속에서 사자를 발견하듯이 응
봉산님 (07:22)
몰라 아이템 아이템
정교무 (07:25)
그래요? 아니 쉴 건 이야기해 놓고 모른다고 그래. 잘 알고.
정교무 (07:30)
지한 날
봉산님 (07:35)
무슨 저기를 들깨들이 고라니를 잡아가지고 뒤뜰에다 놔뒀다는 내가 옛날에 얘기했었을 거야. 그래서 이제 얼마 전에 디지털 쭉 가서 보니까 그때에 내가 봤을 때는 분명히 한 마리가 그대로 쓰러져 있었는데 가죽 펀게도 없고 뛰어다구 1개가 없이 완벽한이 없어져 있어.
정교무 (08:11)
아
봉산님 (08:12)
털만 있어 털만. 야 그거 참여하더라고.
정교무 (08:22)
그렇게 자재 계약을 해버렸구만.
봉산님 (08:25)
이나 세상이 참 지금.
정교무 (08:31)
그것이 약육 강식인데 약육 강식 그 자체가 은혜의 형님 은혜. 아니 그렇게도 은혜고 저렇게도 은혜고 하여튼
봉산님 (08:43)
근데 아이 설비 좀 해야 좋았어. 아 아 그 자리를 내가 통단을 해야 되는데. 이게 참 이렇게 살아서 죽어버리면 못 할 것이야?
정교무 (08:58)
아니 그 자리를 지금 본 거 아니에요 형님?
봉산님 (09:00)
많이 많이 나는 그게
정교무 (09:01)
Why going good. 와 형님이 확 잘 되고 못 했으면은 아이 꽃을 나도 보라겠으니까 꿔가지고 본 거구만 내가 보니까.
봉산님 (09:10)
견성보다는 양성할 줄 알고 양성보다는 설상할 줄을 알아야 되는데.
정교무 (09:17)
I'm good out 본 거요.
봉산님 (09:20)
미안CC바람탕 이제 밥 안 먹으면 배고파서 그냥 흐대기면서 그 둘 다 하나 쳐질라고는 씨 허다리도 않고 그러고 있더라고. 응.
정교무 (09:32)
샹카워님은 공복기를 못 잡아 가지고 밤새 울고불고 했다고 난리더마. 내 공부길이 나는 안 잡히냐고.
봉산님 (09:44)
그러니까 이 공급길이 어제 따로 있는 것이 아닌데 근데 학비대 중생이야. 내가 저기를 해 보니까 확실히 중생이야. 중생은 허덕인다니까?
정교무 (10:02)
근데 형님 중생 인 줄을 알면은 성불한 거예요.
봉산님 (10:10)
라이스
정교무 (10:12)
근데 아 허무 이야기하지 말고 양성 열심히 하죠. 중생인 줄 알면 성불한 거니까 언제까지 승부하려고? 우리가 재중 사업해야 열심히
봉산님 (10:28)
나는 거기가 더 적이다니까.
정교무 (10:31)
거기가 저기야
봉산님 (10:33)
내가 어떻게 재중이라는 건 그것을
정교무 (10:36)
그거는 현대상기의 형님 현해상.
봉산님 (10:39)
그냥 뭐 다 다 현해상에 사실은 따져놓고.
정교무 (10:42)
여러분 아 연애상이지 능력된 사람이 누가 있어? 소태산 대종사도 우리 어리석은 중생이라고 그랬어.
봉산님 (10:51)
응 하여간 거기에 우리가 우리 자를 붙였네. 우리
정교무 (10:55)
어리석은 중생이요. 스테산도 중산도 우리 어리석은 중생이요.
봉산님 (11:01)
네네
정교무 (11:03)
그런 게 너무 거기에 연연하지 말고 형님 내 말 잘 들어 예 고민 덥네 하지 말고 재밌게 살아. 형님이 나한테 늘 한 소리요.
봉산님 (11:16)
나는 재밌게 사는 그 자체가 참 불안하다니까.
정교무 (11:21)
아이고 참 불안해 하지 말고 재밌게 살라고 재밌게 살고 한 마음만 잘 가지고 살면 돼요.
봉산님 (11:33)
넌 자식이 어디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정교무 (11:35)
한마음만 쫙 가지고 살다가 눈 딱 감을 때 그 한 마음에 의지해서가 버려.
봉산님 (11:44)
근데 제발 그러고 싶은데.
정교무 (11:45)
음 그러면 뎌 형님이 뭐 가기 전에 이저쿵 저렇쿵 아무 시할 데 없어 할 데 없어.
봉산님 (11:56)
아 진짜 참 응.
정교무 (12:00)
내 말이 큰 법문인 것을 형님이 알아야 돼요.
봉산님 (12:03)
그래서 강아지 나는 나는 알지 큰 전문인 줄 알아. 우리 범노품 동지들하고 같이 얘기하는 참 참 재밌어. 근데 저기하고 얘기하면은 답답해서 이게 안 돼.
봉산님 (12:20)
이야기가 안 돼. 그리고 그 일은 공부하는 그 저기를 근데 나는 좀 이제 지금 생각하니까 그것이 이제 무엇인가는 몰라도 이 공부하는 이야기들이 그 학부 시절에도 친하게 일어나야 된다. 그래서 참 많은 토론과 희화와 막 이런 것들을 하면서 좀 이렇게 와줘야 되지 않겠냐?
봉산님 (12:58)
근데 그런 것들이 전혀 없고
정교무 (13:02)
그런 폰트를 안 만들지. 요즘 만들 수가 없지. 응?
정교무 (13:07)
요즘은 그런 풍토가 잘 수가 없어.
봉산님 (13:10)
그러면 옛날에 그 그 달마대사가 몇백구년을 했다는 그때의 그 면백구년의 그 저기는 현대화를 시켜야 된다. 이 말이지? 나는 그런 생각이 들면서 봐도 보지 않는 들어도 들리지 않는 행하도 행함이 없는 이것이 돼야 된다.
봉산님 (13:42)
이 말이지. 하여튼 그렇게 생각이야. 근데 뭐 좀 뭐 저기 사람들하고 얘기하다 보면 어 그래 너 잘 났어 이런 식으로 얘기해 버리니까 뭐 할 수가 없어.
봉산님 (13:55)
응. 근데 우리 미사님한테는 고마워. 내가 헛소리를 해야 되고 다 들어주니까.
정교무 (14:01)
무가 더 잘났어 그려. 어떤 사람이야?
봉산님 (14:07)
그런 저런 얘기를 하고 싶어 하지도 않고 사람들은
정교무 (14:12)
너무 일상적인 이야기만 하고 끝내버리자.
봉산님 (14:15)
예 그런데 아 예 아 2번만 만났을 때 그래도 무엇인가? 하나는 해결하고 가야 되지 않겠냐 이 말인데 이 법을 만났는데
정교무 (14:29)
이번 만났을 때 승부를 해야 된다고 이거 막 아니 항만을 해야 된다고. 어 빚 안 준다고.
봉산님 (14:36)
어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왜?
정교무 (14:41)
그러게 말입니다.
봉산님 (14:43)
네 또 저 열심히 근무하는 사람 시간 많이 뺏어서 미안하여
정교무 (14:51)
아니요 형님 예 응 너 어디 가는갑에
봉산님 (14:54)
응 망가
정교무 (14:56)
끝내 시끄러
봉산님 (14:58)
아 나 저 오늘은 쉬는 날이야. 그래서 오늘 일정 잡은 것은 응? 밧데리 타니 나가지 말고 실내에서 테레비도 보면서 하루종일 아 물은 저기 없이 한번 쉬어봐라 음 오늘 오늘 그날이야?
정교무 (15:22)
주말이야 아니 그 저기 뭐냐 저 추진하고 있는 일은 없죠 형님.
봉산님 (15:30)
어 내가 이제 거기에서 어저께? 그래서 이제 그동안에도 저기를 하고 있었는데 예 이익에 내가 이것을 이제 여기를 정리를 한다고 생각한 것이 1년 됐어. 내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또 뭐 이런저런 가격도 이야기해 보고 뭐 하여튼 했는데 결론은 이제 오늘에 이르렀는데.
봉산님 (16:05)
그러면서 멋을 적이라 했냐면 어 내가 1년 동안을 그냥 아무 저기 없이 그냥
정교무 (16:17)
그러면 보내 버렸구만.
봉산님 (16:21)
그래가지고 인제 저희를 하면서 어저께 어저께 어저께 비가 오는 밖에를 참으려고 내다보는 그 순간에 나한테 꽉 와지는 그 저희가 있는데 어 모든 것은 때가 있다. 그리고 모든 것은 그 수용하는 주인이 있는 거고 어 그런데 내 마음속에서 다만 내 마음속에서 욕속SIM이 일어나서 어 하는 일들이라 그래서 그것은 일단은 하기로 했으니까. 어 나의 그 생각 속에서 그냥 던져 놔버리는 그런 상태로 가자.
봉산님 (17:20)
그리고 내가 여기서 천년만년 살 것처럼 일들을 추진을 하자. 어저께 결론이요.
정교무 (17:29)
아이 잘했네.
봉산님 (17:30)
어저께 결론이고.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저기를 한다 할지언정이라 누가 와서 저기를 한다 할지언정이라도 그것은 그 사람의 복이기 때문에 어 저희 생활에 하여튼 그런 결론을 했어요. 응 어제 PLM 결론입니다.
봉산님 (17:50)
이게 그동안에는 아 이거 빨리 뭐 해야 되고 뭐 야 이루어져서 해야 되고 다른 지금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해야 되고 뭐 이런 것을 했었는데. 그것이 그렇게 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더라고요. 근데 그 그 뭐야?
봉산님 (18:10)
저 사훈님께서는 사장님께서는 그 다 때가 있으신 것 같아. 이제 익지 않는 과일은 절대 시중에 내놓지를 않는 것 같아. 그래서 내가 여기서 더 해야 될 것이 있는 것 같애.
정교무 (18:33)
그 뭐야? 감자의 거기서 죽을동 살동이라면은 성과가 미뤄질 것이고 그런 뜻이 안 되면 다른 데로 옮겨줄 것이고 그냥 맡기고 살아야 되겠구만. 형님.
봉산님 (18:50)
그래서 이제 토리노 베개를
정교무 (18:53)
그리고 이제 형님이 열심히 살았을 때 뭔가 좀 아 이 사원님께서 옮겨라 하면은 사람이 나타나서 딱 저기를 해 줄 것이고 응 그렇게 해야 될 거 맡겨야 되겠네 이거
봉산님 (19:06)
음 그래서 그동안에는 정말 열심히 뭐 해야 되고 사람들 저기를 해서 뭐 야 이거 그 판매해 주고 뭐 하고 뭐 이것은 물론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했는데. 그것을 다만 하되 마음대개에 역속심을 버리자. 그러니까 던져놓는 걸로 하고.
정교무 (19:30)
어때가 되면은 가는 것이고 완전히 미련 없이 가버리는 것이고 그러죠. 또 이제 가기 전에 그것의 여건이 형성되기 전까지는 또 미련 없이 열심히 또 거기서 사는 것이고 그렇게 한다 그 말이잖아 형님 응.
봉산님 (19:48)
하여튼 그러면서 저기를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정교무 (19:53)
다라수는
봉산님 (19:55)
네 그래서 하여튼 항상 이렇게 관심을 주셔서 제가 엄청나게 힘이 되고 부채는 건강이 내가 건강이 상당히 좋아지고 있고 어디가 아픈 것은 아니었지만 내가 여기서 저기를 해보니까 내가 여기를 안 들어왔으면 상당히 어려웠던 상황들이 건강이 있었던 것 같아. 아 그런데 하여튼 상당히 좋아지고 있는 상태에서
정교무 (20:30)
형님이 자연이 돼버렸네. 인자 차잉이 잊어버려 버렸어. 건강이 회복됨으로써
봉산님 (20:38)
아니 그 저기했는데 그 광주 광주 준산이 그 얘기를 해 줘서 그 사람 만나서 저기를 했는데 그 사람이 나에게 별 그 정의 없는 상태지만 이걸 치료해야 되는 문제들이 좀 있었던 것 같아. 내가 요약을 좀 몇 째 먹으시라고 그러더라고.
정교무 (21:11)
그러니까 먹었잖아.
봉산님 (21:14)
근데 아 그게 상당한 그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정교무 (21:20)
아 그랴 그대로 예 효과가 없다고 형님이 나오겠네.
봉산님 (21:25)
거기에는 효과가 없어요. 사실은 나는 이 목소리 때문에 내가 간 것이야. 그랬거든.
봉산님 (21:30)
그러지. 근데 나도 모르는 그런 저기를 가지고 있었더라고. 근데 내가 그 식은땀이 많이 나고 그 하체가 부은 증상이 있었어.
봉산님 (21:48)
아 그래요? 근데 나는 하체가 부은 증상을 전혀 몰랐던 상태고 식은땀 나는 것은 내가 인지를 했는데 아니 그분이 딱 짐맥을 하더니 지금 교무님 다리가 지금 부어있는데 그러더라고 어 거기서 총알이 좀 저기 다리 좀 보자고더라고. 그랬더니 손을 꽉 누르더라고.
봉산님 (22:17)
응 아 그랬더니 푹 들어가네. 음 복원이 안 돼야 푹 들어가가지고 한참 동안 근데 그 증상 식은 땀 나는 증상 이런 것들이 완벽하니?
정교무 (22:30)
이상규가 될 수도 있고
봉산님 (22:32)
완전히 없어졌는데.
정교무 (22:37)
목소리도 뭐 요즘에 뭐 그게 크게 저기하지가 않구만.
봉산님 (22:40)
음 이제 목소리도 사실 그 약으로 인해서 저희가 됐는지 몰라도 많은 저기는 됐는데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는 아직도 옛날에 그런 저기가 없어? 보면
정교무 (22:50)
그거긴 하는데 거기 때문에 이제
봉산님 (22:55)
그래서 나는 여기서 그 건강 회복한 것만 해도 나는 족하게 생각을 해요.
정교무 (23:02)
잘해 능력을 못 받은 분이요.
봉산님 (23:07)
아 씨 정말 나 나는 정말 너무 복이 많은 사람이야. 나 진짜 너무 보기 많아.
정교무 (23:14)
행복인데 형님은 대복이요.
봉산님 (23:18)
중복이 되나 왔더라고. 홍복이 더 낫더라고. 화이팅
정교무 (23:23)
회복이 더 크지
봉산님 (23:25)
아니 대박보다도 홍보 있더라.
정교무 (23:27)
그럼 바꿀까?
봉산님 (23:30)
그 그래서 나도 홍보구역을 쓸라고. 아 그게 대법보다는 홍보기 훨씬 나아.
정교무 (23:37)
아이 또 뺏어 가려고 그러네. 양보해야지. 형님보다
봉산님 (23:41)
언제 그렇게 그냥 복도 그냥 홍복을 가져가버리고 말이야. 그래요 하여튼 행복하게 삽시다. 예 나는 정말 너무 참 너무 과분하게 살아요.
봉산님 (23:59)
지금.
정교무 (24:00)
그러게 영장 고민하지 말고
봉산님 (24:02)
너무 과분하게 살아.
정교무 (24:04)
아무 거 뭐 의두 연마한다고 하지 말고 그냥 단순하게 살아 단순하게 사는 거지 평상시에 보라고 안 그랬어. 형님.
봉산님 (24:15)
탐심을 제거한다는 게 이게 참 정말 너무너무 어려운 거구만.
정교무 (24:21)
그 탐신도 형님 네 완전히 제거한다고 하는 건 있을 수 없는 것이고 네 아니 우리가 중도를 향하자 붙자 중도 아이 그 욕심만 안 넣으면 되는 것이 다른 사람 피해 안 주고 욕심만 안 내면 되는 것이야. 내가 먹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 먹는 상황이
봉산님 (24:41)
그렇습니다. 예 네
정교무 (24:43)
그것이 인간인데 인간 낙인데 그러니까 예
봉산님 (24:49)
근데 또 그 먹을 것을 먹어야 되는데 안 먹는 것도 중도가 벗어나는 거거든. 학교 예 감사합니다. 오늘 또 이렇게 겁담을 나눠서 너무너무 행복한 하루요.
봉산님 (25:07)
예
정교무 (25:09)
들어가죠 형님.
봉산님 (25:11)
네 수고하세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