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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 강문성 210416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16|조회수41 목록 댓글 0

빙의 사례와 천도제 경험에 대한 이야기

월산 강문성교무 (00:00)
아 그거 뭐 어떻게 지나간 일인데 뭐

정천경교무 (00:03)
그게 제 생각나는 대로 한번 이야기해 봐 그 당시에

월산 강문성교무 (00:07)
어 그거 아이 그 뭐 얘기가 복잡해.

정천경교무 (00:10)
아니 그런 게 복잡하게 해봐.

월산 강문성교무 (00:12)
그 부분만은 그 부분만은 나는 못 봤고 그 이제 아파트 단지의 여사장이라고 온 사람이 여사장 의사장이 한 달하고 같이 이제 그 공사장 왔다 갔다 하면서 돌로 이렇게 던지면 저기서 불쌍하게 나왔다. 이거야 그래서 그거 어떻게 했냐 그랬더니 그 인부들이 그 포크레인 팔 때 그게 나왔는데 그걸 파트 그게 나오니까 그냥 그 인부들이 그냥 저기 저 옆장사를 줘버렸대.

정천경교무 (00:40)
아 그래.

월산 강문성교무 (00:41)
어 그냥 별것도 아니다고 자기 게 얼마나 조그마해 쓴 것 같지 응 그게 줘 버려서 줬는데 그걸 고물상에서 뭐 500만원 받고 팔았다든가. 그리고 이미 이제 치대가 쭉쭉 칠해가 버린 일이야. 그래서 대산 중상에게 내가 보고를 드렸더니 찾아놔라.

월산 강문성교무 (01:00)
그러셔. 어 근데 이미 다 끝나 버린 옛날 얘기가 돼버렸는데.

정천경교무 (01:04)
그러면 안 되고

월산 강문성교무 (01:06)
그렇게 된 얘기야.

정천경교무 (01:08)
그거 불쌍하고 난 뒤에 신신나은 거야. 신신 나서 지어졌다는 거 아니야?

월산 강문성교무 (01:13)
그건 그전에 이미 이제 그 그 나오기 전에

정천경교무 (01:16)
아 나오기 전에 지금

월산 강문성교무 (01:18)
나오기 전에 이제 나왔는데 그 사람은

정천경교무 (01:20)
그거하고 관련이 없고

월산 강문성교무 (01:21)
관련이 없지 이제 그 전에 이미 이제 그전에 그 이제 아파트 공사하는 업자인데 자기네 그 아파트 단지를 털어 샀지 그 당 털어 우리가 그래서 이제 거기다 이제 집을 빌려

정천경교무 (01:35)
그거하고 관련이 없는 이야기죠. 나는 이제 내가 옛날에 형님한테 그 그 봉불식 때 갔을 때 들었을 때 업자가 불쌍히 나와가지고 심신나서 그렇게 뭐 교당을 이렇게 지워줬고

월산 강문성교무 (01:49)
검사를 해줬다 하는 것은 그 이미 그 전에 얘기가 됐던 것이고

정천경교무 (01:53)
아 아 그렇게 하고 구 의식 좋아해 가지고 어? 비교된 그걸 정리해 놓은 거 있어?

월산 강문성교무 (02:03)
그것이 그 구체적으로 안 하고 또 이제 원광 체계 어 그 당시에 그 좀 조금 언급된 내용이 있지요. 그 1000도

정천경교무 (02:12)
그쵸 근데 구체적인 내용은 아니구만.

월산 강문성교무 (02:15)
그 너무나 구체적으로 쓸 수가 없지 책이나 원강의나? 그래서 이제 뭐 그 여기에다 그 얘기 나왔었어? 그때 그 빨간 꽃이 싫다.

월산 강문성교무 (02:26)
그러니까 그 그게 그 내용이 건강했어

정천경교무 (02:30)
어 원강이 원강

월산 강문성교무 (02:32)
중간기에 그때 한번 내가 피부를 했지 내다.

정천경교무 (02:34)
그 원강지에는 있는데 인제 그것이 1000도 그 저희 시리즈에는 그것이 수록이 됐던가

월산 강문성교무 (02:42)
삼도 시리즈로 한참 나왔는데 그 전이야. 나는

정천경교무 (02:45)
아 그전이구나.

월산 강문성교무 (02:46)
전에 인자 그 뒤로 해가지고 천도 시리즈에 쭉쭉 나가더라고.

정천경교무 (02:50)
그런데 혁명 내용은 안 들어갔네.

월산 강문성교무 (02:52)
머리를 체격을 책에 들어가는 거 그건 내가 모르겠네. 시리즈 나오면 책이 하나 또 있대.

정천경교무 (02:58)
오 시리즈가 아마 상공까지 나왔을 거예요.

월산 강문성교무 (03:01)
어 그렇게

정천경교무 (03:02)
성공까지 난

월산 강문성교무 (03:04)
그 원 원강사에서 만들어냈어?

정천경교무 (03:06)
아니 월가는 것은

월산 강문성교무 (03:07)
그러니까 월

정천경교무 (03:08)
늙어놓은 모습에 맞는

월산 강문성교무 (03:10)
그러면 그 내 얘기도 들어갔겠는데? 음 원강사에서 그때 얘기 쓴 거니까

정천경교무 (03:15)
음 내가 형님 컷은 내가 못 본 것 같아.

월산 강문성교무 (03:18)
아 그랬네.

정천경교무 (03:19)
음 저기

월산 강문성교무 (03:20)
내가 좀 미리 전에 나왔던 얘기라 그런가도 모르지만 그후로도 전도에 대한 얘기도 쭉 많이 나오더라고.

정천경교무 (03:26)
예 나오기는 했는데 그때가 한참 의식 좋아했던 데인데 그걸 우리가 살리지를 못한 거예요. 지금은 그런 것이 없어.

월산 강문성교무 (03:35)
음 그런 것을 살려야 좋아. 야사.

정천경교무 (03:38)
지금은 아마 의식 좋아해가지고 교화가 이렇게 불어난 데는 없어. 그러니까 그때 한 한참 철이었는가 봐

월산 강문성교무 (03:49)
한참 최대치 나도 그때 그걸로 목탁 쳐서 집켰다고 마을까지 다 나왔잖아.

정천경교무 (03:54)
그러니까 지금은 이렇게 교당 위치 이렇게 답보 상태에 있는 것이 옛날에는 아마 그렇게 나도 신청교당에서 있을 때 빙의된 사례가

월산 강문성교무 (04:06)
일단 그 사례가 하나 있지

정천경교무 (04:10)
그래서 저기가 있는데 지금은 지금은 그런 사례들이 없더라고. 교당에서 막 이렇게 전도돼 가지고 어떻게 됐든 그런 이야기들이 없어. 그러니까 지금은 사람들이 죽으면 다 1000도지 받아 1000도를 받아버린가 봐

월산 강문성교무 (04:28)
그리고 이제 그 시대가 양시대로 자꾸 이제 전환이 되니까 응 우리 때 그때만 해도 이제 음시대의 뭐 말기랄까 뭐 이렇게 했는 것 같은데 글쎄만세 근데 지금도 응 빙의가 되고 그런 사례들은 많아. 내가 최근까지도 응 최근까지도 내가 동네에서도 최근까지도 그런 사례가 있어

정천경교무 (04:52)
근데 아니 근데 그런 사례가 있는데 우리 이야기들이 안 나와.

월산 강문성교무 (04:57)
본인 본인이 지극히 그런 얘기가 나가기를 대단히 꺼려했고 그래서 내가 그런 얘기를 어디가서 못 했지 근데 사실은 아주 리얼한 현장이었지 그때는 아 그러지 어 아니 내가 동네에서도 아주 그냥 그 직접 그 그 하여튼 일주일 동안 밤 새벽마다 귀로 해가지고 뛰어냈지. 응 그때 이제 부교모들은 막 나더러 무모하다고 약 먹으면서 해야지 그러냐고 신동훈이 이 자신 있는데 그러고 또 신동훈이와 내가 걱정 많아 해가지고 일주일 만에 딱 뛰어노니까 이 자식 그래도 뭐 말도 없어 잘해?

정천경교무 (05:32)
특별특별천도제를 지는 거고마요.

월산 강문성교무 (05:34)
일주일 동안 지냈지? 이제 일주일 동안 새벽마다 기도하는 시간에 그 시간을 돌려가지고 부모 나오라고 해가지고 어 그렇게 해가지고 그런 일도 있어. 최근까지 내가 그런 일을 했지.

월산 강문성교무 (05:46)
그래도 오카에서도 그런 일은 있었나 없었나 다 있었지.

정천경교무 (05:51)
그걸 한번 정리를 좀 해봐 형님 앉아서 못 이어

월산 강문성교무 (05:55)
그런 게 이제 의식 교화라든가. 그러니까 의식도 의식이지만은 교화 야사.

정천경교무 (06:00)
아니 그러니까 그런 걸 한번 정리를 할

월산 강문성교무 (06:02)
털은 하나 나뿐만 아니라 교화 야사 그 성타운 성타운이 돌아가시지 않고 그런 장군들도

정천경교무 (06:09)
그래서 그런 이제 그런 양반들이 이제 없어 내가 보니까 없으니까 형님이 지금 있을 때 집에 있을 때 그걸 좀 정리를 하라고

월산 강문성교무 (06:18)
들어라 헌 얘기가 트리.

정천경교무 (06:20)
듣기는 있어. 편을 해서 정리를 좀 하라고. 그러니까 얼마나 실감 있어?

정천경교무 (06:26)
어 그런 것들이 좀 정리가 돼서 그 나는 그거 그런 걸 저기한다고 해가지고 응 그 저기에서 할머니가 지금 천도를 안 받았으니까 어 관세 보살 만 번만 하면 천도를 받는다고 하니까 어 관샘 보살 관샘보살 하다가 메모를 했던 메모를 내가 메모를 하니까 응. 우리 3덕에 지금 뭐 하냐고 그래도 내가 3만원짜리 무기면 됐잖아.

월산 강문성교무 (07:00)
3만원짜리 응.

정천경교무 (07:03)
아 영광아 감 저기 저기하면서 남자부 경우는 3만원 여자 부교무는 5만원 원 교무는 그때 50만원이라는 줄 알았던가. 아 응 그렇게 하고 저기 30000원짜리 북영으로 내가 소문이 나 버렸잖아요. 아이 그걸 여기 우리 장경진 경우가 대산 종구사님 앞에서 탁 발표를 해버리니까.

월산 강문성교무 (07:29)
뭐 쓰죠? 준비 안 했다고 했다고 남자 경우는 뭐 책임지 안 하고 왔다고

정천경교무 (07:34)
어 정석이

월산 강문성교무 (07:35)
성공했다. 정도의 무적이었다고.

정천경교무 (07:37)
아니 내 남자분은 이제 첫 첫 그 발령받은 지가 한 달 두 달밖에 안 됐어. 어 얼 얼마나 무서웠겄어? 그러니까 아침 저녁으로 어 새벽에 아침에 7시만 오거잉.

정천경교무 (07:54)
음 저녁에 7시므로 그 시간 딱 되면은

월산 강문성교무 (07:59)
그러니까

정천경교무 (08:00)
왔다 가고 그 혼자 오는 것이 아니라 뒤로 가족들 다 데리고 갈 때도 태알 갈 때 다 데릴 것 같고 그러니까

월산 강문성교무 (08:10)
아이고 저기 저 우리 교당 다니지만은 남직 교당의 김서진인가. 조카 항공 스튜디오스인데 인물이 좋은데 색남이 붙어가지고 아니 색남은 내가 다른 얘기다 거기는 깡패야 가지고 그 이제 그 이현도 그 종사님 모시고 또 저희 나는 옆에 교당이랑 독경하고 기사님 기사님 그래가지고 이제 그 그 예쁘장한 조카가 빙이든. 나하고 눈이 딱 마주쳤잖아.

월산 강문성교무 (08:45)
내가 빨리 올라가니까 하고 딱 나와서 내가 눈을 피했지. 너무 귀신이니까. 나 잘못 내가 넘어가니까.

정천경교무 (08:54)
보고 눈을 피우면 진다면서.

월산 강문성교무 (08:56)
아니 근데 그런 게 튀는데 음 그런 것이 아니라 인제 그래놓고 어 쟤를 지내고 나중에 내가 만나자 했어. 방에 들어가서 나오니 귀신하고도 한번 하자 안 하고 이제 얘기도 하자 탄탄하자. 어 이제 재료 끝나고 이제 제가 박시원하니까 이제 끝내놓고 그랬더니 안 나와버리더라고.

월산 강문성교무 (09:16)
아 그래 가지고 이제 그랬는데 이현덕 그 종사님이 그 설법을 하는데 설법이 아니라 막 흙을 치는데 니가 배웠으면 얼마나 배웠냐고 영가를 앞에 놓고 막 콧통을 쳐 코통을 터치는 범은 어시대. 아 그런 것도 했네. 근데 이제 내가 그 근데 그때 그 빙이든 여자 그 조카의 눈빛은 완전히 정상이 아니잖아 그런 것을 우리가 저기 그 귀신들 사람들 보니까 우리가 근데 이제 멀쩡한 남동생인가 조카인가 있어 청년이 그 죄지내는 동안에 내가 분위기 봤는데 그 가한테 또 왔어 아 아 근데 가는 그 지 누나 여자 본 여자애 부왕 같애 부하요?

월산 강문성교무 (10:03)
아 오락가라 하는데 그 남자 눈이 늦게 눈으로 흐름을 나는 그걸 내가 목격을 했어. 내가 앞에 다 앉아 있는데 슬퍼하시니까 내가 난 앞에 앉아 있었잖아. 근데 이제 그 그 남동생이 눈빛이 갑자기 늑대의 눈으로 대답을 하더라고.

월산 강문성교무 (10:23)
아 이렇게 짐승눈으로 그러니까 그것을 내가 톡톡해 보면 야 이게 비행이 이게 연계 세계라는 것이 이게 정말 과학으로 해볼 수 없는 참 참 그런 게 있다. 내가 그때 내가 실적을 했다 그때 다 몇 사람 봤어? 그거 근데 이제 기사님은 표정 고라고.

월산 강문성교무 (10:42)
나하고 둘이는 다른 사람 봤느냐 몰라. 그게 이제 다 보이는 건 아니거든 그 누니 얘기냐 그런 눈이 그래서 나는 분명히 봤고 그런 거 보거나 또 나는 최근까지도 오카에서도 그런 일이 있고 동네에서 마지막 퇴임할 때까지 그런 일사들이 나한테는 있어 근데 본인이 엄마가 절대 비밀해달라 근데 그 딸아이가 노처녀야 이래 가지고 큰일 난다. 그러면서 수입도 못 가고 지금 욕하고 있지만은 그래서 내가 우리 부교험들한테도 너희들도 입단 소개해라.

월산 강문성교무 (11:12)
우리만 알다 해가지고 이런 얘기들도 최근에 아주 막판까지 있었던 식지 이 얘기가 있는데 여기는 예를 들어서 내가 정리를 한다면 가명으로 해야 되겠지 그러지 가명으로 하고 그러면 가맹이라는 것이 이게 이제 실증이 잘 안 되지 이제 또 반밖에 안 믿어. 사람들이 근데 이건 나만이 알 수 있는 내가 할 수 있는 얘기잖아. 이런 얘기를

정천경교무 (11:37)
그러지 그러니까 가맹을 하고 이제 ABC를 하든지 하고 그러면은 이제 형님은 이렇게 했으면 그 저기 월산 강문성 교모님이 옥각교당이 계실 때 PC라고 하는 분이 빙의가 돼가지고 왔는데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했다. 그렇게

월산 강문성교무 (11:57)
그게 그런 얘기들이 너무 비과학적이야. 비현실적인 얘기들이라 예를 들어 오카에도 뭐 그 무슨 얘기냐면 옷가게 전임이 이제 기도를 하기를 잡아놨는데. 갔어.

월산 강문성교무 (12:08)
근데 내가 하니까 이제 별일은 아니지만은 그 우한이 늘 따라. 음 그런데 내가 가서 보니까 이제 그 남자 남편이 그 교장교사는 사람이 어디가 젊은 일 하다가 서울이고 대전이고 일하다가 술 먹고 와버려요. 그냥 택시 타고 그러면 그 경비가 얼마야?

월산 강문성교무 (12:27)
일은 안 되고

정천경교무 (12:28)
그런 게 비행이 들었고 막

월산 강문성교무 (12:29)
그런데 본인이 든 건 아니야 본인이 든 건 아닌데 또 아들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전남대 무슨 뭐 제보하는 애가 어느 날 갑자기 칼 들고 그 게임하는 것이 뭐 게임하는데 못 해요. 거기에 들어가지고 오락실 오락실을 그 가가지고는 경찰에 붙잡혀가지고 학교도 못 다니고 그런 게 우한이 많아 그러지. 그러니까 이제 우한이 내가 그리고 여자도 굉장히 애기 많게 보이고 근데 그 교당 옆에라 교당은 열심히 이제 새로 막 다니기 시작한 사람인데 시어머니는 기독교당이고.

월산 강문성교무 (13:02)
근데 이런 경우는 그래서 인제 전임이 기돈 날짜를 잡아놨지만 내가 볼 때는 기도도 기도지만 이걸 1000도를 해야 된다. 방향을 바꿔서 천도를 하는 거야. 그리고 이름도 성도 없잖아 그러면 이제 이름 대라 이 그 어떻게 죽었냐 이제 우리가 되게 다 그렇잖아요 이제 조상들 뭐 보면 어떻게 죽었냐 해서 이름 되고 또 주변에 내가 이름 해 가지고 이제 예 기도 말하자면 천도제를 하는 거야.

월산 강문성교무 (13:29)
그러면 이제 그중에 대표적으로 무슨 일이냐면 하얀 개가 하나 암개가 있는데 음 저녁에 일정한 시간만 되면 죽으라고 제가 치서 아 그러면 이제 그 목을 이렇게 메놨으니까 껴다니진 않지만 그러면 그 들 들이라 옷과 교당 드리자 들파야. 자는 게 틀고양이들이 오니까 고양이 걔는 상극이니까. 이게 고양이가 개밥 먹으러 오니까 걔가 이름 같다 해가지고 개밥도 고양이 봐도 따로 놔주고 이렇게 해도 소양도 없고 막 기서 한마디 뭐 이렇게 살 수가 없어.

월산 강문성교무 (14:07)
근데 그 천조제를 3대로 지내고 나서는 그 걔가 딱 짓는데 멈추는 거야. 그럼 이것을 갖다가 수의사가 알겠어. 과학이 해박에서 이런 비과학적인 비실제 얘기를 책으로 쓰고 글로 나오면 이건 그 제주채는 사람이 하나 둬도 묘사는 이것은 정말 실증과 아는 얘기잖아.

월산 강문성교무 (14:30)
그래? 근데 그것을 책으로 글로 쓰면 훗날 이런 무슨 비과학이 있냐? 이렇게 할 수도 있는 문제가 있다.

정천경교무 (14:37)
응 아니 그러니까 총결합을 하는 것은 응. 과학적이지 않으니까.

월산 강문성교무 (14:43)
아니 신비한 것이 우리는 절반은 있잖아. 종교

정천경교무 (14:45)
아 그러니까 과학적이지는 않고 또 이걸 당연히 그런 일들이 있으니까 그걸 인정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리고 연계는 누가 할 것이오. 누가 연계는 그러니까 아 겪은 사람이 이렇게 해서 겪은 사람이 그걸 저기를 해서 거기에 이제 완전히 실성을 해가지고 해버렸으면 사람들을 못 믿지만은 아니 그걸 다 해가지고 제도하고 1000도했던 이렇게 해서 이렇게 했다 하면은 믿는 거 아니죠. 그러니까 정리를

월산 강문성교무 (15:16)
그러니까 그것이 교화사라니까 그런 것이 뭐 믿든 말든 현실이었고 사실이었으니까. 아니 그걸 그렇게 대상자가 아니고 본인이 직접 한 것이야. 대종사님이 경제를 쓰셨듯이 우리가 직접 현 쉽게 했던 사람이 이걸 쓴 것이기 때문에 필요하다니까 교화 야사라 해서 나도 그렇잖아도 예전부터서도 성타원이나 이런 몇 분들 어른들 교아서 돌아가시기 전에 교화사를 써야 했었나 말을 했어요.

월산 강문성교무 (15:43)
나는 그건 못 하겠고 저는 누가 좀 안 하냐 맨날 나도 이렇게 하더라고 했는데 다 이제 돌아가지 말고 뭐 이제 그 뭐 채집도 해놨느냐 모르겠지만은 이게 예를 들어서 참 나라도 뭐 뭐 큰 양이 없지만 작은 양이라도 더러 그런 지금 동생 같은 더러 말한 사람이 있어. 나도

정천경교무 (16:01)
그러니까 그걸 해놓으면은 나한테 좋아서 그럼 내가 보관을 해놓을 테니까 그래. 내가 나중에 그런 것을 내가 지금 모으고 있거든. 그 누가 해야 되는 작업 그걸 내가 모으고 있어서 지금 일상 교모님이 내놓은 설교 예화집은 그런 면이 좀 약해.

정천경교무 (16:33)
그런 면으로 해가지고 그런 것도 좀 해서 충분히 이렇게 해서는 해놓으면은 아이 솔교할 때 그거 설계 한 편 나와 나오지. 편도제 진일 때 한 편 나오고 응. 어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있으면 좋지.

정천경교무 (16:47)
또 이제 그런 걸 통해서 내가 설계를 하면은 이게 현장감이 있고 설득력이 있는 거야 그렇게 어 설득력이 어 그래서 아이 30대에 갑자기 죽었다 어 심장마비로 죽었다. 어 그러면 30대에 죽은 그 예화를 갖다가 닦으면은 즉시 그 맞는 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형님 집에서 응 그 저기 하지 말고 하나씩 하나씩 정리해 정리해서 나한테 주면은 내가 모아가지고 형님 내 하집을 내든지 그렇게 해줄게.

월산 강문성교무 (17:24)
크리니 크레리오 우리 이거 그 말 나온 우리 청토도 응 사실 누가 아니라 정토가 늘 그래 그 막 꼭 그걸 하나 쓰라고. 왜냐하면 이제 말년에 다른 사람들은 책도 냈더만은 그런 거 하고 책을 하나 그리고 그동안 내가 이제 칼럼 쓴 것도 있잖아 경남 이쪽에서 내가 엄불교 칼럼을 거의 마이 썼어. 경주에 쓰는 칼럼을 안 쓰려고 하니까 그런 것도 뭐 없어진 것도 있고 이런 것이라도 하고 뭐 해서 하나 만들어질 수 있으니 만들어라 하기는 하는데 내가 이제 아이고 그거 뭐 내가

정천경교무 (17:58)
아이 그러니까 다른 다른 이야기 하지 말고 그런 것들을 모아서 나한테 주어. 음 나한테 주면은 내가 이제 편집하고 그렇게 해서 책으로 엮은 해 줄

월산 강문성교무 (18:10)
뭐 그러던가 하고 또 동생이 그랬으니까 생각이 한번

정천경교무 (18:14)
아니 집에서 못 오고 있어. 아 집에서 저기 저 저 그 형수하고 날마다 사랑타랑 하는 것도 아니고.

월산 강문성교무 (18:23)
그것도 못 하고 그게 이제 말년에 뭐라도 하나 그 뭐 자사전이 거창하게 말고 그냥 뭐 특별히 이거 같이 근데 이게 또 교화사라 수필도 그렇고 뭐 지금 아니?

정천경교무 (18:35)
그러니까 이 수진 규모 뭐 그렇게 책을 냈듯이 근데 이 수진 교무보다는 형님이 했던 교화사 교당 교화사 그렇게는 괜찮해. 월산 강문선 규모의 교화 활동기 한다든가 교화 역전한다.

월산 강문성교무 (18:53)
견해가 하나 이렇게 내가 대강 쓰고 다 엮으면 잘 엮지. 자기 그 논술이 좋으니까

정천경교무 (18:58)
아니 그러니까 형님이 정리를 해서 나한테 주라고. 칼럼 썼던 것들을 다 모아놓고 그러면 칼럼은 또 칼럼 부분에 따로 이렇게 해놓고 그렇게 해서 형님 저기 뭐야 여기 밝혔듯이 그렇게 해서 뭐 입조 동기 응 또 출가 동기 그리고 어 저쪽이 원평교당에서 갈았던 생활 또 대연교당에서도 있었던 거 이렇게 해서 하나씩 하나씩 정리하고 그리고 뭐 북신교당 응 창립기 그리고 또 함양교당 창립기 아이 그리고 또 저쪽에 어 그 어디요 창녕 창용 그리고 의료봉사 활동했던 거

월산 강문성교무 (19:46)
당 자네하고의 연관이 참 있지 의료봉사도 그리고 유해기관도 제가 봉사사업도 다 그렇지

정천경교무 (19:54)
요양원 그 저기 하고.

월산 강문성교무 (19:55)
포기하여 그래.

정천경교무 (19:57)
그리고 저 부산에 가서 그 원코로스 원다운더 원사운드 아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그야말로 형님 일대기로 그냥 정리해.

월산 강문성교무 (20:08)
음 응?

정천경교무 (20:10)
응. 1대 격천계 그러면 형님 1등이야 나오는 거예요. 차서재이 나오는 거예요.

정천경교무 (20:15)
그러니까 그렇게 하고

월산 강문성교무 (20:17)
동생이 하나만 있고 보든간에 내가 써서 줄테니까.

정천경교무 (20:21)
교화하면서 있었던 일을 그런 성공 사례담이 또는 그런 것들을 쭉 정리를 해 놓으라고. 해서 주면은 아 형님 무궁무진하잖아.

월산 강문성교무 (20:33)
뭐 무궁무진하지는 않고

정천경교무 (20:36)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그 해놓으면은 혹시 하나 책이 나오니까

월산 강문성교무 (20:41)
아유 그래 또 나한테 또 용기를 주네.

정천경교무 (20:43)
아이고 저 집에 앉아서 못 이어 빼면 밥만 축내지 말고. 아이 형수가 하라고 하면 형수 말을 잘 들어야지. 나중에 밥 안 주면 어떻게 하려고?

월산 강문성교무 (20:54)
높게 나왔지.

정천경교무 (20:56)
어 그러니까 그 저 저 뭐야? 카톡에다가 그런 거 올리지 말고

월산 강문성교무 (21:01)
오 알겠는데 그만 어울릴까?

정천경교무 (21:03)
카톡에다 올린 줄 알았는데 밴드에다 올려 밴드 밴드 아니 올리는 건 좋은데 형님 올리는 거 좋은데 이제 그거 정리를 하면서 올리라 그 말이야 올리는 정리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영0 뭐 또 평생와 있고 얼마나 역사들이 좋아 중학교 야 학창 시절에 머리 빡빡 깎아 가지고 응 영상을 본 곳이 갈 때

월산 강문성교무 (21:30)
학창시대 그냥 유일무용기 한번 얘기했지요.

정천경교무 (21:35)
질문 연기 했듯이 머리 빡빡 깎아가지고 전에 투발신고 난 이야기도 하고

월산 강문성교무 (21:43)
그랬어 찐해.

정천경교무 (21:44)
나는 어디 스님이 왔는가 했어 그랬대. 우리 저기 처음 만났을 때

월산 강문성교무 (21:51)
그때도 머리가 깎았던가?

정천경교무 (21:54)
응 응 응 머리 다 깎아가지고 약간 뭘 깎은지도 모르지?

월산 강문성교무 (22:00)
아이 머리 깎은 건 하는데? 그 그때 만났던 광경은 생각이 안 나서

정천경교무 (22:05)
응 그런 거 한번 정리를 좀 해보?

월산 강문성교무 (22:08)
아 그래요.

정천경교무 (22:09)
형님의 교화 역사나 아마 후진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월산 강문성교무 (22:14)
응 그럴까?

정천경교무 (22:15)
봄꽃 축제는 할머니 도시락 아유 가는 데마다 역사가 이루어졌잖아. 함양에서도 그렇고 어디 갈 수도 있고 형님은 적극적으로 했으니까 어

월산 강문성교무 (22:25)
하여튼 노력은 했지. 내가 노력을 했지.

정천경교무 (22:28)
어 아이고 우리 형수 만난 것도 그렇게 했어. 꼬신 이야기도 리얼하게 좀 하고 어 나이가 너무 많아가지고 속여서 이렇게 다

월산 강문성교무 (22:39)
성인은 아니었고 그냥 몰랐지.

정천경교무 (22:41)
아이 그러니까 하여튼 그 그 이야기 해주면은 얼마나 그것도 흥미를 유발할 수가 있거든. 그렇게 내가 이 수준인 경우 책을 봤어. 나는 뭐 안 받아보고 이 수진 겸 책을 봤는데 응 거기는 이제 아유 바쳤더만 걔는 이제 요런데 말을 잘 듣고 그랬는데 이 수진 경우도 어 젊었을 때고 어 그 저기 뭐야?

정천경교무 (23:05)
어 학교 선생님 그 손 보라고 해가지고 손을 보려다 안 봤는데 그 선생님 선생님이 계속 저기 하고 그래가지고 김청교당으로 부임을 받았는데 김청교당에서 응 하고 사는데 그 선생이 응 김천교당이 한 번 온다고. 그러니까 그거를 본인이 그냥 살짝 모르고 응 보면 될 텐데 그걸 자산 상사님한테 응 아 이렇게 한다는데 어떻게 할까요? 응 그렇게 또 물어봤는가 봐 근데 자산 상산율이 깜짝 놀라면서 바로 인사조차 없잖아.

정천경교무 (23:42)
제조예요.

월산 강문성교무 (23:43)
아 그래서 그랬

정천경교무 (23:46)
제주에 흘러

월산 강문성교무 (23:48)
그래서 제주도 멀리 섬나라

정천경교무 (23:50)
달콤한 음 바로 응 응 그런 그런 그런 것들이 이제 하나가 이제 적이니까.

월산 강문성교무 (24:00)
그런 얘기도 내 그런 얘기도 나왔네.

정천경교무 (24:02)
네 그런 것도 해자. 그 잉 그런 러브 스토리가 없으면 재미가 없잖아. 재미가 없지.

월산 강문성교무 (24:08)
응 그러니까 좀

정천경교무 (24:09)
예 그런 것도 하고 해서 한번 해봐.

월산 강문성교무 (24:14)
그래야 또 용기를 주니까 또 한 번 형으로 좀 해볼게.

정천경교무 (24:17)
끌쩍껄쩍.

월산 강문성교무 (24:20)
그쪽 그쪽은 사례가 이제 제작대작 만드셔서.

정천경교무 (24:25)
그렇게 해서 보냈 정리를 해서 하는 쪽쪽 나한테 보내면 내가 이렇게 저장을 해놨다가. 나는 시간 날 때마다 저렇게 해서 그런 게

월산 강문성교무 (24:38)
응 그렇게 시작하겠습니다. 고마워.

정천경교무 (24:41)
아 형님 저기는 역사는 역사가 있다니까. 개척의 역사가. 개척의 나는 역사가 없어.

월산 강문성교무 (24:48)
왜 없어 왜

정천경교무 (24:50)
응 나는 그 형님같이 그렇게 응. 막 다이나믹한 역사는 없어.

월산 강문성교무 (24:55)
그게 청소년 역사가 있잖아.

정천경교무 (24:57)
음 다이나믹한 역사놓고 하나 있지. 자산 종복살이한테 대든역.

월산 강문성교무 (25:02)
국산 옛날에 그것도 큰 역사네.

정천경교무 (25:07)
응 근데 그거는 체계가 싫을 수가 없잖아.

월산 강문성교무 (25:09)
확실히 그거 확실히

정천경교무 (25:12)
세상이 저런 태양 무도한 놈이 있냐고 또 그럴 거 아니야.

월산 강문성교무 (25:17)
음 그 용기가 대단하지. 누가 할 때는 용기가 있거든.

정천경교무 (25:23)
그러니까 형님 한 번 정리를 해보고

월산 강문성교무 (25:25)
푸셔 가래 하여튼 고맙네. 그래. 내 말

정천경교무 (25:28)
연극을 그냥 듣지 말아.

월산 강문성교무 (25:30)
그래야 그래야 그래요.

정천경교무 (25:31)
정리해서 그래요.

월산 강문성교무 (25:33)
하늘 열매가 다 새겨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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