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보시(布施)는 다른 사람에게 정신·육신·물질 등 무엇으로든지 보수를 받지 않고 베푸는 것이라, 그러나 중생들은 천만인을 해(害)하여 자기 자신만이 이(利)를 취하려 하지만 보살들은 천만인에게 이(利)를 주기 위하여 자기 자신을 희생해 가면서 다른 사람을 위하여 정신·육신·물질 등의 방면으로 노력하며 남에게 베풀게 되나니라."
-오선명교무의 정산종사법설에서-
나는 타인을 해하면서까지 내 자신만의 이(利)를 취하려는 중생의 삶을 많이 알아왔는가, 아니면 내 자신을 희생하면서도 타인을 위해 도움을 주는 보살의 삶을 많이 살아왔는가를 반조해봅니다.
내 자신의 이익보다는 타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정신 육신 물질로 더 많이 베풀고 살아야겠습니다.
정천경교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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