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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무의 법문편지

6월 4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08|조회수6 목록 댓글 0

정산종사 말씀하시기를
"욕심과 착심에 끌려 죄 무서운 줄을
모르는 것이 마치 물고기가 미끼에 끌려
죽을 것을 모르는 것 같고,
진리를 속일 수도 있고 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마치 그물 안의 물고기가
그물 안을 숨을 곳으로 아는 것 같나니라."
-정산 법훈편 28장-

나는 욕심과 착심에 끌려 죄 무서운 줄을
모르고 진리를 속일수도 있고
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지
반조해봅니다.

죄 무서운 줄을 알고 진리를 속이거나
면할 수도 없다는 생각을 더욱더
철저하게 갖고 욕심과 착심에
끌리지 말아야겠습니다.

정천경교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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