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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무의 법문편지

6월 9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09|조회수7 목록 댓글 0

정산종사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중생들은 허망한 세상살이에서 하잘것없는 몸이 있는 것에 집착하고, 아는 것에 의지하며, 소아(小我)를 참 내 것으로 알고 진아(眞我)를 발견치 못하여 뭇 죄를 짓나니, 일만 죄악(一萬罪惡)은 모두 아상(我相)으로부터 시작이 되나니라."
-오선명교무의 정산종사법설에서-

나는 일만 죄악이 시작되는 아상이 얼마나 많은가를 반조해봅니다.

아상이란 소아(小我)에 집착하여 아만심을 내는 것이니, 이 아상을 수시로 부수고 참나를 발견해 더욱더 많은 복덕을 쌓아가야겠습니다.

정천경교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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