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교무의 법문편지

6월 12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12|조회수7 목록 댓글 0

정산종사 말씀하시기를 "부처님은 경계를 대할 때에 나의 자심(自心)을 회상(回想)하고, 중생은 자심을 회상해 볼 줄 모르고서 항상 저 사람의 시비(是非)만을 보게 되나니라.”
-오선명교무의 정산종사법설에서-

나는 경계를 대할 때 어떻게 해왔는가를 반조해봅니다.

모든 경계를 대할 때는 상대방의 시비(是非)를 보기 전에 내 자신을 먼저 살펴봐야겠습니다.

정천경교무 합장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