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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무의 법문편지

6월 13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14|조회수9 목록 댓글 0

정산종사 말씀하시기를 "황금은 아무리 더러운 진흙 속에 넣어두어도 그 광명은 묻힐 수 없어 결국 드러나게 되고, 똥은 아무리 비단으로 싸놓아도 구린내를 속일 수 없으니, 방편이나 수단으로 하는 것은 반드시 참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는 날이 오게 되나니라."
-오선명교무의 정산종사법설에서-

나는 그동안 살아오면서 거짓과 방편과 수단으로 양심과 진실을 속인 적이 몇 번이나 있었는지 반조해봅니다.

거짓과 방편과 수단은 반드시 참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다는 진리를 명심하여 더욱더 양심 바르게 진실되게 살아야겠습니다.

정천경교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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