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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무의 법문편지

6월 21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21|조회수2 목록 댓글 0

대산종사 말씀하시기를 "샘물은 항상 써야 새 물이 고이는 것과 같이 사람도 정신 육신 간에 적당히 써야 기운이 솟고 정신도 안 어두워지나니, 만일 안 쓰면 썩어버리나니라."
-대산종사수필법문-

나는 정신과 육신을 얼마나 적당히 중도에 맞게 잘 써왔는가를 반조해봅니다.

안쓰면 녹이 생기고 물이 썩듯이 정신과 육신도 병이 생기지 않도록 항상 중도에 맞게 적당히 쓰고 살아야겠습니다.

정천경교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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