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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무의 법문편지

6월 23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23|조회수6 목록 댓글 0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어떠한 사람이 제일 칼날같이 무서운 사람이냐 하면 이 사람 저 사람 사이를 성글게 하여 서로 정의를 끊게 하는 사람이니라."
-오선명교무의 정산종사법설에서-

나는 사람들 사이를 성글게 하여 정의를 끊게 하는 칼날같이 무서운 사람은 아니었는지 반조해봅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사람 사이를 성글게 하여 정의를 끊게 하는 칼날 같은 무서운 사람은 되지 않도록 더욱더 조심해야겠습니다.

정천경교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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