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말정진시간에 백봉선생님 법문을 들은후 선원장님께서 추가법문시간에
"우리는 빈거울입니다" 라는 말씀에... 그렇치...
거울은 비추기만할뿐. 그냥 그럴뿐인데.
나란 몸뚱이 얼룩
내가있다란 얼룩
내감정얼룩
내기분얼룩
내기쁨얼룩
내화얼룩
내짜증얼룩
내만족얼룩
내행복얼룩
내급함얼룩
내여유얼룩
내가족이다란얼룩
내집이다란얼룩
내딸이다란얼룩
내아들이란얼룩
내건강이란얼룩
내 내 내 내 내 얼룩들을 덕지덕지 만들어두고
그 얼룩들속에서 얼룩들을 또 만들고 있는 나.
인연과 조건으로 생긴 얼룩때
변한다 헛것이다 머물수 없다.
"우리는 빈거울입니다" 라는 말씀에... 그렇치...
거울은 비추기만할뿐. 그냥 그럴뿐인데.
나란 몸뚱이 얼룩
내가있다란 얼룩
내감정얼룩
내기분얼룩
내기쁨얼룩
내화얼룩
내짜증얼룩
내만족얼룩
내행복얼룩
내급함얼룩
내여유얼룩
내가족이다란얼룩
내집이다란얼룩
내딸이다란얼룩
내아들이란얼룩
내건강이란얼룩
내 내 내 내 내 얼룩들을 덕지덕지 만들어두고
그 얼룩들속에서 얼룩들을 또 만들고 있는 나.
인연과 조건으로 생긴 얼룩때
변한다 헛것이다 머물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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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선원 서울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