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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이야기

스물네번째 엽서 Buddha merely show the way

작성자월훈|작성시간20.09.05|조회수25 목록 댓글 3

*사진출처. 국립중앙박물관*

원효센터는 새(元) 밝음(曉)의 중심(Center)에 있습니다.

*. Buddha merely show the way.
부처님은 그 길만을 가르쳐 주셨을 뿐이다.

Whoever goes on this path travels
to the end of his sorrow.
I showed this path to the world
when I found the roots of sorrow.

我已說道
拔苦固刺
宜以精進
受如來法

내가 이미 깨달음의 길을 설하였다.
그것은 고통스런 인생을 빼버리는 것이다.
누구든 고통이 싫다는 자는
나의 가르침을 받아 힘써 그 길로 가야한다.

It is you who must make the effort.
The great of the past only show the way.
Those who think and follow the path
become free from the bondage of mara.

吾語汝法
受箭爲射
宜以精進
受如來言

노력해야 할 자는 바로 그대이다.
나는 오로지 그 길만을 가르쳐 주었다.
누구든 내가 가르쳐 준 그 길로만 가게 되면
모든 고통의 그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출처 : The Dhammapada sutta.

The core of Buddhism series - 2554 B.E. 04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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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알로카 | 작성시간 20.09.05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만리향 | 작성시간 20.09.05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불이 | 작성시간 20.09.05 나무아미타불_()_
    나무아이타불_()_
    나무아미타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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