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 내기도 어려운 1,000원 식당 작성자조길제| 작성시간23.04.04|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혜정2 작성시간23.04.05 감동입니다. 이 어려운시기에 그런분이계시니 온가가 도는것같네요. 늘 혼자서 카폐 운영하시느라 힘드실텐더 꾸준히 하시는것 보며 감동이에요 가끔 좋은글 보러 오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길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5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