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0번째 감동버스 주인공 B2조 임시우BD님의 13번째 칭찬입니다.
한편의 영화같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2026년 60번째 감동버스 주인공이 되어 원진운수의 명예와 우리들의 사회적 이미지를 높여주신 임시우BB님의 13번째 창친과 칭찬해주신 시민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시고 모두 본받아 감동버스의 주인공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입사일 : 2025년 11월
버스운전경력 : 우리회사에서 처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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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6. 03. 20. (금). 인천시홈페이지 칭찬합니다 게시판을 통해 전달된 칭찬입니다.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박 * *
원진운수 임시우 기사님 감사합니다
어제 22번 버스를 탔는데 지난번에 운전하셨던 기사님이셔서 감사에 말씀을 전하려고 글을 씁니다
지난달 늦은시간에 인천 터미널에서 신천동까지 가는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이미 버스정거장을 지나 사거리 신호대기중이셨고 혹시나해서 태워 달라고 했더니 기사님은 안된다고 손짓 하셨고 어쩔수 없이 다음버스를 타야하나 시무룩했는데
기사님은 빵빵하더니 다음정거장에서 기다리겠다는 제스처를 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저랑 친구는 신호등이 켜지자 마자 막 뛰었고 기사님은 구월 정통시장에서 비상등을 켜고 기다려 주시는거에요 진심 넘 감동이었어요 늦은 시간이라 버스를 놓쳐 다음버스를 기다렸다면 더 늦어지겠구나 했는데 임시우 기사님이 기다려 주셔서 늦지않고 안전하게 귀가 할 수 있었어요.
그 와중에 숨가빠한 저희에게 힘들지 않았냐고 물어봐 주시고 진정 하게끔 말도 해주시며 먹을 물이 없다고 미안해 하셨어요 또 뛰어와서 더워하니까 바람도 잠깐 틀어주시고, 아마도 늦은시간이어서 아빠의 마음으로 배려해주신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때문에 번거럽게 해드려 죄송하고 감사했는데 깊은 배려까지 해주신 임시우 기사님 어제 얼굴을 다시 뵙고 감사에 글을 남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승객에 입장에서 배려를 생활화 하시는 임시우 기사님 너무 멋지고 대단합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