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0번째 감동버스 주인공 B1조 이중원BD님의 4번째 칭찬입니다.
무거운 짐을 들고 승차하는 할머니를 도와 드리는 배려 운행으로 2026년 100번째 감동버스 주인공이 되신 이중원 신입BD님의 4번째 칭찬 내용을 모두 확인하시고 시내버스기사의 사회적 평가와 회사의 명예를 빛내주신 아중원BB님과 칭찬해주신 승객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시고 모두 본받아 2026년 감동버스의 주인공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버스운전경력 : 우리회사에서 처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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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6. 06. 11. (목). 18:28 원진채널을 통하여 전달된 칭찬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이중원 기사님 오랜만에 얼굴 뵙고 다시 생각나서 이렇게 문자보내봅니다.
한 달 전쯤이였나 22번을 타서 가고있는데 정류장에 도착하니 갑자기 기사님께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시길래 뭔일이지 하고 봤는데 기사님이 정류장에서 작은 구루마에 공기청정기?같은 것을 들고 할머니가 탑승하려는 것을 보고 나가서 대신 차 안으로 옮겨주신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할머니께 어디서 내리시는지 미리 여쭤보고 내릴때도 자신이 내려주겠다고 말하고 정류장에서 짐을 내려주시는 것을 보고 젊은 기사님이 엄청 친절하시고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남들을 잘 돕지 않는 이런 각박한 세상속에서 위와같은 선행이 저에게 큰 감동을 줬던 것 같습니다 그 때 이건 꼭 알려야겠다 했는데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다가 오늘 기사님 다시 뵙고 생각나서 이렇게 문자 보내봅니다. 그리고 오늘도 탔을 때 밝게 인사 해주시고 뒷자리에 앉았는데도 앉을때 까지 기다려주셨습니다 기사님께 감사드리고 정말 친절하십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