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103번째 감동버스 주인공 B1조 조장 차동규BD님에 대한 18번째 칭찬
외국인 노신사에게 영어로 안내하고 하차시 부축하는 품격높은 운송서비스로
2026년 103번째 감동버스를 창조하여 우리들의 사회적 평가와 이미지를 18번씩이나 높여 주신 차동규 조장 BD님과 칭찬해주신 승객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시고 모두 본받아 감동버스의 주인공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버스운전경력 : 우리회사에서 처음 시작
아래는 2026. 06. 17. 수.. 인천시 홈페이지에 올라온 칭찬내용입니다..
22번 차동규 기사님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 * *
작은 친절이 보는 이들로 감동을 준 차동규 기사님 감사합니다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볼 일을 보기 위해 가던중 어느 정류장에서 몸이 불편한 외국인 노 신사가 탔고 기사님에게 무엇인가를 말씀하시더니 자리에 앉는겁니다. 그리고 기사님을 출발을 하였는데 동인천역을 지나 다음 정류장에 다다르자 기사님이 차를 세우고 그 외국인 에게 오시더니 영어로 묻는 겁니다. 여기서 제가 놀랐습니다 "기사가 영어로 와 미쳤다" 그러고 나서 뒷문으로 그 외국인을 부축혀 내리더니 가는 방향을 손으로 가라키며 친절을 다하는 기사님을 보며 다른 버스기사들은 쳐다 보지도 않을텐데 22번 기사님들은 다르구나 작은 친절이 보는 우리들에게 미소를 띄우게 한 차동규 기사님을 칭찬하며 이런 기사님들이 점점 많았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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