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4번째 감동버스 주인공 A3조 임시우BD님의 18번째 칭찬입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노인의 안전을 위한 품격높은 대응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물한
2026년 104번째 감동버스 주인공 임시우BB님의 18번째 창친과
칭찬해주신 승객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시고 모두 본받아 감동버스의 주인공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버스운전경력 : 우리회사에서 처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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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6. 6. 20. 토. 인천시청 칭찬합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칭찬내용입니다.
22번 기사님 칭찬합니다
작성자 김 * *
몇 주 전 새안의원 정류장에서 버스를 이용하던 중 정말 감동적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버스가 정류장을 출발한 직후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었지만, 횡단보도를 건너시던 한 할머니께서 미처 길을 다 건너지 못한 채 중앙선 부근에서 천천히 걸어오고 계셨습니다.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그 순간 임시우 기사님께서는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비상등을 켜신 뒤, 버스를 3~4차선 방향으로 대각선으로 세워 뒤따라오던 차량들이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도록 막아주셨습니다. 또한 크락션을 울려 다른 운전자들에게 잠시 기다려 달라는 신호를 보내며 할머니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셨습니다.
다행히 이를 본 한 젊은 청년이 급히 뛰어가 할머니를 부축해 무사히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었고, 기사님께서는 끝까지 그 모습을 확인하신 후에야 다시 운행을 시작하셨습니다.
누구나 그저 기다리기만 하거나 조심스럽게 지나칠 수도 있었던 상황에서, 임시우 기사님은 마지막 순간까지 사람생명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며 침착하게 대응하셨습니다. 주변 상황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책임감 있게 행동하시는 모습은 정말 훌륭했고, 많은 분들의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임시우 기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사님의 따뜻한 배려와 신속한 판단 덕분에 누군가의 소중한 일상이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사님이 계시기에 시민들은 더욱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