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번째 감동버스 친절기사
22번노선 A1조 최서백BD님에 대한 첫번째 칭찬입니다.
입사일자 : 2025. 10. 17 / 나이 : 1988년생
버스운전경력 : 버스운전자양성교육 이수 / 우리회사에서 처음 시작
밝은 인사와 승객배려 안전운행으로 2026년 6번째 감동버스를 만들어 주신
최서백BD님과 무엇보다도 이를 눈여겨 보시고 칭찬해주신 승객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시고
이를 본 받아 여러분 모두 감동버스 주인공 대열에서 함께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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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원진카카오톡채널을 통해서 2026. 1. 10. (토). 19:13에 올라온 칭찬내용입니다.
서** 님의 메시지
인천 원진운수 22번 버스 최서백 운전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오늘 롯데백화점에 볼일이 있어 1월 10일 오후 5시경 22번 버스(차량번호 1436)를 이용했습니다.
탑승할 때 기사님께서 먼저 밝게 인사를 건네주셔서, 버스를 타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하차하는 승객들께도 한 분 한 분 인사를 전하시는 모습에서 진심 어린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출발 전에는 승객들이 모두 자리에 앉았는지 확인한 뒤 천천히 출발해 주셨고,
운행 중에도 서 있는 승객들에게 안전에 대한 안내를 해주시는 등 승객들의 상황을 계속해서 살피며 운전하셨습니다.
특히 급하게 운행하거나 불안하게 몰지 않으시고, 전반적으로 부드럽고 안정적인 운전으로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말 한마디, 운전 하나하나에서 승객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시는 분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이용하던 시내버스였지만, 오늘은 최서백 기사님의 따뜻한 인사와 책임감 있는 운전 덕분에 버스 안 분위기까지 편안하고 기분 좋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감동을 주신 최서백 운전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꼭 칭찬을 전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