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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강챌 열여덟번째 설악산(2026.6.15)

작성자천상녀|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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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작은곰 작성시간26.06.15 들머리 한계령과 오색을 비교 해 가며 가파른 줄도 모르고 오르다 보니 어느덧 설악 폭포를 지나고 있고 바로 이어지는 이번 산행의 백미인 가파른 계단의 연속 구간에서는 체력 방전속에 사투를 벌여 가며 대청봉에 도착 ㅡ 와 동해쪽 운해가 완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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