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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인간 문명
떨어질수 없는 운명
그리고 정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항상 뇌와 가슴을 울리는군요 ~~
이냐리투 감독은 참고로 멕시코 사람입니다.
백인들이 처부순 아즈텍문명(인디언 등등 다수)
의 후예입니다.
항상 가슴속에 품고 있었다는 자기 존재에 정체성을
항상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마지막에 봅니다. 디카프리오가 카메라를보고 얘기하는것
인간은 그럼에도 희망이 있다?
반대일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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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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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엔 작성시간 16.01.15 마지막 장면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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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형의 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15 비우티풀에서도 봤지만 겨울을 참 잘그리는 감독인것 같습니다.
비우티풀 영화에서는 아버지의 모습이 안나오는데 레버넌트에서는
아내의 모습이 나오는걸 보니 한층더 자신의 마음을 관객에게 더 보여줬다고 봅니다. 위험할수도 있지만 절제보다는 과함을 택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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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굴레방다리 작성시간 16.01.17 아 그랬군요.. 끄덕 끄덕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