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벙개는 7층까지 갔다가 급한용무로 빽했지만
오늘은 열일 재치고 봤지요 ㅎ
첨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을수 없는
스릴만점의 영화였어요
다만 아무리 걸프전 퇴역군인이라지만
70세는 넘어보이는 외모와 말투인데
힘과 주먹스킬은 본 저리가라였던것이
약간 거슬리지만 암흑속 지하씬에선
극도의 긴장감 최고최고!!!
순간순간 놀래킴에 비명아닌 비명을 몇번
지를뻔했지만 했나? ㅎㅎ뭐 암튼
옆에 군인오빠들이 쪼르륵 있었기에 잘 참고
본거같습니다 ㅎ
최소한의 배우들로 이런 쫄깃한 영화를 만든 감독에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컨저링보다 훨씬 잼있고 스릴 있는 작품이예요!!
별 5점만점에 3.8점 정도???
아래 포스터 속 장면 영화본후 보시면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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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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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0.15 ㅎㅎ 이런 공포취향이 아니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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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눈꽃눈사람 작성시간 16.10.16 리엔 영화가 공포 영화치곤 무서운 영화는 아닌데, 흘러가는 내용이 짜증짜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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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선생 작성시간 16.10.16 [스포일러] 짜증의 원인은 맹인의 병적인 집착과 책임론 때문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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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 찬 작성시간 16.10.17 자칫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ㅋ 할배 무섭더만. 저예산에서 훌륭한 영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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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0.17 그치? 배우 넷이서 아주 쫄깃하게 잘만든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