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파에서 백두산 천지를 품고 하산길에 들른 장백폭포
북파쪽 백두산 천지.......
이틀동안 머문 이도백하의 장백천지호텔......
04:45 이도백하 일출.......
장백천지호텔........
06:15 호텔 조식.......
07:20 천 명이 넘는 백두산 북파쪽 인파.......
천지 주봉 입장권......
장백산(백두산) 북파를 오르내린다는 240대의 미니버스.......
09:40 북파로 출발....... 자연설 스키장 리프트도 보이고
09:58 해발 2600고지의 북파 정상에........
북파에 몰린 수많은 인파.......
10:07 드디어 북파쪽 천지 알현.........
최고 수심 373m의 천지에서 올라오는 바람에 몸이 휘청.......
10:24 6명씩 올려보내는 북파 정상에.......
천지의 두 아들.......
겨우 찍은 등소평이 쓴 천지 빗돌..... 1983年 夏 鄧小平 題 天池
천지 표고 해발 2670m.......
거센 바람으로 폐쇄된 북파 계단길.......
10:56 하산.......
이제 막 잎이 돋는 백두산 자작나무.......
장백폭포로 이동.......
장백폭포 가는 길........
유황성분 온천으로 누렇게 변한 장백폭포 계곡......
온천수 & 폭포수........
장백폭포........
장백폭포 주변의 신록........
기암(奇岩)........
장백폭포 온천수로 삶은 계란......
한 그릇에 5천원쯤인 시원한 연변랭면으로 점심.......
이도백하에서 연길로 이동하며.......
지난해 겨울 장가계 여행때 구매했던 품질 좋은 대나무 제품 쇼핑.......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