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딸이 어르신께 미션을 주고 갔습니다. 팔찌를 만들어 보시라고~ 만든 팔찌를 사진으로 보내달라 하셔서 보냈는데...
마음에 안 든다고 해 어르신과 한 참을 웃었습니다.
그냥 어르신 가지고 노시라고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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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딸이 어르신께 미션을 주고 갔습니다. 팔찌를 만들어 보시라고~ 만든 팔찌를 사진으로 보내달라 하셔서 보냈는데...
마음에 안 든다고 해 어르신과 한 참을 웃었습니다.
그냥 어르신 가지고 노시라고 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