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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만나

목적이 이끄는 삶 DAY15.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났다.』

작성자늦봄|작성시간26.06.23|조회수5 목록 댓글 0

 

 

 

 

 

 

남문의 시간

 

목적이 이끄는 삶 DAY15.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났다.』

 

히브리서 2:10(신 353쪽). 520장

10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은 가족을 원하셨고, 우리가 그 가족의 일원이 되도록 만드셨습니다. 이것이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두 번째 목적입니다. 성경은 한님을 사랑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며, 그분과 함께 영원히 다스릴 하나님의 가족을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므로 관계를 소중히 여기십니다.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은 그분의 본성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그분의 자녀가 되며, 다른 그리스도인은 형제자매가 되고, 교회는 우리의 영적 가족이 됩니다. 하나님의 가족에는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그리스도인이 포함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을 창조하셨지만,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유일한 방법은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첫 번째 출생으로 인간의 가족이 되지만, 두 번째 출생으로 하나님의 가족이 됩니다. 누구나 하나님의 가족이 될 수 있지만,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유익

영적으로 새롭게 태어나 하나님의 가족이 된 순간, 우리는 엄청난 생일 선물을 받았습니다. 가족의 이름, 가족의 닮은 모습, 가족의 특권, 친밀한 관계, 가족의 유산을 받았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갈 4:7) 신약 성경은 우리가 받은 엄청난 ‘유산’에 대해서 강조합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 4:19)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는 가족의 재산을 함께 나눕니다. 하지만 영원한 나라에서 우리는 훨씬 더 큰 유산을 상속받을 것입니다.

 

세례 : 하나님의 진정한 가족 되기

세례는 선택하거나 미루어도 되는 의식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가족이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세례는 세상에 “나는 하나님의 가족이라는 것이 부끄럽지 않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것이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해야 할 아름다운 행위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세례가 중요한 이유는 우리 삶의 두 번째 목적을 상징하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의 교제에 참여한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인생의 가장 큰 특권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이고, 예수님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자랑스러워하십니다.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것은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영예이자, 인생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특권입니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자신이 보잘것없고, 사랑받지 못하며, 불안하다고 느껴질 때마다 자신이 누구에게 속해 있는지를 기억하십시오.

 

삶의 적용 : 나는 하나님의 가족입니까?

 

마무리기도

하나님 자녀의 권세를 누리며 살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 이 글은 릭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삶을 요약한 것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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