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특별한 설명이 필요있겠나요
손열음과 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 원주공연은 늘 참가하시는 그 마음이 고마울 뿐입니다.
예사롭지 않는 바이올리스트, 권혁주.
그가 있어 이 음악회는 더 빛나고 있습니다.
권혁주
Violin
‘러시아의 음악 계보를 이어갈 차세대 주자’라는 최고평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모스크바 중앙음악학교, 하노버국립음대를 거치며 김남윤,
에두아르드 그라치, 크르시슈토프 베그르진을 사사하였다. 칼 닐센 바이올린 콩쿠르,
얌폴스키 콩쿠르,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등에서 많은 상을 거머쥔 그는
차이콥스키 방송교향악단,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 체코 필하모닉,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수원시향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러시아, 유럽, 아시아와 등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안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를 역임한 권혁주는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칼라치 콰르텟 멤버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성숙한 음악성을 발휘하고 있다.
Bazzini, The Dance Of The Goblins
2011,9,20 Wonjusi Baekeun Art Hall
Piano, Yel Eum Son
Violin, Hyuk Joo Kw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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