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돌아온 한솔이
형아 두 다리를 번쩍 들고 나에게 묻는다
이게 ...뭐...어...게..?
형아 다리...
닭다리...
두 팔을 번쩍 들고
이건 뭐...게...?
파알...
깃털 없는 닭 날개
그리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니
아람 두 팔을 가슴에 얹더니
이건"닭 가슴 살"
나는 배 꼽을 잡았다 재치있는 아람이때문에...
$$$요즘 아람이가 저를 행복하게 해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참고) 아람이는" 닭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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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샘물 작성시간 09.05.15 아람이 너 먹고 싶은게 삼겹살이 아니라 치킨 아니니? ^^ 그래, 아람이때문에 우리도 행복하다. 이게 다 예수님때문이다. 오늘도 엄마를 행복하게 하는 효자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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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금선 작성시간 09.05.15 하하하 ^^ 맞아요. 아람이네 집에 갈때마다 아람이 때문에 한바탕씩 웃다 와요. 제가 아람이에게 가면 한 수다 하거든요. 한번은 수수께끼 냈다가 아람이가 웃겨서 함께 웃다가 아람이 숨 넘어가는 줄 알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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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바람,하나님 작성시간 09.05.15 넘 웃기다!! 나도 닭띠인데... 그럼 아람이랑 나랑 띠동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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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순옥 작성시간 09.05.18 아람아!운동 넘~씨게 하지망 열씸을내는 아람이 소식을 들으니 기쁘고 즐겁당~아람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