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詩庭 박태훈> 부부는 늙어서 사랑의 뜻을 안다 이웃에 사는 칠순부부 할머니는 할아버지평을 말끝마다 불평이라 이웃들은 할아버지 성격이 괴팍한 성격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 지난 7월 할머니가 넘어져 한쪽 다리뼈에 금이가서 지금껏 할아버지가 할머니 대소변 부터 모든 살림을 할아버지가 하면서 불평 한마디 없다. 어제 그 할머니 전화-- 할아버지 칭찬 칭찬-- 이런 영감님 보았소~! 할아버지 최고란다 할머니 앞으로 몇달 더 고생해야 된다네요 아하~! 부부는 늙어서 그 해답을--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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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