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through with somebody'는 '누군가와의 관계가 끝나다'는 의미입니다. 주로, 연인 관계에서 둘 사이가 끝났다는 것을, “Jessica is through with Max. (제시카는 맥스와의 관계가 끝났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한 대로 내가 누군가와 사귀던 관계를 정리한 경우라면 “I'm though with Kevin.” 또는 “I'm though with Lisa.”와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be through with something'의 경우에는 '~을 끝마치다'는 의미로, “I'm all through with course requirements. Now I can learn something I really enjoy. (필수 과목들을 다 마쳤으니, 이제 내가 좋아하는 과목을 좀 들을 수 있다.)”와 같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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