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디쓴 꿀★
인생 여정의 마디마디
그 어디에 그 어떤 일이라도
제 맘대로 되는 일이란 단연코
꿈 이외엔 없다.
헤일 수 없는 고통과
좌절로 이어지는 수많은 날들이
인내의 수확 얻을 그날까지
얼마나 많은 아픔이 있었을까.
달콤한 꿀의 유혹과
모든 쌉쌀함으로 나뉜 경계에서
누군들 험난한 고난을 원하고 싶어
택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수없이 까진 무릎의
상처인 피떡이 꽃으로 피기까지는
눈물로 얼눌진 아픔의 토양이 되어
응어리진 슬픔까지 길들었겠지.
- 글/성담,임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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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바디스(one &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