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의미
모르다바이트는 우주로부터의 의지나 에너지가 담겨지고 있어 스피리추얼리티-를 높게 느낍니다.우리도 우주의 일부이며 광물류도 우리와 같이 우주의 일부입니다.지구상에도 많은 석들이 있는 가운데, 모르다바이트는 요들우주로부터 왔습니다.이것은, 우리에게 「우주나 지구도 하나예요」라고 하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고 느낍니다.또, 그 색은 초록이라고 하는 위안의 색입니다.정신적적으로는 하트의 차 곳간의 색.하트에서는, 「좋다」도 「나쁘다」도 없습니다.우리는 머리로 「좋은·나쁘다」를 판단하기 쉽상입니다만, 하트에서는 모두를 하나의 사건으로서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그리고 그것은 「사랑」에 연결됩니다.사랑을 가져 모두를 받아 들여 「지금」을 살아간다.그런 삶의 방법을 모르다바이트는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일반적 지식
거대한 운석이 떨어진 경우 국경을 넘어 멀리 다른 나라에까지 날아가서 발견되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체코 몰다강 지역에서 많이 발견된 초록색의 '몰다바이트'라는 텍타이트이다. 몰다바이트는 독일 슈트가르트 근처의 거대 운석 충돌과 관련이 있으며 운석 충돌시 녹아 튀어오른 지표물질이 체코까지 날아가 몰다강 유역에 떨어지면서 그 지역의 암석과 섞여서 생성됐다. 몰다바이트는 그 생성도 특별하지만 아름다운 투명한 초록색을 띠어 보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텍타이트로는 드물게 고유한 이름까지 가질 정도이다. 몰다바이트를 제외한 거의 모든 텍타이트는 검정색을 띠며 무엇보다 표면이 반들반들한 유리질 성분으로 외관만으로도 운석과 쉽게 구별된다.
광학적지식
*화학성분: 75%정도의 실리카 성분과 10%의 알루미나, 그밖에 마그네슘, 철, 칼리,칼슘등의 산화로 되어있다.
*결정계: 비정질 물질로서 결정구조가 없는 유리질이다.
*정벽 : 토양속에서 덩어리 형태로 산출되는데 표면은 표도상 조직을 보이나 일부 용식 또는 용해된 모습을 하고있다.
중간정도에서 어두운 황색을 띤 또는 회색을 띤 녹색
*광학적 특성: SR, ADR
*굴절율: 1.490(+0.020,-0.010)
*경도:5~5.5
*비중: 2.36(+0.04, -0.04)
*컷트: 캐보션, 조각 비드, 패싯티드
*프렉처: 유리광택의 패각상
운석(Meteorite)이란?
그림3
운석(隕石)이란 지구밖 기원의 물질(extraterrestrial material)로써 부서진 소행성의 파편이나 소행성까지 자라지 못하고 우주를 떠다니던 소천체가 지구의 중력권에 붙잡혀 낙하한 것이다. 운석의 기원이 지구 바깥이라고는 했지만 거의 대부분이 화성과 목성 사이에 위치하는 소행성대(asteroid belt)에서 유래되고(그림 3) 일부 달과 화성에서 온 운석도 발견되고 있다. 무게가 1톤 정도의 운석은 수 년에 한번 정도로, 더 작은 것은 매일 하나 정도의 비율로 지구 대 기권에 돌입하고 있는데 그 양으로 따지면 연간 수백 톤의 운석이 지구를 방문하는 셈이 된다. 그러나 대부분은 대기 마찰로 인하여 가열되어 타 버리고 지표에 도달하는 것은 아주 적어서 수십 kg 밖에 되지 않으며 최종적으로 발견되어 회수되는 것은 연간 서너 개에 불과하다.
운석은 크게 관측 운석(Falls)과 발견 운석(Finds)으로 나뉘는데 전자는 떨어지는 것을 직접 목격하여 관찰한 후 회수한 운석이며, 후자는 비록 떨어지는 것을 관찰하지 못하였지만 나중에 발견하여 운석으로 판명된 것을 말한다. 또한 운석은 조성상 철 운석(Irons)(그림 4-C), 석철 운석(Stony-irons)(그림 4-B), 및 석질 운석(Stones)(그림 4-A)으로 나뉘는데, 표 1은 관측 운석과 발견 운석의 회수된 비율을 보여주는 것으로 운석의 한 특성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실제 목격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수의 운석이 떨어질 것이라는 것은 쉽게 추측할 수 있다. 따라서 회수량에 있어 발견 운석이 관측 운석보다 훨씬 많아야 할 것이다. 철 운석의 경우, 발견 운석이 약 20배정도 관측 운석보다 많이 회수되고 있으며 석철 운석의 경우도 관측 운석보다 훨씬 많은 양의 발견 운석의 빈도를 보여준다. 이는 거의 철과 니켈의 합금으로 이루어진 철 운석이나 철질과 석질이 반반인 석철 운석의 경우 쉽게 주변의 돌과 구별이 되어 발견이 용이하게 때문이다. 한편, 석질 운석의 경우는 오히려 관측 운석의 양이 발견 운석보다 많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석질 운석은 지구의 암석과 성분이 비슷하여 떨어지는 것이 관찰되어 발견되지 않는 한, 일단 지상에 떨어지면 주변의 돌과 식별이 어려워 발견이 용이하지 않음을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남극은 얼음과 눈으로 덮여 있어 비록 석질 운석이라도 발견이 매우 용이하다. 현재 전세계 운석의 ⅔ 이상을 차지하는 많은 양이 남극에서 회수된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림 4. 운석의 종류.

(A)석질운석 (B)석철운석 (C)철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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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대의 운석은 1920년에 남서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호바 (Hoba) 철 운석( 그림 5)으로 무게가 60톤에 달한다. 이것은 풍화를 받고 난 후의 무게이므로 낙하 당시에는 100톤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고대의 문헌 속에는 하늘에서 불덩어리 (fire ball)가 떨어졌다는 기록이 나타난다.
고대 그리스의 신전에 놓여 있는‘성스러운 돌’이나 이슬람교의 성지 메카의 신전에 있는 ‘메카의 검은 돌’등은 아마도 운석일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운석은 고대 중국(은왕조)의 분묘나 미국 미시시피주 인디언의 분묘 등에서도 발견된 바 있다.
한편 낙하가 목격된 것으로서 제일 오래된 운석은 1492년 11월 7일 독일의 알사스 지방 엔시스하임 (Ensisheim)에 떨어진 것(그림 6)으로 무게 약 50kg 정도의 석질 운석이다. 하지만 운석이 지구권 바깥에서 날라 온 태양계 물질이라는 인식은 20세기에 이를 때까지 인정되지 않았다. 19세기 초 미국의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은 코넷티컷주 웨스턴에 낙하한 운석에 대해 예일 대학의 실리만 교수와 킹슬리 교수의 보고를 듣고 운석이 하늘에서 떨어진 돌이라고 믿기보다는“두 사람의 양키 교수가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라고 말한 것은 너무나도 유명한 일화이다.

그림5 호바 철운석 그림6
운석의 종류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에 의해 우리는 38억년 전의 과거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었다. 그 러나 그 이전의 보다 시원(始原)적인 물질이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46억년이라고 추정한 지구의 나이와는 8억년의 공백이 생긴다. 이 공백을 지구의 귀중한 방문자, 운석이 메워 주고 있다. 지금까지 운석을 구분하지 않고 통틀어 운석이라 불렀지만 여기서 그 분류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운석은 크게 나누어 분화된 운석과 미분화된 운석(시원적 운석)이 있다(표 2).
표 2. 운석의 분류
운 석
시원적 운석
콘드라이트탄소질 콘드라이트
CL, CM, CV, CO
보통 콘드라이트
LL, L, H
엔스테타이트 콘드라이트
EL, EH
분화된 운석
에이콘드라이트
(지각)*
석철 운석
(맨틀)
철 운석
(핵)
분화란 간단히 말하면 근원이 되는 물질이 일단 녹아 구성 성분이 각각의 밀도에 따라 중력적으로 분리되어 층 구조를 이루는 것이다. 무거운 것은 중심부로 가라앉고 가벼운 것은 표면에 뜨고 그 사이를 중간 것이 메우게 된다. 지구가 그 좋은 예로서 핵을 중심으로 맨틀, 지각의 순으로 무게에 따라 뚜렷한 층 구조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분화된 운석은 바로 이 세 층의 어떤 부위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인가에 따라 세 종류로 나뉠 수가 있다. 먼저 핵에서 떨어져 나온 것이 철 운석(iron meteorite 또는 irons)이다. 철 운석은 주로 철(Fe)과 니켈(Ni)을 주성분으로 하는 광물로 이루어져 있다. 니켈의 함량과 미량 원소의 함량에 따라 세분되기도 하지만, 철 운석은 철과 니켈의 합금으로 되어 있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다음으로 중간층에서 떨어져 나온 운석은 암석과 철·니켈 합금이 1:1의 비율로 이루어진 석철 운석(stony-iron meteorite 또는 stony-irons)이다. 암석의 성분은 대부분 규산염이며 이 규산염이 어떠한 광물로 이루어져 있느냐에 따라 다시 세분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표층에 해당하는 운석은 거의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에이콘드라이트(achondrite)라고 불린다. 에이콘드라이트는 철 운석, 석철 운석과는 달리 지구상의 암석과 비슷하여 구별하기가 힘들고 또한 풍화되기 쉽기 때문에 앞서 지적하였듯이 회수된 수는 적다.
에이콘드라이트는 석질 운석(stony meteorite 또는 stones)의 일종이다. 석질 운석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조직에 따라 콘드률(chondrule)(그림 7) 이라 불리는 아주 작은구형의 입자(규산염 입자)를 포함하는가, 아닌가에 따라 구분된다. 콘드률은 작은 유리 구슬 같은 것으로, 크기는 수 mm에서 그 1/10 정도밖에 되지 않으며 지구상의 암석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것이다. 이 콘드률을 포함하는 석질 운석을 콘드라이트(chondrite), 포함하지 않는 것을 에이콘 드라이트라 한다. 석질 운석의 대부분은 콘드라이트이다.

그림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