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시작이 어제인것 같았는데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네요!
요즘 일이 많아져서 몸도 피곤하고 지치는데 뜬금없는 말이지만 왜 내 몸무게는 줄지 않을까? ㅎㅎ 옆에 같이 일하는 동료는 눈이 쾡 하더만 고사리는 참말로 무릎연골 빼고는 튼튼 한건지 퉁퉁한건지 이제 본인도 헷갈린다는 말이 있네요 ㅎㅎ 우리 가수님 하루시간은 고장난 벽시계처럼 멈춘듯 느리게만 느껴 지겠지요! 이제 덥다 덥다 해도 곧 추워라 소리 나오는 계절을 보내면 우리 가수님 무사히 건강하게 복귀하실 화사한 봄이 곧 올겁니다! 7월에 둥이들 응원 에너지로 힘내셔서 다시한번 홧팅!!!입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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