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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님 사진 📸

정우님 군입대전 마지막공연

작성자코지(경기)|작성시간25.10.02|조회수139 목록 댓글 9

까까머리 정우님 넘귀여운밤톨같아요!! 군입대들어가기전 48시간 남았을때 창원에서 마지막공연이래요~~너무 착하고 바르고 최선을다하는 정우님 존경해요!! 넘보고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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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사리(부산) | 작성시간 25.10.02 많은 둥둥이님들 사랑으로 건강하게 복귀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 작성자BLUE(청주) | 작성시간 25.10.02 컷트한 사진들을 보고선 마음이 울컥 했답니다. 입대 직전이니 가만히 있음 마음 더 복잡하니 의리도 지킬겸 일이라도 하러 가자였겠죠. 좋아하는 노래 부르면 마음이 편해졌을테니까... 의젓한 우리 정우가수님 멋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장달희(울산) | 작성시간 25.10.03 맞아요
    입대전까지 일을 시키나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내정신이 내정신이 아니고 내마음이 내마음이
    아니고 돈벌어묵을라꼬 입은 이래 씨부린다 ㅎ
    하며 솔직함을 보였어요
    가만히 있어도 심란하고 노래부르고 웃고
    바쁘게 살아야 잊어버릴수 있으니 오히려
    움직이는게 더 좋아요
    아들 군대보내는 마음으로 손잡아주고 용돈쥐어주고 보기 좋았어요.허리아픈데 무대서
    일일이 숙여서 악수해주고 땀을 흘려가며.
    빤스 다 젖었다 ㅋㅋ 해가면서
    지나면 다 추억의 한자락이 될겁니다.
  • 작성자장달희(울산) | 작성시간 25.10.03 울 큰아이도 군대가기 전날
    아이고 아이고 하며 한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안쓰러워 못보겠던데요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아이라서.
    정우님도 입대전 인사할때 울컥 하는게
    보였어요 아직 아기구나 싶었어요
    군대가기전 가는 마음 보내는 마음은 진짜
    말로 표현할수없어요.밥이 안넘어가던데요
    그러면서 성장해 나가는거겠죠
  • 작성자파워짱(부산) | 작성시간 25.10.03 그날 현장에서 함께 웃고,울었던 추억이 다시 살아나네요 ㅠㅠ
    "내 맘이, 내 맘이 아닙니더~~~"
    하실때 다른 노래교실 회원분들은 웃었지만, 그날 함께하신 둥둥이님들은 우셨더랬죠.
    그래도 한번은 치뤄야할 국방의 의무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며 충성을 외치시던 우리가수님!
    많은 둥둥이님들이 기도하니까, 더욱더 단단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오시리라 믿습니다.
    그날까지 지치지 말고 함께 응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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