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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성희| 작성시간20.06.10| 조회수414|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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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범준 작성시간20.06.15 Consider it done. 이라는 표현이 재밌네요. 미국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JOEY의 성격이 넉살 좋고 유쾌하게 표현된거 같아요. 그냥 보면 왜지? 라고 하는 표현들이 강의를 들으며 문화를 이해하면서 들으니까 더 재밌고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질문이 있습니다.
    GIRL 1 ON BUS: Hey, you. He's just adorable.
    CHANDLER: Ok, but can you tell him that, because he thinks he's too pink.
    이부분이 잘 이해가 안가는데 gir1 on bus가 chandler를 보며 귀엽다고 말하니까 chandler가 ben에게 말해주라는 뜻같습니다. 근데 갑자기 벤이 자신을 too pink 하게 생각한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ben은 남자아긴데 너무 pink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adorable이라고 말하지 말아달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chandler말고 ben한테 귀엽다고 직접 말해주라고 하는게 이해가 잘 안됩니다.!

    마지막으로 한학기동안 강의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강주원 작성시간20.06.15 이름을 귀엽게 말할때 뒤에 ny를 붙인다는걸 처음 알았는데 친구들이 저를 부를때 줘니 라고 하는것과같다고 생각하니까 신기하기도하고 더 흥미로웠습니다.
    consider it done 이라는 표현도 일상생활에 많이 적용하고 싶습니다 !
    그런데 저는 consider 은 고려하다라는 뜻으로 알고 있었는데 왜 이 숙어가 '하는것을 고려해볼게'
    가 아니라 '맡겨만줘'라고 해석되는것을 알고 새로웠습니다!
    또 be supposed to 는 ~ 하기로 되어있다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문장에서는 ~라던데?라고 해석이 되는 부분이 신기하고 일상에서 자주 사용할것같은 어휘인것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장의 문법 사용의 차이가 있는게 아니라 문맥을 보고 알아서 판단하여 해석해야하는 것인가요?
    음악학부인 저는 사람들이나 교수님들 앞에서 혼자 연주를 해야 할때가 많은데 그때 적합한 표현이 my heart skip of beat여서 종종 생각나는 어휘일것같고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재밌게 사용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프렌즈를 통해 재미있는 표현들을 많이 알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한학기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송현지 작성시간20.06.15 nirget을 치킨너겟으로만 알았는데 금덩어리도 nirget이라고 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습니다.

    헤테로섹슈얼이 비교적 최근에 나온 단어인줄 알았는데 프렌즈에 나온것을 보고 생각보다 오래 된 것 같아 놀라웠습니다.

    몇몇 미드나 영화속에서 be puncture!이라는 표현을 종종 들었었는데, 이번 강의에서 설명을 들으니 내심 반가웠습니다ㅎㅎ

    교수님께서 카푸치노 설명을 하실 때 카푸치노의 유래가 중동 사람들이 쓰는 터번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알고있던 또다른 어원을 덧붙여보자면,
    카푸치노라는 이름이 이탈리아의 카푸친 형제회의 수도사들이 입는 로브 혹은 모자와 비슷해서 생긴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름도 카푸친 수도회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고 합니다!ㅎㅎ

    한 학기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우성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16 현지 설명이 맞을 것 같은데. 난 아주 오래 전 알게 된 어원이라 내가 틀리게 기억할 수 있어.
  • 답댓글 작성자 하은 작성시간20.06.16 치킨 너겟과 금덩이는 nugget으로 표기합니다! 아마 tegrin이란 샴푸를 거꾸로 읽었을 때 nirget으로 읽혀서 발음이 비슷해져 언어유희처럼 쓰인거 같습니다:)
  • 작성자 김보림 작성시간20.06.15 현재 진행형은 일시적인 행위, 부분을 강조하는 것이기 떄문에 action verb만 진행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consider it done 이 "이미 한 걸로 생각해"라는 의미라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전 수업에서도 나왔던 부분이지만 must는 화자의 의지를 강조하고, have to는 상황에 의해서 해야한다라는 뜻이라는 것이 이번 시간에는 circimstance와 같이 써서 더 이해가 잘 갔던거 같습니다.
    be supposed to 용법이 저는 항상 헷갈리거든요. be supposed to 가 have to 랑 어떤 의미적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 조한영 작성시간20.06.16 흔히 사용하는 밴드가 band-aid라는 제품명에서 흔히 사용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반창고는 영어로 plastic bandage라는 단어가 따로 있지만 외국에서는 band-aid라는 표현을 훨씬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band-aid에서 파생된 band-aid solution이란 표현이 있는데 이건 1회성 처방이라는 뜻입니다. 반창고가 1회용이라 파생된 표현인거 같습니다.

    한학기 동안 2개 미드를 접하고 여러 표현들을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익하고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드라마를 볼때 배웠던 표현들을 생각하며 볼 생각입니다. 교수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하은 작성시간20.06.16 coron-이 '왕관'이라는 뜻을 가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겨울왕국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자주봤는데 거기에 coronation이라는 표현이 나와서 의미는 알고 있었는데 coron-이 왕관(crown)의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강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crankypants, crazypants라는 표현이 재미있고 신기해서 좀 더 알아봤는데 pants라는 게 '사람'을 뜻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쓰레기 같은 것, 안 좋은 것' 이라는 뜻의 영국 슬랭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it’s a pile of pants!” “it’s absolute pants”, “My tomato crop was pants last year” 이런식으로 쓴다고 합니다.

    복학하고 나서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하나 막막한 마음이었는데 한학기 동안 재미있게 영어 공부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학기 끝나고도 미드 통해 좀 더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주 재미있는 강의 감사했습니다 교수님! 강의 함께 들으신 학우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신소윤 작성시간20.06.17 I hit you in the face with the Silvian's pumpkin?
    여기서 말랑한 것은 들어가기 때문에 in을 쓰고 딱딱한 것은 on을 쓴다는 것과 on도 세게 하면 in을 쓸 수 있는 것이
    참 재미있는 표현이라 생각했습니다!! 조금만 이해하면 전혀 외우지 않아도 되는 영어표현이었어요

    로스와 모니카가 병원도 같이 가고 서로 걱정해주는 모습이 훈훈하면서도 참 남매같이 않다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서로 괴롭혔던 부분을 보면서 역시 남매는 전세계가 똑같구나 생각했습니다ㅎㅎ
  • 작성자 정제웅 작성시간20.06.17 이름을 귀엽게 부를 때 ny를 붙이는 표현은 해외 드라마나 축구 경기를 보면서도 많이 접해왔던 부분이었는데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hit in the face에서 hit in 이 안으로 들어갈 정도로 쎄게 때리는 것을 의미한다는 부분과, 딱딱한 곳에서는 쓸 수 없다는 부분은 정말 재미있었고, 새로 알게된 것이라 좋았습니다.

    F.Y.I 란 표현도 많이 쓰는 표현인거 같은데, 알아두면 나중에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신동하 작성시간20.06.18 한 뜻을 가진 단어를 나라마다 다르게 말하는 점이 재밌는 것 같습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모두 영어를 사용하지만 문화적 차이로 같은 말을 다른 단어로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셨듯이 언어를 공부할 때 그 나라의 문화도 함께 공부해야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I think my uterus just skipped a beat. 이 표현 자체가 자궁이 뛸 정도로 사랑스러운 아기를 봤을 때 사용하는 표현인데, 뭔가 우리나라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을 법한 직설적인 표현이라 굉장히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한 학기 동안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김다윤 작성시간20.06.18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다양한 성적 취향과 포비아에 대한 영어 표현을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교수님의 차별에 대한 가르침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또한 이름 뒤에 ny를 붙이는 것을 듣고 제 친구들이 저를 유니로 부르는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신체 부위에 따라 올바른 전치사와 정관사 사용법을 알게되어 유용하게 쓸수 있을것같아 좋았습니다.
    이번학기 재미 있는 드라마를 보며 수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허준회 작성시간20.06.19 이번엔 영어보단 성소수자에 대한 교수님의 의견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에 꺼려하던 주제였는데, 학계나 사회에서 어떤식으로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해석과 평가를 들을 수 있어서 굉장히 의외의 부분에서 많은 걸 얻어가는 수업이었습니다.
    한학기동안 교수님도, 학생모두 어색했던 강의를 재밌고, 유익하게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강지수 작성시간20.06.20 교수님! 늦었지만, 강의 잘 들었습니다! :)

    Injection 관련 내용 설명하실 때 since being tense can make it hurt more. 이 부분에서 since가 접속사로 쓰일 때, '~이래로'의 뜻이 아닌 부사절 접속사 '~때문에' 일 때는 생략 구문을 못 끈다고 알고 있는데 뜻은 '~ 때문에' 인 것 같은데 어떤 원리로 since being +절이 쓰인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냥 단순하게 암기해왔던 -able voca가 수동의 의미가 포함되어있다는 걸 알게되니까 예로 들어주신 respectable-respectful 같은 단어들의 의미가 좀 더 명확하게 와닿는 것 같아요!

    crown 설명 해주실 때 coron- 파생 단어 알려주실 때 코로나 바이러스 명칭이 이런 이유로 만들어졌다는 게 신기했어요! 코로나는 얼른 종식 됐으면 좋겠구요. ㅠㅠ

    한 학기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하얀 작성시간20.06.20 cappuccino의 'cap'이 저희가 흔히 아는 그 '모자'의 'cap'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거품이 모자처럼 얹어져있다고 해서 앞에 'cap'이 붙은 것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비슷하게 'coron-'역시 왕관이라는 뜻임은 알았지만 'coronet'에서 나온 단어인 것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마지막 수업이라 그런지 이번 차시 수업에서 교수님이 최대한 많은 문화, 지식들을 알려주시려고 하신 것 같아서 교수님의 열정이 더욱 느껴지는 수업이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함께 달려오면서 단순한 수업 이상으로 더 많은 것을 배운 수업인 것 같아 감사합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열정을 갖고 수업을 즐겁게 이끌어주신 교수님과 질의응답으로 활발히 함께 공부한 클래스 학우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손동완 작성시간20.06.20 squirt 라는 단어 자체의 뜻은 알고 있었지만 물총을 squirt gun이라고 하는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단어의 뜻들만 놓고 보면 왜 물총인지 잘 이해가 안가지만 물총의 원리를 생각하고 단순하게 보니 말이 되는거 같습니다. 이러한 무의식적인 단어의 조합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학기 매주 컴퓨터 앞에서 혼자 강의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정상욱 작성시간20.06.21 확실히 프렌즈라는 컨텐츠를 통해서 여러가지 문화차이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적인 표현들도 많이 배우지만 gay에 대한 인식들이나 Joey와 Chandler가 아기를 데려나가 여자를 꼬시는 것 또한 어느 정도의 아메리칸 문화가 반영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기억에 남는 표현은 "I think my uterus just skipped a beat." 이 또한 어느 정도의 문화 차이가 있는 것 같고 그 차이가 언어에 반영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로스가 혀를 다쳐서 "S" 발음을 못해서 th 소리로 날 때 조금 신기했습니다. I got my S's back 표현도 신기했습니다. 여러가지로 단어들에 대한 뉘앙스도 많이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기들 용품에 대한 것들,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지만 우리는 잘 모르는 그런 단어들을 많이 알게된 것 같습니다. 한 학기동안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 작성자 남수아 작성시간20.06.21 너겟너겟 하면서 정작 스펠링은 쓸 줄 몰랐던게 부끄럽네요.. 이제 너겟만큼은 까먹지 않을 것 같아요ㅎ 이번 강의를 통해 공포증의 종류와 왕관의 종류, 성적취향 등을 영어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매주 영어레터를 받아보는 느낌으로 재밌게 영어공부를 했는데 벌써 종강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직접 소통이 되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다음학기에 뵈면 너무 반가울 것 같아요! 이번 학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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