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그날의 방장입니다.
핑크팬더와
목림삼입니다.
초보회원 익조님과 루야님
달랑 두분만오셔서 종일 .....
아하~~~펠릭스님도 오셨네요...
현란한 손놀림이 보이십니까...
인타르시아 작품이 거의 완성 단계입니다.
위의 그림 계속...
종일 이런포즈로 세사람이 작업하고 저는 옆에서 보다가
드뎌 완성했습니다.
두번째 작품완성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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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억새풀(이미영) 작성시간 11.06.17 너무 부럽습니다 항상 눈으로만 보고... 너무배우고 싶은데 작품만드시는모습들에 엄두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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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혜리(비익조) 작성시간 11.06.20 소...!! 를 잡다뇨 ;;;; 후덜덜 ㅋㅋㅋ 이제 마무리라 출고식 잡아야 하는데 다른분들 마칠때까지 기다려야 할 거 같아요^^ (늘 그렇지만... 후줄근한 제 모습에 제가 어딨나 찾고 있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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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막내 작성시간 11.06.20 ㅋㅋ 출고식 함께해요~~ 칠 1번만 더 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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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영진(땡이) 작성시간 11.06.20 소잡는거 확실합니까? ㅋㅋㅋ 저도 어떻게든 참석토록 해보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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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혜리(비익조) 작성시간 11.06.21 소는 키워야지 잡는게 아니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