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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여 눈에 보이지 않는 기름도 날아다녀 잘 쓰지 않는 물건도 끈적끈적해지기 쉽다. 이런 기름때도 소다와 식초로 쉽게 닦을 수 있다. 지저분해지게 마련이다. 얼룩이 많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름이 튀기도 한다. 가스레인지 위의 후드도 마찬가지. 요리 도중 기름 연기가 피어올라 가스레인지 주변은 초기엔 비누나 소다로, 묵은 때가 심할 경우에는 거기에 식초를 더해 청소한다. 싱크대의 거무죽죽한 얼룩은 먼저 비누로 하지만 그을음이 난 경우에는 소다로 닦는다. 그래도 때가 지지 않을 때는 소다 1큰술을 넣고 물을 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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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레인지 후드 지지 않거나 끈끈함이 남아 있을 경우에는 물에 녹인 소다를 스펀지에 묻혀 문지른다. 때가 지고 나면 젖은 천으로 그 부분을 닦아낸다. 미끈거리는 곰팡이가 없어지고, 자잘하게 긁힌 자국 틈새에 낀 때까지 깔끔하게 지워진다. 그 뒤에 물로 가볍게 헹궈낸 다음 스프레이로 식초를 뿌리고 살짝 문대면 물때도 제거된다. 소다를 뿌려두면 탈취 작용을 해 기분 나쁜 냄새가 반감된다. 썩는 냄새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쓰레기를 말린 상태로 유지하는 게 포인트! 음식물 쓰레기는 최대한 물기를 제거한다. 불면 천으로 닦는다. 너무 심하게 눌어붙은 얼룩은 비누를 묻힌 스펀지로 닦아낸 다음 소다와 식초 순으로 뿌려 잠시 방치해뒀다가 천으로 닦아낸다. 식초를 구석구석에 뿌려준다. 부글부글 거품이 일어나면 그대로 1시간 정도 뒀다가 물로 깨끗이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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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싱크대 상판 뿌린다. 그 상태로 한동안 놔뒀다가 물로 깨끗이 헹궈내면 완성. 청소 뒤에 소다를 1 작은술 정도 뿌려두면 미끈거리는 점액이나 냄새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여기에 소다를 뿌리고 스펀지로 문지르면 때뿐만 아니라 냄새까지 뺄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