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친(宗親)이란 [성과 본이 같은 일가이나, 복을 입어야 하는 친척 안에는 들지 않는 일가붙이]라고 국어사전에 실려있습니다
종친회(宗親會)란
[성과 본이 같은 일가붙이끼리의 모임]이라고 기재되어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백과사전에는 [왕의 부계에 따른 친족(親族)]이라고 정의하고
이에 대한 해설을 보면 조선시대 대군의 자손은 현손(玄孫 : 4대손)까지, 왕자군은 3대손까지 봉군하여 종친으로 예우했다. 동성을 종(宗)이라 하고, 부계를 친(親)이라고 일컫는 데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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