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보고
전투형 노무현을 기대한 나로서는 아쉽지만
소잃고 외양간은 고치는군
이상주의에 매몰되어 냉혹한 현실을 외면한다
이재명의 한계라기 보단
민주주의의 한계이겠지
기대가 없어야 실망도 없다
노무현 시즌2가 될 가능성이 높다
문재인 시즌2가 아닌게 어디야 ㅋ
공익의 방법론에 생각이 다른 사람들은
포용하고 통합을 고려할 수 있지만
사익을 추구하는 탐욕주의자들은 내쳐야 한다
지금까지 이재명의 행보를 봤을 때
문조털래유의 갈라치기를 극복하기 힘들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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