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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충청도아짐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06|조회수11 목록 댓글 0

충청돈 사정이 없어.
가격을 말하질 않아.
고객이 얘기할 때까지 절대 움직이질 않아. 아저씨 아줌마 이 수박 얼마래요?
그럼 찾아보지 않아. 돈도 안 받으시지. 돈도 안 받고. 뭔 다른 일을 해요. 사는 넘이 알야지. 파는 년이 어떻게 안 돼유? 이제 답답해서. 야 시세가 있으니까 고객이 물어봐. 5천원 드리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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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동물와
그럼 1만원 드리면 되나요?
내 이 넘어 농사를 때려치는 거야.
비닐 값도 안 나오는 거고.
갑자기. 원래 이제
경상도 사람들은 수박을 한 통을 받았다.

원래 이제 경상도 사람들은 수박을 한 통을 받아도 비싸요. 5천원을 팔더라고. 전라도 정 있어. 어 저는 좀 쉬어. 맞아. 이게 남는 게 없어. 이거 하려면 우리 농사 끝도 힘들어. 어 이렇게 좀 사정이요. 춘천 좀 사정이 없어. 가격을 말하질 않아요. 전주 고객이 얘기할 때까지는 절대 움직이질 않아요. 아저씨 아줌마. 이 수박 얼마래요? 꽃 쳐다보지 않아. 눈도 안 가대지. 눈도 안 맞아. 뭔 다른 일을 해요. 상한 놈 해야지. 파는 연이면 어떻게 한대? 수확 치세가 있으니까 고객이 물어봐. 5천 원 드리면 돼요? 아유 내비 더 이거 돼지 새끼나 왜 이게.
바로 돌린 거야. 열 받아서 계속 또 물어봐. 그럼 1만원 드리면 되나요? 내 이름은 농사를 때려 치는 거예요. 원래 이제 경상도 사람들은 수박을 한 통을 받아들였어요.
전라도 정의 그래서 저는 좀 씨앗 이게 남는 게 없어. 이거 하려고 우리 농사 끝내 힘들어요. 어 이렇게 좀 사정이 충청 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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