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보기에. 인간의 순수한 욕망 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응축된 도시 서울 오세훈은 정확히 시민들의 이 뜨거운 욕망을 공략해 서울을 통째로 집어삼키는데 성공합니다. 언론에서는 이제 오세훈의 당선 결국 이제 보유세 부담 때문이다라고 분석을 좀 많이 하더라고요. 헤드라인 잠깐 좀 볼까요? 아 보유세 부담에 결집하고 전세난에 돌아섰다. 그렇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제 분석들을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관련한 이야기 두 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KBS 전 기자님이죠. 김원장 경제학전 대표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네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자 그리고 강성필 부대변인님 갑자기 오셨네요. 갑자기 갔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자 그럼 부동산의 관점 지금부터 좀 다뤄볼까 하는데 오세훈도 이제 그 당선되자마자 바로 당선 소감으로 부동산 이야기를 또 합니다. 바로 오늘 좀 잠깐 영상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지옥과도 같은 전월세난이 끝나기를 바라는 서민들 재건축을 기다리며 낡은 집에서 희망을 기다려온 주민들 이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들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아 전월세. 나를 더 부추기는 사람인데 저거는 어 또 저렇게도 소감을 얘기했습니다. 자 이제부터는 우리 기자님 10번 10번 사진 하나 지도인데요. 예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어떻게 보면은 그냥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거예요. 강남이나 집값이 비싼 곳일수록 오세훈 시장의 지지율이 높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평면적으로 보면 그렇게 보일지 모르지만 자세히 보면 집값보다는 정비구역 정비고요. 재건축이 들어 있습니다. 재건축 기대 여의도 같은 경우도 보통 물론 이제 야권 지지율이 높은 곳이지만 50% 조금 상회하는 곳인데 여의도 같은 경우에는 72%가 나와요. 아시다시피 지금 여의도는 거대한 재건축이 진행 중이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대치 일동이 성경 우성 미도 있는 곳입니다. 거기가 대치동 거의 지금 45억 50억 아파트들이 다 이제 재건축하면 70억 80억이 되는 곳인데 거기에도 79%의 지지율이 나왔습니다. 와 압구정현대가 압도적으로 압구정인데 정말 우리나라 때 제일 비싼 아파트 단지가 될 텐데 재건축이 나면 저희는 84%가 나왔거든요. 와 선거는 결국 프레임 섬 오세훈 캠프가 들고 나온 역대급 지트키는 바로 세금 폭탄과 부동산 지역이라는 공포 마케팅이었습니다. 파란색을 찍으면 전 재산을 국가에 뜯기고 주거 환경이 지옥이 될 거라며 AI. 그래픽까지 동원해 SNS에 공포를 살 걸하게 주입했죠. 복잡한 계산기 따위 필요 없이 저자식 찍으면 내 재건축 날아간다는 직관적인 뇌 정지 프레임을 설계해 유권자들을 완벽하게 낚아친 것입니다. 굉장히 나도 잘 살아보겠다는 의지와 욕망이 응축된 제가 볼 땐 거의 세계 최고 수준이거든요. 투표할 때 그냥 하지 않아요. 굉장히 복잡하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성동구 주민들은 아 구청장 구청장은 구청장은 내가 재건축 재개발하는데 큰 영향을 주지 않거든요. 그런데 용적률이라든지 층고 제한이라든지 뭐 임대 아파트를 얼마나 알 것인지 어 이런 뭐 기부 채납을 현금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뭐 어르신들 데이케어센터를 아파트 앞에 배치할 것인지 이 모든 걸 다 누가 결정합니까? 시장이 그러니까 서울시는 나에게 그분들이 잘했다. 잘못했다가 아니고 나에게 굉장한 영향을 미치는 자리인 거예요. 그러니까 구청장은 민주당 설령 찍을지라도 나한테는 나는 정원호 후보가 좋고 오세훈 후보가 좋고 이게 아니고 나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 거예요. 응 정말 너무나 너무나 욕망 그대로 그냥 지지율이 나왔어요. 경기도도 다섯 개 예를 들어 성남 성남분당이 있으니까요. 의왕 하남 과천 이런 데 다섯 개 기초자치단체장을 국민의힘이 가져갔는데 공교롭게 거기도 아 여기 계신 도시하고 또 토어조로 엮인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이제 사실은 어느 정도 예측은 됐지만 굉장히 유의미하게 나왔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까 황해도 이사님이 이야기하시던데. 선거는 이 프레임 싸움이잖아요. 프레임 싸움인데 일본 한번 보여주실래요? 1번 네 안전한 서울 만들겠다. 정원오고 오세훈 부동산 지원받겠다. 이게 헤드라인 그래서 이번에 아 오세훈 캠프에서는 제가 볼 때 세금 폭탄 부동산 지옥이라는 두 가지 프레임을 갖고 왔어요. 특히 부동산 지옥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많이 높습니다. 부동산 지역 시민대책위원회를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이게 기자니까 여론을 보기 위해서 쓰레드나 이런 데 보면 보수적인 분들 심지어 좀 아주 극단적인 생각을 가진 분들도 많이 팔로우하는데 그래야지 알고리즘이 이렇게 너무 일방적으로 나오지 않거든요. 정말 부동산 지옥이라는 단어가 많이 태어났어요. 부동산 지옥이라는 게 뭘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당을 찍으면 부동산 시장이 지옥이 될 것이다라는 아니 그러니까 부동산 시장이 지옥이라는 게 부동산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세금 폭탄이 떨어져서 지옥이라는 거예요. 아니면은 주거 환경이 나빠져서 지옥이라는 거예요 뭐예요? 부동산 지옥이 좋은 지적하셨는데도 저는 투표를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직관적으로 뭐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냥 직관적으로 이 사람 찍으면은 뭐든지 안 좋아질 거예요. 세금도 많이 나올 것 같고 주거 형편하고 재건축 안 될 것 같고 이런 프레임을 만들어 나가는 전략이 아닌가? 다음 사진 한번 봐 보시고요. 2번 3번 4번인데요. 아 지옥이 하나씩 볼까요? 형태도 안 돼서 부동산 지역 시민대책회의 이게 제 제 SNS라인은 굉장히 많이 올라온 거예요. 사진 하나 더 보여주실래요? 3번 부동산 지역 이분들은 자 부동산 지옥된다. 파란색 찍으면 다음 사진 보여주실래요? 아 씨 부동산 지역 시민대책회의 그러니까 이게 근데 이제 진보 진영의 분들한테는 이런 SNS 잘 안 보이죠. 이렇게 이제 이렇게 하고 이제 시민들에게는 보유세. 작년에 내봤지 정말 얼마나 많이 올랐어? 세금 너무 이제 세금 폭탄 프레임이 가는데 어 5번 주시면 제가 전에 전에도 간단하게 설명 드렸지만 집값이 올라서 오른 겁니다. 이놈들아. 이건 뭐 복잡하게 설명드릴 게 없어요. 세율 전혀 건들지 않았어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제일 위에 있는 원베일리 같은 경우에 한 60억짜리가 75억 되면서 그냥 세율이 한 1800만원에서 2800만원으로 자동으로 했지. 공정시장 뭐 가액 비율이라든지 공식과 현실화율이라든지 세율을 하나 건드려 없어요. 집값이 10억 올랐는데 1000만원 더 낸다고 지랄지랄하는 거야. 이놈 자식들아. 그러니까 보유세 지옥이다. 아 네. 그렇죠. 근데 이제 지나가는 분들에게 여쭤보면 집을 갖고 계신 서울은 이제 어 자가 주택을 갖고 계신 분이 한 48% 정도 되는 여쭤보면 어때요? 세금 많이 오른 것 같아요. 너무 많이 올랐더라고요. 진보가 집권하니까. 이런 프레임이 만들어지죠. 사실 올린 것도 올림 그러니까 세율은 많지도 않았고 집값이 올랐성으로 그래서 오른 건데 10억 올랐다고 쳐 1000만원 더 내 그러니까 이런 이런 것들 집 없는 사람한테는 부동산 지옥이 맞아. 나는 그런 지옥이라면 내가 그거를 해서 근데 손 들어주려고 물어봤던 거야. 지옥이 유영이 뭔지 그 밑에 세 번째 표 다시 보여주실 필요 없어요. 노원 공릉동에 풍림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66만원이 71만원이 됐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세금 폭탄을 내놔 이게 이제 얼마짜리냐면 공시 가격이 한 5억 5천이니까 한 7억 8억 되는 아파트인 거죠. 그래서 한 2 3천만 원 올랐나 봐요. 근데 재산세 1년 70만원 되는데 여러분들 자동차세 얼마? 2000만원 정도 차갖고 계신 분들 이 정도 내잖아요. 그러니까 2000만원 차도 70만원 내는데 5억 그러니까 7억짜리 아파트도 70만원 내는데 이렇게 지나가는 분에게 어때요? 세금 많이 내는 것 같아 아우 많이 내는 거 같아. 너무 많이 내는 자동차세 폭탄 들어갔어. 들어봤냐고. 롤스로이스 사는 사람도 자동차세 폭탄은 얘기 안 해. 그러니까 이게 우리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거죠. 여기에 이제와 일부 언론의 문제도 있고요. 그러니까 저는 이 이 슬로건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요.
기사님 기자님은 이거를 많이 다루니까 사람 지겨울 수 있어요. 기자님 입장에서는 그런데 들을 때마다 새롭단 말이에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셔야 돼. 전 정말 기자님은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막 SNS로 아니 이거 가짜 뉴스에 그렇지 않고요. 50억짜리 아파트 한 하나 갖고 있더라도 종부세 이렇게 나오지 않아. 이렇게 이렇게 해도 그냥 워낙에 그런 SNS에 그런 글들이 너무 많이 올라오고 요즘은 또 AI로 정교하게 그래픽으로 만들어서 맞아요. 아니 근데 속상에만 할 수 없잖아요. 자 그래서 부동산 지옥 너무 쉽지. 딱 던지면 끝이야 걔네는 던지고 도망가면 돼. 근데 이걸 설명하려면 표현부이라고 하잖아. 제가 그래서 이제 어쩔 수 없이 이제 그다음으로 나오는 게 이제 오세훈 후보는 아파트를 재건축을 순송 개발을 통해서 정말 적극적으로 공급할 것입니다. 이렇게 한 거죠. 실제 그렇게 해왔고요. 그러면 보세요. 오세훈 시장이 네 번 지금 다섯 번째잖아요. 다섯 번째 2006년부터 해서 10년 4개월 동안 시장을 역임했거든요. 역대 시장 보면 다 오세훈이야. 이거냐? 서울이 아 아이고 그러면 시장 거니까 죄송합니다. 202006년부터 2011년 말에 이제 그 고상급식 때문에 물러나요. 세훈 시장이 그때까지. 그러면 아파트 공급을 오세훈 시장이 많이 했느냐. 정말 공급량이 굉장히 낮아요. 그럼 이건 오세훈 시장의 잘못이냐 그렇지 않아요. 화면부터 2014년까지 서울의 집값이 계속 안정되거나 떨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주택 공급은 있잖아요. 대통령이 하거나 서울시장이 하지 않고 우리가 아는 거예요. 쥐에서 보조만 하고 제도만 하는 것이지 집값이 안 올라서 분양가가 안 나오면 사업성이 안 나오기 때문에 안 짓지 안 나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박원순 시장이 들어오는데 그때 이제 집값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미분양은 쌓이고 하는데 뭐가 남아 있느냐? 서울에 이명박 시장이 지정해놓은 뉴타운이 아주 골칫거리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돌아가신 박원순 시장이 3899개의 정비구역을 해제했거든요. 자 그 진보가 짚고 나면 재건축을 다 이렇게 포기해버리거나 취소해 버려. 굉장히 위험한 일이야. 이건 이제 TV. 조성원의 강적들이 나와서 오세훈 후보가 제일 먼저 하는 거예요. 갖고 돌아가신 박원수 시장께서 이거 800 389개를 취소해버렸어요. 389개를 취소한 건 맞아요. 맞아요. 제가 하나 보여 드릴게요. 요거는 먼저 보여주실래요? 수익성 없다. 조합원 현금청산 요구 시공사들은 속속 발표 아 돈이 안 되니까 이상한 거야. 분양가가 안 나오고 사업성이 안 나오는데 조합비는 계속 들어가고 하니까. 다음 다음 거 보여주실래요? 7번 보여줘. 그래서 결국 박원준 시장이 와서 저기 보면 4년 5년 됐는데 조합은 커녕 추진이 또 구성 안 된 게 317개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정말 뉴타운을 안 하고 싶으시면 토지 소유자 30% 이상이 동의를 해 오시면 아직 조합은 커녕 추진이 또 구성 안 된 단지들은 해제해 드릴게요. 왜냐하면 기다리면 되잖아요. 기다리면 재건축 재개발을 할 수 있는데 저분들은 왜 해제해 달라고 와서 서울시청 앞에서 심의를 할까요? 기본적으로 지구 지장이 돼서 정비구역으로 지정이 되면 재산권이 묶여요. 무슨 말이냐면 아 동남권고를 하는 날부터 내 땅인데 팔 수 없게 전매 제한을 겁니다. 팔더라도 팔더라도 다음에 내가 최영근한테 팔면 최영건은 들어올 수 있죠. 들어오지만 우리 아파트 분양권 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누가 내 혼 지분을 사겠습니까? 안 사죠. 재산권이 묶이는 거예요. 그 주민들이 처음에는 뉴타운으로 굉장히 제 저 채소 그러니까 주민들이 간절히 원했던 민원이 처음에는 뉴타운 다 하고 싶죠. 처음에 그렇게 친밀하게 했었고 아파트로 돈 좀 벌어보고 싶은 건 너무나 당연한 거예요. 그런데 3년 4년 5년 6
년 안 되니까 결국 어떤 주민들은 계속 하자 어떤 주민들은 이거 그만하자 하고 이제
갈등이 심해지잖아요. 박원수 시장이 그럼 주민들이 동의를 해가지고 오세요 해서 389개 389개에와 정비구역을 풀어요. 2년 동
현수막권 저희 집 앞에 현수막에도 제가 그래서 이걸 380g 숫자를 기억해요. 저희 집 앞에 현수막에도 그래서 제가 이렇게 지나가다가 어 저거는 아닌데
389개 재건축 포기한 박원순 시장을 되풀이하시겠습니까 이렇게? 국민의힘에서. 근데 그건 아니거든요. 오재훈이. 던진 두 번째 무기. 전임 시장 저격이었습니다. 진보가.
직권해서 멀쩡한 재건축 389개를 강제로 취소해 버렸다는 역대급 가짜 뉴스 하지만
크를 해 보니 돈이 안 돼서 시공사들이 먼저 도망쳤고 재산권이 묶여 피눈물을 흘리던 주민들이
제발 풀어 달라고 떼를 써서 해제해 준 게 진실이었죠. 오세훈은 주민들의 눈물 어린 민원 마저 재건축 포기 프레임으로 둔갑시키는 개쩌는 연출력을 선보인 것입니다. 뭐 했어?
재개발 재건축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을 드렸어요. 2. 정원호 후보의 첫 번째 공약이 착착이에요. 방금. 말씀하셨던 그런 프레임에 대해서 종원 후보가 첫 번째로 돌파하기 위해서 낸 게 착착 공약이 이런 내용인데
의원은 구청장을 해봤기 때문에 이 재개발 재건축을 하는 과정 속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알아요. 그게. 뭐냐면 이 조합장들 간의 갈등이에요. 음. 그래서 이것을 공공이 과감하게 투입돼 가지고 우리가
중재하겠다라는 공약을 실제로 냈고 하여튼 서울 시장이 가지고 있는 이 재개발 재건축 정비 사업의 과대한 권한을
기초 단체장한테 넘기겠다라고 했어요. 음 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저만 하는 것보다는 당장 이제 후보가 이 얘기를 많이 했었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미디어에서 또 노출 예를 들어 최진봉 교수님 앞에 계시잖아요. 어 어
맞네요. 지금. 잠깐 답이 나왔었는데요 제가. 여쭤볼게요. 그러니까 정원호 후보의 부동산 개발의 슬로건 뭐니? 정원욱 신발하고? 장착이라고? 장착 개발이 접착기업 아 알고 계셔서 저 잘 몰라서 저는 몰랐어요. 어제.
안 되잖아요. 오세훈은 신통. 방어장이었죠. 지적을 했던 거예요. 쏙 박히는 브랜드를 던지고 도망가는데 민주당 후보는 착착 공역이라는 어정쩡한 슬로건을 들고 나왔으니 아젠다 세팅이 될 리가 막무했습니다. 결국 오세훈이 짜. 놓은 파난에서 허우적대다 링 밖으로 튕겨 나간 대환장 방어장이었죠. 지적을 했던 거예요. 오세훈이가 가장 잘하는. 거를 정무로도 하겠다고 하면 오세훈 찍지 그러니까 그렇게 빨려. 들어가면 안 된다는 얘기를 맨날 했었던 거예요. 우리가. 근데 아무튼. 뭐 지난 이야기니까. 근데 아무튼 오늘 진짜 이거 너무 좋은 말씀이에요. 아니 진짜 아까. 얘기해 주셨는데 자면 안 되겠는데 앞으로 저는 얘기해? 주시는 것 자체를 진짜. 너무 새롭고 아 웃을 일이 아니야. 너무 깨닫게 됐어요. 아니 뭐 한 겁니까? 우리 기자님 이런 걸 많이 알려야 되는데. 하나만 더 제 제가 이거 말씀드리려고 오늘 나온다 그랬는데요. 저희가 이제 부동산 지역 프레임하고 하나 더 있다 그랬잖아요. 이제 세금 폭탄 프레임인데 세금 폭탄은 정말 올해 정말 오래전부터 우리가 들어왔던 슬로건이잖아요. 이거 우리 국민들이 어 매불쇼 시청자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이 이거 하나는 꼭 알아. 이거는 무슨 논쟁적인 그런 게 아니고 그냥 팩트예요. 오늘은 외우자. 외웁니다. 너무나 간단해서 외워. 초 8번 한번 줘 보실래요? 8번 OECD에서 긁으면 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왼쪽에 2024년 조세 부담률이라고 있죠? 조세 부담률이 한국은 17%잖아요. 그렇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제가 찹쌀떡을 그러니까 GDP 대비해서 17%만큼 세금을 낸다. 내가 찹쌀떡을 100만원어치 팔면 나라에서 17만원 세금 내 이런 거예요. 아 OK 자 다른 나라는 얼마나 걷어가나요? 다른 나라는 일본은 20만원 일본은 다른 영국 프랑스 이런 데는 다 굉장히 높죠. 그래서 평균적으로 OECD보다 우리는 7% 이상 세금을 적게 내는 나라입니다. 자 이거는 무슨 아니야. 논쟁적인 게 아니고 이거는 그냥 한국은행 통계가도 있어요. 그러니까 데이터 초계가도 있어요. OECD IMF에도 똑같은 거예요. 이거는 어느 학자도 부인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우리는 선진국보다 세금을 한참 덜 낸다. 그러면 이렇게 말하면 어떤 분들은 아니야 그런데 우리는 각종 사회 기관들 모르는 건강 보험이라든지 국민연금이라든지 하고 나면 이게 선진국보다 훨씬 많이네. 그 표 다시 한번 보여주실래요? 네 8번 오른쪽에 보면 국민 부담률이에요. 그게. 사회보장기여금을 포함한 거 오케이 네. 우리는 25%잖아요. 이건 더 차이가 나요. 더 차이가 커 오히려. 34%. 그러니까 우리하고 GDP가 비슷한 어 스페인 어 캐나다 호주 이탈리아 이런 나라들 우리보다 훨씬 많이 걷어요. 우리하고 경제 규모는 비슷한데. 그래서 이거는 8% 가량 차이가 나요. 무슨 말이냐? 똑같이 찹쌀떡을 100만원 빨아도 우리하고 GDP가 비슷한 이탈리아 스페인 이런 데는 한 35만원 걷어가면 우리는 25만원밖에 걷어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론 세금이라는 건 어떤 세금 예를 들어 우리나라는 증여세 상속세 비중이 굉장히 높아요. 어떤 보유세는 굉장히 낮다는 거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일부 일관성 있게 뭐 높다 낮다는 건 말할 수 없지만 분명한 건 지나가다가 제가 또 말씀드리잖아요. 지나가다가 어떤 우리가 시민분께 KBS 또는 어디든 맵을 쓰던 우리나라는 세금을 좀 많이 내는 것 같으세요? 적게 내는 것 아 너무 많이 내는 것 같아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렇지 안 와요. 그렇지 않아요. 분명하게 그렇지 않고 일본보다도 훨씬 적게 내고 우리가 세제가 비슷한 어 그 적게 내는 비율도 굉장히 높다. 음 그러면 세금 폭탄이라고 주장하려면 세금을 적게 내자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 거죠. 우리가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노무현 대통령 때 법인 수세 25%인데 23%로 노무현 대통령이 깎아 줬어요. 그때는 이제 글로벌하게 법인세를 좀 깎아 주는 분위기였어요. 우리가 정답은 몰라요. 하지만 선진국은 우리보다 훨씬 세금을 많이 내요. 그런데 세금 폭탄이라고 주장하는 진영이 있다면 그래서 세금 좀 그만 내자. 세금 좀 줄이자고 주장하는 진영이 있다면 제가 이 통계를 말씀드릴게요. 조세 부담률이 낮은 나라 예를 들어 중국이 한 20% 돼요.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돼요. 중국도 20%밖에 걷지 않아. 그러니까 우리도 중국처럼 가자. 음 예를 들어 신중인의 그러니까요. 아니 뭐 그렇게 갈 수도 있는 거죠. 그렇게 주장하시라고요? 인도는 13%밖에 되지 않아요. 우리도 인도 경제처럼 가자. 세금 좀 줄이자. 정말 낮은 나라 필리핀이에요. 우리도 필리핀 경제처럼 가자. 이렇게 주장하시지 않을 거면 세금 폭탄이라는 어젠다는 맞지 않는 거지. 맞지 않는 거죠. 예를 들어 상속세 너무 높다. 이런 이런 부작용이 있으니까 이걸 좀 낮추자. 근데 뭐 이런 일은 세금은 너무 낮으니까 이러는 건 높이자. 우리가 이런 논쟁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세금 폭탄이라는 이 프레임이 슬로건으로 그냥 끝나 버려요. 끝나. 그러니까 지나가는 국민들은 이재명 후보 잘하는 것 같긴 한데 세금을 내는 것도 이렇게 안 하는 거야. 내겠지? 택시 타 가지고도 개인 나라는 그 좀 빚더미 앉았어. 이렇게 어우러진 글고가 없어 근거가 어르신들이 걱정하죠. 부자들 세금 때문에 떠날 거라고 자 아까 제가 세금 부담률 조세 부담률 국민 부담률 보여드렸잖아요. 떠날 수가 어디있어? 그 중국 가야 돼. 필리핀 가고 안 간단 말이야. 대한민국은 정말 세금 폭탄을 맞고 있는 지옥일까? OECD 팩트 데이터를 열어보니 한국의 조세 부담률은 고작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