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지고 있겠습니다. 무슨 일인지 50초 안에 알려줄게. 얼마 전 이 대통령이 얌체 같은 바가지 요금 사태를 두고 기존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비싸게 파는 악덕 업체들은 명단을 공개해 버리자라며 아주 속시원한 사이다. 대안까지 직접 제시했었잖아. 그런데도 이 대통령의 지시를 비웃기라도 하든 BTS 부상 공연을 앞두고 기존 예약을 캔슬한 뒤 10배씩이나 숙박비를 뻥튀기 하는 악질 업소들이 계속 나온 거야. 결국 이 대통령이 칼을 빼들었는데 가장 큰 문제였던 숙박 대란을 천재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기 시작했어. 바로 지역대학교 기숙사와 종교 시설 연수원 등을 총동원해서 1300여 개의 대체 숙박 시설을 관광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 버리면서 꼼수를 부르던 핫덕 업주들한테 대놓고 한 방 먹인 셈이지. 게다가 국민들과의 공조까지 시작했는데 바가지 요금을 발견해서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기로 하면서 정부와 국민이 손잡고 참교육을 하는 시스템을 만든 거야. 지역 번호 120번이나 1330번으로 바가지 요금을 신고하면 부과되는 과징금의 10%를 신고 포상금으로 받을 수 있어. 이렇게 대체 숙소까지 제공하며 포상금까지 걸어 뒀는데도 끝까지 이 대통령 지시를 무시한다면 진짜 업체 명단을 공개해 버릴 수도 있겠는데 내용이 좋았으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하고 여러분 여러분들의 생각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야 너 이거 들었어? 대통령이 대놓고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바가지 요금이 계속되자 결국 이 대통령이 부산을 제대로 참교육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