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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집중의 변화ㆍ법상법문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07|조회수28 목록 댓글 0

아 그녀는 좋은 사람들에게 좋게 대합니다. 그녀는 오직 좋은 만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에게는 좋지 않다고 판단할 기준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겉으로는 좋아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역시 좋게 대합니다. 그녀는 그들을 몹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혼란스러워하는 아이로 아이들로 봅니다. 비열하고 이기적일 때는 고통스럽습니다. 그녀는 그럴 때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되는지 경험으로 압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손을 내밀는 사람들을 그들이 아무리 좋은 사람이었거나 혹은 나쁜 사람이었어도 친절하게 대할 때 그녀가 친절하게 대하는 사람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입니다.
그녀는 자기 자신을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고
그녀에게 그것은 언제나 좋음을 만나는 좋음이며
자기 본성의 한결 같고 끊어지지 않는 흐름입니다.

지난주에 이제 말씀 드렸던 내용하고 좀 비슷해요.

모든 사람에게 아 이제 좋게 대하죠. 왜냐하면 음 그러지 않을 이유를 찾을 수 없죠.
이 몸만 나라고 생각하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위해서 좋게 대하거나
안 좋게 대하거나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이 허공법신 이라는 것이
이 둘이 아닌 이 진실을 보게 된다면 모두가 다 자기란 말이에요.

우리가 오른팔에는 좋게 대하고 왼팔에는 좋게 안 대한다. 이러지 않잖아요.
오른팔은 주로 쓰니까 일을 많이 하고 왼팔은 별로 안 하잖아요.
왼팔은 싫어하고 오른팔은 좋아하고 이럴 리 없잖아요.
똑같이 좋은 사람 안 좋은 사람 모두를 평등하게 있는 그대로 본단 말이에요.
때때로 좀 나쁜 사람들 있잖아요.
세상에 나쁜 놈들 나쁜 놈들을 보게 되면 그들을 나쁜 놈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여성마다 뜻이 힘든 몹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혼란스러워하는 어린아이로 본다.
누구나 아 힘든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우리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낼 때는
남들이 보기에 우리들 되게 못났다고 봤을 수도 있을 거예요.
우리의 어떤 힘들었던 때
그때는 마음이 바뀌거든요.
그러면 사람들에게 막 함부로 하고 화도 내고 아주 그 그 이제 쪼잔한 행동도 하게 되고
그런 모습을 보인단 말이에요.
그럴 때 그들이 왜 그럴까요?
그 자체가 나쁜 놈이기 때문에 그들 자체가 아주 나쁜 놈이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들은 지금 모양을 따라간 거거든요.
좀더의 세계에 탐사킨 거예요.
잠깐 마침 어린 아기들을 보면
뭐 장난감도 뭐 이런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신나게 놀잖아요.
그걸 가지고 노는데.
옆에 딱 친해져서
난 여기 진짜 여기에 몰입해 있는데
딴 친구가 그 장난감을 뺏어 가면
막 엄청 화내거든요.
근데 이 장난감 가져가고 있었는데 저쪽에서 한 친구들이 새로운 막 자동차 장난감을 막 가지고서 막 놀아요.
그럼 이럴 때 같이 이거는 안 재미도 없어요.
이제 그 저쪽 가서 저걸 가지고 또 완전 온전히 100% 신나게 논단 말이에요.
그럼 그건 어디에 완전히 빠져있어. 그러다가 또 옆에서 엄마가 밥 먹으러 와라 하고 부르면 이 자료 같은 것들 팽계치고. 그냥 밥 먹으러 간단 말이에요.
어 우리가 우리 인생에서 우리 모두는 우리 인생에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특히 어린이 어린 나이와 똑같은데요.
학교 다닐 때는 성적 잘 받는 놀이에 완전히 사로 잡혀서. 그거밖에 모르고
그것이 잘못되면 내 인생 끝나는 줄 알고 엄청 거기에 집착하고
완전 사로잡고 있었단 말이야.
그러다가 회사 들어갈 때가 되면
어느 직장 갈 것인가?
이렇게 이것이 온전히 내 인생을 집어삼키고 있죠.
그러다가 연애할 때 되면 연애가 내 인생에 완전 제일 중요한 문제가 돼버려요.
자식을 낳고 나면 애 키우는 게 제일 중요한 문제가 돼요.
이렇게 2년 따라 삶을 삶이 변하면서 내가 관심가지는 게 달라지죠. 여기에 꽂혔다가 저기에 꽂히고 그런단 말이야. 여기 사로잡혔다가 저기에 사로잡히고. 그런데 어느 하나에 사로잡혔다고 해도 그게 죽을 때까지 영원히 사로잡히는 건 아니에요. 그때 한때 한때 그거에 사로잡혔던 거죠. 그때 충분히 그 사로잡힌 거를 충분히 느끼고 뭐 욕망하는 대로 한번 해 보고 그래. 가지고 미련이 없는 사람은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그걸 원하지 않기도 해요. 어 명품 가방에 꽂혔다가 충분히 들고 싶은 만큼 들어보고 별 거 없구나. 나중에 가서는 꼭 명품 아니여도 그냥 에코백을 쓰고 있어도 전혀 틀침하지 않고 끌리지 않고 그 세계가 이제 나에게 다쳤을 수도 있어요. 이처럼 우리가 살면서 어딘가에 사로잡히고 집착하고 꽂혀 있는 거 의식이 딱 사로잡혀 있는 것 그거는 그것이 진짜 나를 사로잡을 만한 실체적 가치가 있어서 나를 사로잡은 것이 아니고 인연 따라 고 2년에서는 그 때는 그 상황에서는 그 조건에서는 그것이 좋아 보였던 거예요. 일시적으로 이걸 2년 가합이라고 합니다. 임과연이 거짓으로 화합을 해서 그때만 그냥 임시로 고기 사로잡고 있었던 거에 불과해요. 그 시기를 무사히 잘 지나가고 나면 나중에 가서 웃 웃기죠. 야 내가 그때 왜 그 그렇게 그거에 목숨 목을 맺을까? 그때 그 장난감까지 노는 거 친구가 놀고 싶어 하면 좀 나눠 줄 수도 있는데 그 장난감 그게 뭐 그렇게 대단한 거라고? 이 후에 그렇게 내가 목을 맸을까?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랑 똑같이 모든 게 다 그와 같지 않을까요? 우리가 죽을 때가 되면 이제 내머리 죽는다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더 극적으로 야 내가 10대 때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그 내 나이 나이 때마다 사로잡혀 있었던 모든 것들이 얼마나 허망하겠어요. 그때는 내가 진급하려고 그렇게 목을 맸지만. 이제 늘 죽을 때야 앞두고. 뭐 90살 100살 되셔 가지고 이제 곧 돌아가신다. 그러면 아이고 그때 내가 그 친구 짓밟 올라가려고. 왜 그렇게까지 그랬을까? 좀 더 사랑해 주고 보듬어 주고 그러지 못했을까? 왜 그렇게 싸워 이기려고 애를 썼을까?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단 말이에요. 지금 여러분 이제 아이들 다 키우고 아이들도 직장 다니고 뭐 이럴 때쯤이 되신 분들이라면 아 내가 이 아이들 어릴 때 키울 때 좀 더 공부 공부하면서 막 그냥 닭달하지 않고 조금 더 함께 즐겁고 재밌게 행복하게 같이 놀아줄 걸 왜 그렇게 지금 생각하니까? 그 중간고사 하나 기말고사 하나가 별거 아닌 건데 그 성적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고. 그런 건데 그걸 왜 그렇게 화를 냈을까? 그때는 그게 전부인 줄 알았단 말이에요. 그 점수 하나가 엄청난 건 줄 알았단 말이에요. 큰일 나는 줄 알았단 말이에요. 잘못되면 근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아이고 참 그때 왜 그랬나 싶고 별거 아닌 거 가지고 내가 참 사라져 있었구나 싶잖아요. 이 언제까지 갈까요? 어떤 거에는 그러고 어떤 거야 안 그럴까요? 모든 게 다 마찬가지죠. 죽을 때 되면 돈 명예 권력 지위 뭐 우리가 지금 대단하다고 여기는 모든 것이 전부 다 물거품 같고 꿈과 같고 환상과 같고 허망하게 느껴지겠죠. 실제가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면 다시 돌아와서 지금 우리는 뭐에 사로잡혀 있나요? 우리가 이거 아니면 절대 안 된다 하고 사로잡혀 있는 거 집착하고 있는 거 일의 의미를 부여해서 그게 뭐 어마어마한 사건이라고 막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 거 그게 영원한 스트레스일까요? 영원한 가치가 있는 걸까요? 그거 자체 그거 자체는 공성 공성애 공성 공해서 그것 자체에 정해진 실체적 가치가 없어요. 이 세상 모든 것은 가방 예를 들어 천만 원짜리 뭐 무슨 악어 가죽으로 만든 가방이다. 예를 들어. 그게 이제 내 앞에 있다 쳐보잔마대요. 그거 뭐 가죽 넣고 뭐 이것저것 넣고 다니는 용도로 쓰겠죠. 근데 뭐 그 용도야? 뭐 1만원짜리라도 다 할 수 있긴 할 수 있잖아요. 그 이거를 뭐 별 쓸 데가 없을 수도 있어요. 그 가치를 버린다면 악어 가죽으로 만든 거야라는 그 가치 그 돈 그 가치를 내려놓는다면 그 별거 아닐 수도 있어요. 모든 모든 가치가 이와 같거든요. 그 거기에 가치를 부여하는 사람에게만 제한된 가치인 거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우리가 생각하기에 말도 안 되는 짓을 하잖아요. 무슨 저 나이도 40 50 나이 드신 분들이 집에 그 뭐죠? 그거 만드는 로버트 어 프라 모델인가? 강남 레고 같은 뭐 이 피규어 같은 피규어. 뭐 몇백만 원짜리를 집에다가 딱 갖다 놓고 그것만 뭐 행복하다고 의무한테 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 사람한테는 그게 우리들 학원가죽 가방 우리들 명품 자동차 못지않은 기쁨을 주는 거죠. 그럼 우리들은 그 사람 보고 웃죠. 저 사람 나이 나이를 잘못 먹었나 뭐 저런 거 가져서 저렇게 좋아하지? 이해가 안 되잖아요. 근데 그 이해 안 된다고 욕할 수도 없어요. 그 사람은 보살님들이 예를 들어 비싼 명품백 가지는 이해를 못 할 수 있거든요. 왜 서로 관심사가 다르니까요. 서로 집착하는 게 다르잖아요. 의미 부여하는 게 다를 뿐이에요. 어떤 사람은 나는 돈 필요 없다. 나는 명예 명예를 회복하면 충분하다. 이런 사람도 있거든요. 어디에 자기가 가치를 부여하느냐에 따라서 그럼 그 가치가 실제일까요? 저마다 자기가 부여하는 가치가 다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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