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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사면초가 오세훈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08|조회수16 목록 댓글 0

오세훈 입장에서는요. 지금 있는 상황이 사면이 적이에요. 이제 더 이상 오세훈을 지켜주려고 하는 사람이 자기 진영 안에도 없습니다. 일단 장동영이가 다 내덕이야라고 지금 힘을 쓰고 있는 거고요. 오세훈 입장에서는 아 나 이거 한 1 2년만 하다가 다음번 총선 전에 때려치고 나가서 당대표 출마가 공천권이나 흔들어야겠다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거를 알고 있는 장동혁 입장에서는 오세훈이 파묻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고. 아 다음번 차르기는 나 아니면 오세훈이 거 같은데 오세훈이를 그냥 보내 버리면 좋겠는데라고 하면서 익숙한 캐빈엔 열 수 있는 부분인 거예요. 그리고 오세훈 당선되자마자 정말 친한 친구 한 분이 SNS 바로 올렸잖아요. 당선 축하해. 근데 일하고 있어? 태균 명태균이 일심 유죄에 내가 책임지고 만들어질 테니까. 기다리고 있어. 오세훈 입장에서는 지금 있는 상황이 카면이 저기예요. 이게 더 이상 오세훈을 지켜주려고 하는 사람이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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