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기자가 한동훈이 어떤 인물인지 설명했습니다.
제가 이제 생각할 때 한동훈 씨에 대해서 제가 이제 기억나는 장면은 딱 세 가지가
첫 번째는 2019년 7월 8일 날 윤석열 씨가 검찰총장 인사청문회를 하던 날 그때 한동훈 씨가 서울중앙지검 3차장이 있었습니다.
청문회가 이루어지기는 국회에 와야 될 필요가 없고와 있으면 안 돼.
자기는 청문단은 아무 관계 없는 사람이야. 근데 거기 하루 종일와 가지고 호의무사 역할을 해. 그 당시 이 사람이 경호실장 겸 비서실장 겸 대변인 겸 이런 걸 다 했답니다.
그러니까 기자들이 뭔가 질문을 하면 그때 당시에 김창진이라는 검사가 인사청문단장을 하고 있었는데 이 사람은 아무 핫바지야.
그냥 한동훈이 다 답변을 하고
예를 들어서 언론 플레이 할 거 있으면 한동훈 다 했어요.
야 이거 볼 수 있는 귀하다는 생각이 좀 들었고. 그때는 한동훈은 그냥 윤석열이 쓰는 가장 잘 드는 칼이었던
그리고 윤석열한테 어떻게 했는지
어려워진 국민의힘에 들어와서
당대표도 하고 비상대책위원장 이런 걸 하잖아요.
그때만 해도 윤석열이 그냥 입에 혀 같은 역할을 하잖아요.
윤석열을 잘라야 될 땐
또 뒤도 안 돌아보고 자르고.
어떻게 보면 평생을 검사를 했다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어떤 정치인보다도
노쇠한 정치 행태를 보여주는
그리고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킨 직후에 한덕수와 같은 공동정부 운영 뭐 이런 거 발표를 하잖아요.
이게 부각이 전연됐습니다.
이번에 그런 장면들을 보면서 느껴집니다
한상진 기자가 한동훈이 어떤 인물인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