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다음 주쯤 가동될 예정입니다. 당선인 측은 인수위 설치 장소와 관련해 울산시와 협의 중인 걸로 알려졌으며 인수위 규모와 참여 인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선국이 김상욱 코의 첫 과제는 민선 8 기 시정에 대한 대대적인 재점검이 될 걸로 예상됩니다. 김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개편된 시내버스 노선의 원상복구를 강조해 왔습니다. 시내버스 팔선 노선들이 있습니다. 그거부터 빨리 복구를 해야 됩니다. 또 합성공원 물길 복원 사업과 세계적 공연장 건립 등을 전시 행정으로 보고 폐지 대상으로 거론했고 여러 의혹들에 대한 감사도 예고했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비리 의혹들이 불거진 것들이 있습니다. 즉시 감사를 실시할 겁니다. 또한 감사원의 감사 요구를 할 겁니다. 불경 초강력 협력도 민선 팔기 시정의 접근 방식과 달리 더 적극적인 통합과 협력 체계 복원 쪽으로 기조가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시정 교체에 따른 정책 제동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4년 전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인수 위도 민선 7기 송초로 시정의 주요 사업을 대거 폐지하거나 재검토 대상으로 올린 바 있습니다. 당시 인수위는 울산국제영화제와 청년 예술단 등을 폐지했고 부유식 해상풍력과 불경 메가시티 등을 속도 조절 대상으로 분류했습니다. 민선국이 출범을 앞두고 울산시정은 또 한 번 정책 전환과 행정 연속성 사이의 시험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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