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보시면 오늘 참석 노트 한 2 프로님이 아 세종대왕님께 비니에서. 저희가 감시하고 있고 좋습니다. 모여보실 분은 음 정수화 강사님 왔습니다. 국어 일타. 어제 일 단임 안 모시잖아요. 1타 그 돈 많이 번다는 생각이 없었어요. 늘 나와 가지고. 어 좀 보시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국어 선생님이세요. 네 자치동에서 점수와 수능 전문 국어 학원을 운영을 하다가 단품이라는 추석이 온라인 이제 강좌를 같이 하게 되면서 지금은 이제 작게 공부방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정승기 선생님이랑 같이 하는 건가요? 혹시 네 네 맞아요. 설민석 선생님이랑 정승재 선생님이랑 이제 저랑 셋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약간 그 수학이나 영어 이런 거에 비해서 수학이 제일 돈을 잘 버는 거 같아. 왜 그럴까요? 부모들이 수학은 돈 쓰거든요. 일단 국어는 왜 안 쓸까요? 사실 제일 중요한 게 국어인데. 국어는 돈 써도 애들이 많이 효과가 안 날 것 같아서 그냥 그런 믿음이 있고. 그런 느낌이 있거든. 아이들이 내가 글을 읽을 줄 알잖아요. 아 그러니까 내가 뭔가 읽을 줄 아니까 할 수 있다라는 생각들을 많이 해. 착각을 하는 거 네 네 네. 사실 독해력과 문해력은 다른 건데. 그리는 거랑 근데 수학은 진짜 못 하는 애들은 아예 많이 그러니까 아예 못 하니까 제 얘기입니다. 그렇죠. 저는 하여튼 한글날이니까. 근데 오늘 보시면 의외로 야 우리가 진짜 국어를 몰랐구나. 아 영어는 뭐 모릅니까? 국어 우리 국어잖아요. 우리가 한국일이에요. 그런 거 같죠? 예 오늘 준비한 거 몇 개 들어보시면 아 그랬어? 알겠습니다. 우리의 상식 의견해 주신다. 상식이 아니라 우리의 무식을 깨 주신다고. 자 20년간 기자로 근무했던 대표님의 그 무식을 아 저는 책 좀 읽은 사람입니다. 네 맞아요. 책 많이 읽는다고 평소에 자랑 되게 많이 하거든요. 예 저는 교육적 의미는 있는 사람이죠. 어떤 책이세요? 저는 뭐 여러 가지 소설도 있고 뭐 이런저런 이론서도 있고. 보통 요새 어떤 책 읽으세요 라고 했을 때 답이 바로 안 나오면 안 읽는 거예요. 오늘 어떤 거부터 좀 배워보면 좋아요? 한글날이잖아요. 그래서 그 한글의 뜻을 혹시 왜 이름이 한글인지 알고 계신지 좀 한글이 한글이요? 근데 왜 한글의 한글인가? 네. 대한민국의 한 글은 글 아 그래서 한글 맞아요. 그런 뜻도 있을 수는 있는데. 아 있을 수도 있어요. 네 네 네. 이 한글이라는 말 자체는 한 우리 한글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한강의 한과 한글의 한의 2 한2라는 의미가 좀 더 유사하거든요. 한민족 할당 굉장히 크다. 한민족은 한민족도 염두에 두고 만들었을 수는 있는 건데 사실 이런 게 막 정확하게 밝혀졌다. 이렇게 하긴 좀 어렵고. 그래서 좀 으뜸 으뜸 크다. 어 이런 의미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다. 이런 의미도 있고. 그래서 우리 한 민족의 글이라고 우리가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겠고 그다음에 또 으뜸 가는 글이다. 전 세계의 문자 중에 가장 으뜸 가는 글 최고의 글이다. 어 그리고 큰 의미가 있다. 이런 그 하나밖에 없는 글이다. 이런 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 게 바로 한글이라는 뜻이고요. 한글의 원래 이름은 혹시 뭐였는지 알고 계세요? 맨 처음에 세종대왕님께서 지으실 때에 이름 나랏말싸미 국민정원 전에요? 어. 훈민정음. 이 한글의 가장 처음 이름은 훈민정음이에요. 훈민정음은 그러니까 책의 이름도 되고 이 글자의 이름도 되는 거죠. 그 두 가지를 다 우리가 훈민정음입니다. 그래서 어 훈민정음 뜻은 그러면 뭔지 알고 계세요? 백성을 올바르게 이끄는 바른 소리 어. 오 이런 느낌이 맞는 거 같아요. 가르치는 바른 소리인 거예요. 국민정음이라고 하셨고. 뭐 여기까지는 뭐 대충 알고 계십니다. 오 감사합니다. 그래서 헌민정음이라는 거는 그런 뜻이 있고 그 훈민정음에 대해서 설명해 놓은 책 이름도 훈민정음이라고 해요. 훈민정음 헤래본 맞습니다. 네. 헤래본이 뭡니까? 해설집 맞아요. 맞습니다. 해설이 너무 약간 무시감으로 지금까지는 할 때 잘 온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와 그다음에 북한이 좀 한글날이 달라요. 남한과 북한은 정치 체제나 이런 것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서로 좀 색깔을 다르게 하고 싶겠죠. 예 그러다 보니까. 남한에서 지정한 것과 북한에서 지정한 한글날의 차이가 조금 생기게 되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지금 현재 며칠 한국 한글날을 지금 이렇게 지정해서 저희가 추경하고 있죠. 그렇죠. 10월 9일입니다. 흥민정음을 반포한 날짜가 이제 10월 9일이 되는 거고요. 북한 같은 경우에는 얘는 저희랑 한글날 이름도 좀 달라요. 뭐라 그래요? 조선업 선호 날 비슷해요. 아 비슷해요? 너무 훌륭하신 분들이라서 정답을 정말 잘 맞히신 것 같아요. 조성어나 비슷합니다. 네 조선굴날이라고. 찍은 거 조선글날 글날이라고 하고요. 지금 현재 조선글날은 양력 1월 10일로 기념을 하고 있어요. 1월 15일이요? 왜 1월 15일일까요? 노동당에서 발표 발표한 날인가? 왕이 발표한 날이 아니고 다른 날 완성된 날 그렇죠. 창제일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요. 창제일과 반포일이 좀 차이가 나는데요.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2년 차이가 납니까? 네. 3년 맞습니다. 아 잘 찍네. 1443년에 이제 창제를 하셨고요. 3년간의 이제 테스트 기간을 거쳐서 1446년에 바꾼 반부를 하셨어요. 세종대왕님께서는 항상 뭔가를 하시면 이런 테스트 기간을 항상 거치신 다음에 그다음에 뭔가 전국적으로 이렇게 시행을 하시는 그런 북한은 왜 반포하는 날로 하고 맞는 날로 했을까? 우리 쪽에서는 또 만들기만 하면 뭐 하니? 레드빵 뭐 1개 중요하지. 이렇게 보는 거고 그런 거 아닐까요? 우리나라는 이제 한글날이 공휴일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전 세계에서 문자를 만든 날을 기념해서 공휴일로 지정하고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문자를 만든 나라가 별로 없잖아요. 그렇죠. 문자를 만든 나라도 별로 없고 그리고 그 문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는 나라도 없고 우리나라가 유일하죠. 정확하게 옆에 왔습니다. 어 그렇게 생각하면 대단하긴 한데 이 자리에 만약에 저 뒤에 계신 저분 계셨으면 분명히 또 국뽕이 과했다라고 하셨어요. 어. 자 그렇지. 웹프로그램 그렇게 보려고 전 세계에서 다 쓰든지. 그래서 한글을 전 세계에서 지금 많이 쓰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 그래요? 네 네 네. 그래서 지금 현재 그 어 많은 나라의 민족들이 자신들의 말이 있지만 그 말들을 쓸 수 있는 문자를 가진 민족들은 사실 좀 적다고 볼 수가 있어요. 그렇죠. 네. 그 말은 있지만 우리나라도 그랬잖아요. 세종대왕 팀장님 만드시기 전에 마르니치 그분 없었잖아요. 그래서 그 말들을 사용하는 사람이 이제 다 어 돌아가시면 아무도 이제 그 말을 쓸 수가 없고 알 수가 없는 아예 없는 언어가 되어 버려요. 그래서 지금은 언어가 많이 소실이 사라지고 있는 지금 추세고요. 언어가 이렇게 사라지니까 이 언어는 사실 그 사람들의 혼이나 어리나 많은 정신적인 사회적인 문화적인 것들을 담고 있잖아요. 그래서 기록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거를 남기는 작업들을 할 때 전 세계의 문자 중에 우리나라 문자를 택해서 뭐 아프리카라든지 이런 나라들에서 그것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기사에서 본 적이 있어요. 아프리카에서 이제 한글로 자기만의 말을 막 기록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좀 한글을 굉장히 좀 사랑해. 제가 한 글 좀 많이 사랑하거든요. 우리나라도 많이 사랑하고 한글을 이제 알다 보면 정말 과학적이고 정말 좋은 그런 문자라는 생각에 되게 뿌듯하기도 하고 백성들이 되게 편안하게 살게끔 해주기 위해서 세종대왕님이 이렇게 하신 이 한글이라는 게 저는 되게 뜻깊고 네 그래서 우리가 또 천지인 키패드라고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럼 왜 천지인 키패드라고 하는지 아세요? 천지인 네. 하늘 왜 천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 아 그 그거 맞는 거 같다. 땅 하늘 사람 그거 짝대기 점 짝대기 점 뭐 이렇게 돼 있죠. 맞아요. 그럼 우리가 점이 있고 세로로 이게 돼 있는 게 있고 이렇게 가로로 돼 있는 게 있어요. 그럼 어떤 게 천일 거 같으세요? 바늘은 점이죠. 왜요? 계약 어. 비스록탄데요. 사람이 새로운 가요? 사람이 세로입니다. 서양은 땅은 옆에 네 땅은 가로 그럼 하늘은 동그라미 맞네. 동그라미가 맞는데 해라서라기보다는 우리는 옛날에 1000원 지방이라고 해서 하늘을 원으로 땅을 내모지게 인식을 했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역전을 보게 되면 동그랗게 네모낳게 되어 있잖아요. 그것이 이제 그 하늘과 땅을 형상화해서 받은 거라고 보시면 돼요. 음 겉은 동그랗고 안에 네모낳고 아 생각해 보니까 그게 희한하네. 예 그런 인식들 때문에 그 하늘과 땅과 사람이 우주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철학이 이렇게 담겨 있는 거거든요. 현지인 국뽕이 잘 오르는구먼. 그래서 우주에 이런 그 가장 굉장히 중요한 철학 같은 거를 담아 놓은 거고 세종대왕님께서는 이 어 훈민정음을 창제하시면서 단순히 우리나라의 말을 담는 그릇으로 만드시지 않으셨어요? 세상의 모든 소리를 담는 담을 수 있는 표현할 수 있는 그런 그릇이 아니에요. 만들겠다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우리는 알 이렇게밖에 못 쓰지만 그러면 발음을 해 보면 막 야루두고. 막 이러고 있는데. 미사 막 이런 거 그런데 세종대왕님께서는 어찌 됐든 그 당시에 만드신 이 포부 자체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다 담고자 하시고 하시는 그런 게 철학이 계셨고 말씀하신 L과 R의 차이나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이제 그냥 제 생각인데요. 리을이나 이런 것들에 약간의 표기 같은 거를 통해서 충분히 그걸 초반에는 할 수 있었다. 가능했죠. 사성이라든지 이런 것도 있었고 하다 보니까 다른 점이라든지 콤마라든지 이런 기호들을 통해서 충분히 그 그것들을 구분해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당시에 세종대왕님이 이제 프랑스 발음이나 영어 발언을 수습을 하셨다면 근데 이거 먼저 계신 거야? 이것도 좀 구분을 하실 수가 있으실 것 같아요. 인류가 가진 문자 중에 가장 최신 제품이 이제 한글이거든요. 그래서 가장 좀 훌륭한 방금 말씀하신 거는 외국에서도 좀 인정을 하는 건가요? 어 그럼요. 네. 되게 과학적이라고 얘기는 들었습니다. 맞아요. 뻥 모양을 따라서 만들었다. 그것도 맞는 얘기죠. 니은은 혀가 이렇게 니은 총민성은 해리본이 1940년에 안동에서 발견이 돼요. 그럼 1940년이면 사실 일제강점기 어 1945년이니까 그 살짝 전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 일제가 식민사관 해 가지고 뭐 화장실에 그래서 요렇게 문 모양복 만들었다. 뭐 이런 얘기들을 우리도 이제 어렸을 때 좀 들었던 것 같은데 사실은 그런 게 아니라 정말 과학적으로 그 소리가 나는 위치 모양 이런 것들을 본다서 어 만들었다는 것을 이 책이 발견됨으로써 알게 되었고요. 그리고 이 훈민정음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을 정도로 전 세계 사람들이 이제 같이 기록을 보존해야 되는 가치가 있는 그런 정도의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글 보면 크 밑에 점 찍고 니은 이잖아. 네. 아래 아래야 왜 그렇게? 아래야 이름이 왜 아래아죠? 아래 정 아래에 있어서. 자음 아래에 있어서. 다들 한글이 여기 점이 있으면은 그게 이 자음의 아래에 있어서 아래아인 줄 많이 아세요? 아니요. 아니에요? 그건 아니에요. 그냥 옆에는 옆에 아요. 여야 돼요. 그렇죠. 얘를 옆에 아라고 안 하는 옆에 나 옆에 하라고 안 하는데 옆에 하라고 안 하잖아요. 아래하라고 하면 근데 그렇죠. 세종대왕님께서 그 훈민정을 만드실 때 이제 차리대로 소개를 하잖아요. 근데 중성을 소개할 때 아래아가 제일 처음에 소개가 되었어요. 그런데 최세진이라는 사람이 1527년에 훈민사회라는 책을 내요. 근데 이 책은 어 그러니까 한글에 대해서 쭉 설명을 좀 해 놓은 책인데요. 어 여기에 이 중성들을 쭉 써 놓으면서 이 우리가 이야기하는 아래와. 아 그다음에 지금 일반적으로 쓰는 아이 있잖아요. 이것을 쭉 다 쓰는데 요거를 알을 맨 위에 쓰고 다른 걸 다 쓴 다음에 알의 알을 맨 밑에 쓴 거예요. 근데 그때 발음이 요것도 오하고 아 사이의 아고 얘도 아니까 둘 다 아로 발음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과 이것을 구분은 해야 되는데 아래쪽에 아래쪽에 있는 게 아니니까. 그러다 보니까 아래에 있는 아라고 부르게 되면서 그래서 아래아가 된 것이죠.
그 아고 그 맨 밑에 있는 게 아래야. 그래서 아 요거 아래야 하면서 그 그때 이제 아래야라는 영역을 듣게 되었던 거죠. 질문이 있습니다. 왜? 그럼 둘을 딱 같은 발음에 안 돼. 지금은 이제 위에 아만 남았잖아요. 아래 안을 안 쓰고 근데 왜 두 개를 따로 만들었어요? 둘 다 아 발음이 같은데. 아 그건 우리가 지금 그렇게 발음을 하는 거고요. 당시에는 이제는 다른 발음이었어요. 그래 야와 아래야. 나름 달랐어요. 문자도 좀 같이 저희가 지금 아와 오사의 발음. 아와 오 오 어. 이게 진짜 어렵습니다. 네.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요거 남아 있었으면 그런 느낌 났겠다. 야 이렇게. 그래서 그걸 구분하기 위해서 이렇게 아래 아래 썼는데 통론자에는 워낙 어 이렇게 언급이 많이 되는 책이긴 한데요. 사실 이거는 한글을 위해서 쓰여진 책은 또 아니에요. 그건 뭘 이거는 어린아이들한테 그 한자를 가르치려고 하는 책이에요. 한자를 배워야 되는데 한자를 뭔가를 이렇게 써 놓으면 어렵잖아요. 근데 한자를 모르는데 이걸 막 설명을 해야 되는데 뭘로 설명을 하지? 아 한글을 애들이 배우기 편하니까 한글을 가르친 다음에 요걸 바탕으로 한자를 공부해라라고 해서 이제 그거를 추가를 해 놓은 내용인 거예요. 되는 거죠. 저 계속 그가 발음력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 오잖아요. 아웃 아닙니다. 아우 너무 그냥 아우 좋은 선생님 아우 그러시잖아요. 아우 아니 우리 쓸 때 한 글 쓸 때 아래에 한 이렇게 쓰잖아. 한 네. 한 한 글 이렇게 쓰잖아요. 히읗 히읗에다 아래야 찍고 니은이잖아요. 네. 그럼 지금 말하는 이게 한글의 한 발음이 아니었네? 이것도 얘도 약간 이런 발음이야. 그런 느낌이었겠네요. 예전에는 어 봐요. 모르는 거 많다 그랬죠? 어 그러네요. 어 조금씩 모르는 게 나오는 거 같습니다. 아 지금까지 하는 거지. 제가 좀 질문을 또 드려 볼게요. 판나절을 어떻게 알고 계세요? 판나절 아 나 이거는 한나절밖에 없어. 한나절 걸렸어. 하루종일 걸렸어. 한 나절 한나절 하루 종일은 아닌데. 해가 떠 있을 때 시간일 것 같으니까 대략 6시에서 6시 12시간 그리고 기존 저 정도 느낌이에요. 한 나절은 어쨌든 하루에 향하는 느낌 하루에 한 절반 정도로 썼어. 한 나절을 대부분 12시간으로 생각을 하시잖아요? 네. 근데 그게 아니고 6시간이에요. 원래 6시간 아 그럼 우리가 틀린 거지. 6시간인데요. 12시간으로 일반 원중들이 되게 많이 살아요. 사용자용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2011년에 그냥 추가로 뜻을 더해줬어요. 6시간도 되고 12시간 12시간도 되는 걸로 해. 아니야. 사람 없으니까. 저도 책 읽을 때 한나절을 일하는 단어가 있는데 되게 신기했던 게 옆에 이렇게 날개 부분에 한나절 이렇게 뜻이 나와 있는 거예요. 읽었는데. 하루 낮 내내 이렇게 써 있더라고요. 하루하루 어 그렇구나. 그런 것도 보여주시는데. 예 판 낮에 밤 또 이런 뜻도 있더라고요. 좀 학생 때 좀 헷갈렸었어요. 이게 뭐지? 이랬는데. 이래서 이렇게 찾아보니까. 한나절이 원래는 6시간을 의미하는 거였으나 이제 나중에 추가 12시간으로 사람들이 인식을 하니까 추가해서 이제 더 해줬다. 이렇게 해서 한 나절이 지금 정확히 말씀드리면 사전적으로는 6시간 12시간 어 상관이 없다. 한나절에 한 나는 뭘까요? 한 것도 낮에 대한 얘기가 굉장히 많은데요. 나절이라는 건 하나는 이제 몇 가지 말씀을 드리면 이걸 어떻게 형태소를 분석하느냐에 따라 좀 달라질 것 같아요. 형태소를 형태로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나절이라는 거는 우리가 저녁나절 뭐 이런 얘기 하죠. 그 그때쯤이라는 의미로 네 네 네. 그렇게 우리가 해석을 할 수도 있고요. 한 낮에 플러스 절반 반절을 의미한다. 끈을 절자. 네 그래서 한 낮에 반이다에서 한다. 한 낮절 이렇게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어요. 어언이라는 게 사실 그렇죠. 우리가 어중들이 쓰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정확하게 명확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다 보니까 요런 어원에 대한 추측들이 있다. 정도만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한낮에 반해서 6시간 반나절은 그러면 6시간도 되고 세 시간도 되고 나 선생을 하다 보니까 자꾸 자꾸 그 약간 강사. 그 느낌이 나네. 이 온라인 온라인 강의하는 그런 느낌 이미 나는 왠지 아세요? 왜 왜 그래요? 처음에는 우리를 성인으로 보고 데이터 얘기를 하면 할수록 말투 가서 미친 놈들 이 친구들은 가르쳐야 되는 친구들이구나. 자 밑줄 긋자. 어. 그다음에 저 좀 놀랐던 게 조상호 사태 당연히 알고 계시잖아요. 조상모사 4개 주고 3개 주고. 아침에 주고 저녁에 주고. 아침에 먼저냐 저녁에 먼저냐. 그렇죠. 그렇게 다 유래도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근데 요새 애들이 뭘로 알고 있는지 아세요? 어떻게요? 조상 너무 충격지가 조조 할인은 3천원 오빠. 그래요? 저거 몰라요. 살면 3번 아 모르면 4번 모르면 3번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아 시험 볼 때 조상모사가 조금 알면 3번 3번 찍고 아예 모르겠어. 4번 찍고. 아 정말 왜 그런가? 야 되게 천년되는데 이거를 말 된다. 새 애들이 많이 쓰더라고요. 학생들이 근데 왜 일본 일본이 아니고? 3번 4 보니까 그렇다면 시험에선 항상 학생들의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게 중요해요. 많이 뺏어야 돼. 그래서 시험 문제 내는 사람은 그러니까 1번 이번에 두면 이거를 빨리 넘어가니까 3 4번쯤 두는 거예요. 아 문제 의도를 봐서. 그렇지. 그러나 우리는 또 전체적인 그 번호의 편향을 균형을 보고 아 보자. 1번이 어 10개 2번이 그렇게 해서 마친 사람이 없어. 그렇게 찍어 가지고. 근데 보통 아세요? 보통 그렇게 출제해요. 맞아요. 그렇게 출제할 때 출제 경향이 어 비슷하게끔 돼요. 정답이 1번 10개 2번 한 9대에서 그게 말을 맞으려면 나머지는 내가 다 맞췄다는 가정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다 맞췄다는 가정 하에 내가 진짜로 맞힐 수가 있어요.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정답률이 꽤나 올라갈 수밖에 없고 혹시 세모라는 말 이제 뭔지 아세요? 세무서? 동그라미 세모 아 이제 이제 세무여서 되게 그 우리 모임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세모여서. 세모가 되다 보니까 모임이 많은 것 같아. 어디서 듣던 표현인 거 같아. 세모가 돼서 무슨 무슨 절기다. 세모가 무슨 절기를 의미해요? 어떤 때 아 맞습니다. 어떤 때일까요? 근데 어떤 때가 세모할까? 어떤 때 연말 연시가 연말이겠지? 정답 그러니까 어. 제가 해술자. 이유를 뜻하고요. 오는 점을 못 잡니다. 그래서 한 해가 더 물어갈 때는 우리가 세물한테 이염 이 세월 세월할 때 세 회색 극사인 그리할 때요. 우리가 조금 음 저 이건 좀 재밌었는데. 다음날을 표현하는 단어들이 꽤 있어요. 다음 날 다음날 투모로우 이튿날 이게 0일 뭐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렇죠? 0일 2.0일 가면 이제 그때부터 0일에서 0일 0일 명일은 어 그래도 책을 읽을 때 좀 어 나올 수 있는 책 많이 읽습니다. 잘 안 나왔거든요. 아 무슨 책은 잘 안 해도 이 기름 많이 쓰지. 이 길 이 길은 아직도 무슨 뭐 이렇게. 어 무슨 서류 같은 데 많이 나와. 어 이기는 서류에 많이 있어요. 뭐 이런 거 근데 이게 이 다 다음 날이잖아요. 네. 외국에 얘네는요? 진짜. 하다못해. 필요한 역할이 중요하고. 근데 이게 차이가 있어요. 얘는 짝꿍이 있거든요. 튼 나라고 이 길이 같은 거예요. 아 이건 같아요? 이 틈나고. 0이라고. 내일이 좀 성격이다. 어떤 아이가 막 장난을 치다가 장독대를 깼어요 둘이 네. 근데 엄마한테 걸릴까 봐 너무 좁아져요. 그 이튿날이거든요. 아 이튿날이 되었다. 이튿날 뭐 이런 거 있죠? 이 길이었다. 네. 근데 이 이튿날은 그러니까요. 단순히 다음 날이라는 뜻보다는 어떤 사건 사건씨를 기준으로 아 기준 시간이 그래서 그 사건을 기준으로 다음 날을 이틀날이라고. 이 길이 또 뭐냐면요. 한 왜 이 길이 다음 날인가요? 다음 날 이 길이라는 한자예요. 뭐 뭐라고요? 뭐 다음 날이 아 일이라는 자체가 다음 날 날이에요? 이 22 다음 2기의 다음 날인가요? 아 한자예요. 아 그러다 보니까 이 길이 돼서 우리 다음 날 배송해 드리겠습니다라는 뜻이 아 그러니까 이 길은 일도 한자니까 한자 한자로 단어를 만든 거구나 다음은 다음 일이 아니고 샤워하다가 다음 날은 한 한글 한글 한자 한자. 그렇게 한 거네요. 네 그렇죠. 이튼 이틀도 한글 한글이네. 이튼 단 이튼 날은 쪼개면 어떻게 될까요? 형태소를 쪼개 뭘로 이튼 이틀 이틀 이틀이 아니에요. 아닌 것 같아요. 하루 이틀 아 그러네. 이틀이네. 이틀 이틀 날인데 뜻이 이틀 후에요. 다음 날 다음 이틀 후가 되겠네요. 이렇게 되면 그렇죠. 이틀 플러스 날이면 다음 쪽으로 그렇죠. 그러니까 사건 시를 기준으로 이틀 후가 돼야지 그게 이틀 날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니에요. 아 아니에요. 아니에요. 단절이 있다. 네. 사건이 일어나고 바로 그 다음 날이 무조건 이튿날이란 말이에요. 그럼 여기서 궁금증이 생겨야죠. 왜? 왜 이튿날 오픈 날이야? 이쯤이 지나질 않았는데. 지금 이거는 가상입니다. 안 대표님이랑 저랑 사겨요. 우리 어. 너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랑 사겨요. 자 우리 사귀면 오늘 며칠이에요? 오늘부터 1일 오늘은 1위 그렇죠. 빵일이 아니잖아요. 사건 씨인가 일어나는 구단이 1일이에요. 그래서 이틀이 되는 날이어서 이틀 날이 되는 날 되게 한국식 사고 방식인데. 되게 흔하자마자 한 살이라고 하듯이 그래서 우리가 사귈 때 항상 너 나랑 오늘 오늘이 첫 하루 첫날이야. 이러잖아요. 빵일은 없고. 야 그럼 우리 생각에 수수하게 좀 이상하다. 원래. 오늘부터부터 0일이야 해야 되는데 원래는 근데 우리는 1일이라고 생각하니까 2000날이 되는 거구나. 아 5월부터 1일이 맞죠. 왜? 빵일이지. 어제 하루가 안 지나. 새로운 세계가 만들어졌잖아. 아니냐? 아니냐. 나 만의 시간 우리는 영의 개념이 약한 거야 그래. 플러스 1이 됐잖아. 우리는 만의 개념이냐 아니냐의 문제인 거 같아요. 명의를 명일은 왜 명일이 내일
명은요. 한자. 중에 혹시 밝은 밝음이 정답 다시 밝아지나요? 다시? 밝아지면은
되는 거예요. 그럼? 내일은 왜 내일일까요? 내일은? 내일은 왜 내일이 근데 명일이랑 해 뜨면 보자. 그게? 이제 어 내일 보는 거고. 서울 우리만? 아니야
이제 한자일 것 같다. 이게. 우리말의 조어 방식이 우리말 우리말도 있고 한자 한자도 있지만 한자와 우리말 우리말 한자 막 이럴 수도 있거든요. 사실은. 일은 그럼 한자라고 하고. 그렇죠.
좀 한자는 어떤 한자였을까요? 모르겠어? 대체. 내가 천재다. 올레를 쓴다. 벌레. 어 오는 날 레일인데. 레일인데
되는데 레일하고 싶어. 아. 그럼 무슨 법칙이라고 그러지? 리을을 떼는 거 그 법칙이요? 두? 법칙이 맞나요? 아? 선생님.
리을이 니은으로 되는 아 아 그래서 내일이군요. 룰렛. 첫날 아 그럼 친구와 두 몸 법칙 네. 두 법칙의 의미 자체가 어 처음에 오는 소리가 리을이나.
니은으로 남긴 것을 니은이나 니은으로 우리가 교체를 시키잖아요. 그걸 두 법칙이라고 하잖아요. 그냥
그건 우리죠. 뭐 약속 왜 걔 이름이 두 음 법칙일까요? 본인은 머리도 찰 텐데. 머리도
지금 그러니까 맨 앞에 머리에 오는 움에 관련된 법칙이다. 이렇게 해서 두 법칙이
되는데요. 이게 우리나라만 그럴까? 오호 북한은 없다.
북한은 북한이 그대로 그대로 잊혀진 어 그 리를 그대로 쓰잖아요. 어 일본도
그런가요? 아니 좋은 게 있어? 영어 같은 경우에는 앞에 리을이 많이 오죠.
그렇죠? 리멤버고 뭐 바꾸지 않잖아요. 그래서 왜 그렇게 된 거냐면 우리 알타이 어족에 속한다고 얘기 많이
들어보셨어요? 얘기만 들어 봤어요. 예 이제 근데 사실 이것도 뭐 명확하다라고 하긴 좀 어렵지만 어쨌든 지금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왜 우리가 알타요족에 들어갔는데 이 알타이무도 아니고 왜 알타이요? 아세요? 알타이 산맥이라는 곳이 있어요?
그 알타이 산맥 근처에서 사용하는 그 말의 성격과 유사한
것들을 묶어서 다 알타이 어족이라고 불러요. 그 금방이에요. 네 네 네. 근데 이제 우리가 거기서 가깝진 않지만
언어학적으로 국어과 유사한 성격이 있는 언어이기 때문에 여기에 이제 묶여 있긴 한데요. 사실 그것과 차이도
있어서 이걸 분리해야 된다. 말아야 된다. 말은 많지만 어쨌든 지금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 수는 사람들이
여기 쓴 사람들이 앞에 있는 이런 두음 법칙이 좀 적용이 되는 바로 발음들을 하더라고요. 근데 왜 그런지는
우리가 알 횟수가? 물은 없다. 동네마다 물이 다 다르죠. 당연히 다 다르겠죠.
고무줄 뭐 이런 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