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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밀라래파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11|조회수15 목록 댓글 0

1040년경 티베트의 한 부유한 가정에서 밀라래파가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은 행복했습니다. 넓은 땅과 가축을 소유한 집안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죠. 하지만 아버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삼촌과 이모가 재산을 모두 빼앗았습니다. 밀라래파의 가족은 하루아침에 하인 신세가 되었고 어머니와 누이는 매일 학대와 모욕을 당했습니다. 어머니는 분노와 한으로 가득 차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복수하라. 우리 가족의 원한을 갚아라. 밀라래 파는 어머니의 명령에 따라 추수를 배웠습니다. 어둠의 주수를 익히며 그는 괴로워했지만 가족의 고통을 생각하면 멈출 수 없었습니다하는 것이 바뀌었습니다. 삼촌과 이모가 재산을 모두 빼앗았습니다. 밀라래파의 가족은 하루 아침에 하인 신세가 되었고 어머니와 누이는 매일 학대와 모욕을 당했습니다. 어머니는 분노와 한으로 가득 차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복수하라. 우리 가족의 원한을 갚아라. 밀라래 파는 어머니의 명령에 따라 추수를 배웠습니다. 어둠의 주수를 익히며 그는 괴로워했지만 가족의 고통을 생각하면 멈출 수 없었습니다. 마침내 그날이 왔습니다. 삼촌의 아들 결혼식날 밀라에 파는 주문을 외웠고 건물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35명이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복수는 완성되었지만 밀라래파의 마음은 지옥이었습니다. 나는 35명의 목숨을 빼앗았다. 이 여보는 어떻게 씻을 것인가? 죄책감은 그를 짓눌렀고 그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찾아 나섰습니다. 마침내 위대한 스승 마르파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마르파는 엄격하게 말했습니다. 내 죄업이 너무 크다. 먼저 속죄하라. 스승은 밀라래파에게 혼자서 돌로 탑을 쌓으라 명령했습니다. 그가 탑을 완성하면 장소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무너뜨리라 했습니다. 6년 넘게 마르파는 탑을 쌓고 허물기를 반복하게 했습니다. 등에는 큰 상처가 생겼고 손은 피로 물들었습니다. 그는 울며 돌을 쌓고 또 무너뜨렸습니다. 하지만 한 번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제자의 무거운 업을 녹이기 위한 스승의 자비로운 방편이었습니다. 마침내 마르파가 그를 받아들였습니다. 이제 진정한 수행을 시작하라. 밀라래 파는 히말라야 동굴로 들어갔습니다. 음식은 수액이 풀만 먹었고 몸은 초록색으로 변했습니다. 영화의 추위 속에서도 내열 요가로 견뎌냈습니다. 수년의 극한 수행 끝에 그는 완전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살인자였던 밀라네파는 티베트 불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노래로 가르침을 전하며 수많은 제자를 길렀고 1123년경 84세의 나이로 입적했습니다. 밀라레파의 이야기는 오늘날에도 전해집니다. 아무리 큰 죄를 지었어도 진정한 참외와 수행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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