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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국정원 개입 물타기

작성자空山 내려놓음 마음학교장|작성시간26.06.11|조회수33 목록 댓글 0

팬들들이 많이 나왔어요. 음 갑자기 자꾸 현장을 물 청소를 해버린다든가. 그리고 사고가 딱 나자마자 나왔던 보도들은 경상이다. 그러면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뭐 과도로 찔렸다. 노인이 찔렀다. 뭐 이런 것들이 막 나왔단 말이야. 진짜 이해가 안 가잖아. 굉장히 좀 이상했단 말이죠. 그런데 더 이상한 점들을 박선원 의원이 어제오늘 기자회견을 통해서 폭로를 했습니다 김건희의 측근이자 검사 출신이자 국정원 법률특보 김상민이 여기까지 김상민 이가 여기서 나옵니다. 김상민이 이 김상민이가요. 윤석열 파면이 4월 4일을 당했거든요. 파면 직전에 이재명을 향했던 테러를 축소를 합니다. 이게 한참 지나서잖아. 김상민이 김상민이가 축소를 해서 대선 기간에 이재명 후보를 위험에 노출시키려 했다라는 의혹이야. 간단하게 정리하면와 이게 진짜 끔찍한 의혹 제기입니다. 예 관련해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했는데요. 영상을 잠깐 보고 와서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윤석열 김건희의 최측근이자 정치 검찰 출신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가 2024년 1월 발생한 이재명 대표에 대한 테러를 커터칼인 미숙 즉 커터칼로 뭔가 했는데 아무 일도로 일어나지 않았다는 식의 커터칼리 미수 축소 왜곡하는 보고서를 작성했다고 폭로한 바 있습니다. 김상윤 특보는 윤석열 탄핵 인용 하루 전인 지난 4월 3일 법원이 즉시한 범행 도구인 등산용 칼을 문구용 커터칼이라고 하는 등 상식 이하의 용어를 써가면서 당시 제 1 야당 대표가 목숨을 잃을 뻔했던 엄중한 사건의 의미를 축소하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대테러국에 보냈습니다. 이 칼과 문구형 커터칼이 갔습니까? 국정원은 김상민의 축소 왜곡 보고서가 작성된 지 한전에 뒤인 지난 5월 14일 국무조정실 대터러센터에 대테러 합동조사팀을 가동하는 것이 불효하다 라는 입장을 구두로 통보했습니다. 즉 유력 대선주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했던 사건은 테러가 아니니 국정원 등 관계기관은 손놓고 있어 된다라는 신호를 준 것입니다. 야 이거는 진짜 너무 끔찍한 얘기야. 김상민은 김건희 최측근입니다. 공천을 주려고 그렇게까지 애를 썼으니까. 그런데 지난 대선 기간에 테러 위협이 진짜 많았잖아요. 이재명 후보를 향해서. 근데 그거를 새로 대응을 못 하게 그때까지도 작업을 쳤다. 저거 우려는 의욕이야. 대선 기간이라 모르고 있었네. 5월이면은 정신없어서 모르고 있을 때 저기 하고 있었던 거잖아요. 의원님 정리를 좀 해 주시죠. 와 이거 진짜 이걸 굉장히 큰 컬이다잉 예 그러니까 이제 24년 1월 2일 날 가덕도 신공항 부지 현장을 그래서 방문했던 이재명 대표에게 테러 사건이 발생을 합니다. 그때 사용됐던 칼입니다. 여러분 이게 좀 거기 흉화인데? 어쩔 수 없이 다시 가져나왔는데. 이 칼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칼은 이제 갈아가지고 양을 해서 그걸로 살인을 하려고 한 것이죠. 근데 김상민이라고 김건희 윤석열을 가장 가까운 측근 조국을 잡아 없애준 그래서 너무도 고마운 김상민이가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김상민이는 대테러센터에서 국정원의 대테러국장이 김상민에게 이 사건을 테러로 볼까요 말까요 하는 의견을 물으니까 이런 사건이 아니고 이걸로 그냥 긁힌 정도 사건인데 못 해러냐 하는 보고서를 쓴 거예요. 그것도 언제 25년 올해 4월 3일 그러니까 마치 4월 4일날 헌재에서 인용이 안 되고 기각이 되면 이때부터는 마구잡이로 쓰러도 된다는 신호를 보는 거라고 저는 판단을 해요. 왜냐하면은 대테러국에서는 국정원 안에 기조실이라는 게 있어요. 그 안에 법무처에다가 이게 테러인지 아닌지 물어야 되거든요. 근데 거기 물으면은 테러라고 할 것 같거든. 거기는 진짜 변호사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가장 가까운 조태용의 오른팔이자 김건희의 윤석열의 최측근이에요. 측근인 법률특구한테 물어봐서 보고서 제목이 야당 대표 커터칼 살인 미수 사건 테러 아니다. 이거예요. 아니 그 보고서가 진짜 2025년 4월 3일 보고서예요. 예 그렇습니다. 아니 이미 그 사건의 진성은 다 밝혀졌는데 하찮게 올해 1월 경에 대법에서 이거는 테러라고 규정이 됐어요. 네. 이 이 사람이 김진성이가 야당 대표를 정치적 목적으로 살해하려고 해서 이건 중대한 문제다.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문제로까지 판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선이 다가오고 그다음에 여차하면 이재명을 다시 보내버리든지 뭔가 해야 될 그런 위기에 사로잡혀서. 4월 4일날 헌재에서 기각되면은 이재명 대포를 왜냐하면 대선이 없으니까 또 이렇게 없애버리려고 한 거고 그다음에 5월 14일날 이 보고서에 근거해서 국가정보원 대테러국이 공무원 조정실 대테러센터의 구두로 통보를 합니다. 자 요 부분을 우리 곽수산 씨가 읽어주세요. 이게 한자. 그러니까 진상 규명 다 되고 대법원에서도 다 결론 난 일이야. 그리고 2025년 4월 3일에 작성된 보고서입니다. 결국 피고인에게 확정된 판결에 의할 때 본건 커터칼에 의한 살인 미소 행위는 테러 방지법에서 정한 테러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 증거가 없다. 와 이 미친 거예요. 이 진짜 미친 거야. 이게 보수가 분명한 의도가 있는 거야. 포토칼이라 해서 증거가 없다는 거 아니에요. 칼이 있는데. 그러니까 우리가 다 알고 있었는데. 경정맥의 67%가 찔려 잘려 가지고 1mm만 더 갔으면 돌아가실 뻔했는데. 와 제가 이재명 대표께 약속한 게 하나가 있었는데요. 정권 교체되며 이 사건을 반드시 밝히겠다. 왜냐하면 이거는 국정원하고 총리실하고 다 연관이 돼 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가 정권 교체된 지 64일 됐는데 정말 조금 안타까운 마음에 이 문제를 다시 제기를 하는 것이 해야 됩니다. 이거는 왜냐하면 5월 14일이 어느 날이냐면 5월 14일 5월 12일부터 대선 후보 등록을 해요. 어. 등록을 했는데 올해 5월 12일 잘 기억하시면 그 전부터 이재명 대표에 대한 테헤러 첩보가 엄청나게 많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뭐 유리로 방탐 백을 싸느니 많이 그런 준비를 실제로 하고 있던 때란 말이에요. 그때 총리실 데이터러센터에다가 테러 아니다. 그건 뭐예요? 총리실에 국무조정실 밑에 있는 대테러센터가 합동조사팀이나 이런 걸 운영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거죠.
국정원 경찰 군 소방방지청 일체를 무장 해제시켜놓은 거예요. 와 그러면 뭡니까? 이재명 후보 대통령 후보입니다. 어떻게 해도 된다는 그런 신호를 준 거잖아요. 그렇죠. 경악을 금치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거는 그냥 갈 일이 아니다. 그래서 정말 이 총리실에서 국무조정실에서 다시 이걸 조사를 해라. 그리고 국가정보원에서는 이런 판단 다시 내려야 된다. 그리고 검찰과 부산경찰청에서 재수사해야 됩니다. 그런 문제 제기를 어제 기자회견을 통해서 했습니다. 이건 진짜 심각하다. 아니 그때 또 가뜩이나 테러 위협의 제보가 많이 들어왔는데 그때 너무 이상하게도 국민의힘 쪽에서 엄청나게 조롱을 많이 했어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했거든. 근데 물 밑에서는 또 김건희 측 측근이 기금 테러가 아니라는 것을 또 자급을 하고 있었어. 이게 진짜 끔찍한 일이라니까요. 그래서 혹시 이 파일을 혹시 띄울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다 띄워 드립니다. 저희가. 오늘은 한번 차분하게 좀 이야기하겠습니다. 이건 뭐냐면은요 십이십사 년 1월 1일 사건이 나고 10시경에 소방구급 발생 일보가 나옵니다. 소방 구급 발생 일보에서 뭐라 그러냐면은 이 사건에 대해서 괴한에게 피습되었고 목 1.5센치 열상 칼로 찍혔다는 거예요. 폐여서 찍혔다는 뜻이거든요. 이런 사건이다 해서 소방청에서 보고를 올립니다. 소방청에서. 그런데 일부 바로 직후에 다른 보고서가 올라갑니다. 그건 뭐냐? 데이터 종합 상황실 2부가 올라가요. 2부 어. 2부에서는 뭐예요? 이걸 작성은 어디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패로 종합 상환실인데 이재명 대표 의식 있음. 자 여기에 왜 올라갔느냐? 부산대학교 응급실에 국정원 부산지부 대테러과 과장이 이 현장에 있었어요. 부산대 의대 응급실에 그래가지고 이자가 나타나 가지고 대통령님이 이재명 후보 대표가 살아계시는 것을 확인하고 살아있다. 이런 식으로 보고를 올리니까 의식이 있으면 이렇게 가능하고 의식이 있으면 좋겠고 별거 아니네. 이렇게 이제부터 완전히 뒤집게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6 70대 노인이고 괴한이 아니고 과동도 적고 과도가 여기서 나와요. 과도 과일 깎는 칼이고 과도 예 복부에 1.5cm에 불과하다. 출혈량 적은 상태 이게 다 나오네. 그런데 아까 그 보고 책에 있지 않습니까? 이 보고 책에 보고 책을 보시면 제 1부 소방일보는 소방 방재청에서 데테르센터로 올라가는 거예요. 총리실로 총리실 그거를 뒤지고 엎는 보고서가 국가정보원 쪽에서 센터로 이 보가 올라간 거예요. 그래서 그 이 보가 올라가는 것 같고 완전히 물타기 시작되고 딱 12시 지나면서부터는 헬기 갑질로 뒤집어 버리잖아. 아 그것도 국정원 작품이라고 보시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봐요. 왜냐하면 헬기 갑질로 하면서 온갖 유튜버들이 다 난리 났었어. 우리 이재명 대표가 마치 무슨 자작극 꾼 것처럼 맞아. 대테러 방지법에 의하면 이제 이런 것을 일제 금지시키게 돼 있거든요. 테러 피해자를 보호해야 될 의무가 있어요. 테러 방지법에만 국가 정보원은 테러 피해자를 보호해야 되는데 보호하는 게 아니고 오히려 별거 아니다. 해 놓고 그거부터 뒤집어 버린단 말이에요. 이제 알겠다. 그러니까 생각해 봅시다. 만약에 그렇게 뒤집힌 과정에서 우리 대표님한테 정말 무슨 일이 있었어 봐요. 아니 그러면 사고 사로 끝나 버리는 거예요. 봐 봐 이게 자연 발생 쪽으로 사람이 죽을 뻔했어. 근데 그 사람을 조롱하고 자연 발생적으로 조롱하고 저 사람을 비난하는 여론이 형성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된다. 이상하게 그때는 죽을 뻔한 사람 이재명 대표를 향해서 엄청나게 조롱의 여론이 많이 퍼졌어.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 싶었거든. 야 세상이 어떻게 이럴 수 있나라고만 난 생각했는데 그럴 때는 국정원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높은 거야. 야 근데 막 지역 의료 패싱이다. 그걸로도 다녔잖아요. 그리고 자작급 얘기가 왜 나오냐고. 그렇지. 그러면서 이 대표님의 피습 현장을 완전히 물청소해 버립니다. 물청소에 싹쓸어 버립니다. 그때 제가 저 현장에 나중에 갔고 그 교수 찍은 사람한테 받은 그 동영상으로 지목한 두 사람입니다. 사건 현장 해소한 저 두 사람 저 두 사람은 제가 부산경찰청하고 어디서도 무조건 다시 수사하라고 그럴 겁니다. 어떻게 됐어? 주 사람들 저쪽 동영상을 다 떠가지고 지금 한 사람 한 사람 사진을 제가 만들고 있어요. 사진첩을 사진첩을 만들어서 경찰청 그다음에 공수처 그다음에 부산경찰청이 다 보낼 겁니다. 저 사람 찾아가서 아 지수사야 찾았군요? 누군지는 모르는 거죠. 그 얼굴 사진만 지금 다 한 20명 모으고 있어요. 그러한 그 잔인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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